• 팀 켈러, 집사를 말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인류를 위해 하신 일과 우리를 통해 하시는 일 사이에는 주님이 베푸신 깊은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 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을 향한 사랑이다. 의롭고, 순 전하며, 거룩한 하나님이 더럽고, 불순하며, 부정한 존재를 사랑하신 다.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
  •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3)
    누구에게나 간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나를 이끄실 때 수많은 간증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먼저 언급하고 이어서 성령의 역사인 개인적인 간증을 기술하고자 한다. 먼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내 아버지가 누구신지 알아야..
  • 데이비드 그레이브스 감독
    美 앨라배마 5천명 대형교회, UMC 탈퇴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시에 위치한 한 대형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두고 갈등 중인 연합감리교회(UMC)를 결국 떠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출석교인 수 4,936명인 그리스도 감리교회(Christ Methodist Church)는 지난 12일(현지 시간)에 열린 특별 회의에서 앨라배마-서 플로리다 연회(Alabama-West Florida Conference)로부터 교단..
  • 뉴욕교협
    “다사다난했던 한 회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9회기가 마무리되고 50회기가 오는 17일(현지 시간) 이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범된다. 49회기 집행부는 10월 정기총회 이후 그동안 인수인계 과정을 통해 50회기에 모든 권한을 넘겼다. 49회기는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정기총회 때 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임시총회를 거쳐 회장이 선출됐고 집행부 구성이 예년보다 늦어졌다. 뉴욕교계에서의 갈등도 표현화되면서 뉴욕교..
  • 유엔총회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19년 연속 채택… 강제북송 우려
    유엔에서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위원회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우려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19년 연속 채택됐다. 제78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별도 표결 없이 전원동의(컨센서스)로 통과시켰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은 나의 전부입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딸 미갈 공주와 결혼한 후에도 변함없이 충심을 다하여 사울 왕을 섬기며 헌신을 다했는데, 사울 왕은 다윗을 볼 때 미움과 증오가 끓어올랐습니다. 다윗이 자신의 왕위를 빼앗아갈 거라는 의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악령이 그를 괴롭혔습니다...
  • 김영한 박사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1)
    고신교단의 조직신학을 대변하는 신학의 거장 이근삼(1923-2007)의 출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근삼의 신학을 조명하는 일은 의미있는 일이다. 이 분은 부산의 고신대에서 활동하였기 때문에 그의 신학적 사상은 한국 신학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런데 그분의 별세를 계기로 이근삼 전집 편찬위원회 구성되어 그분의 쓰신 원고를 정리하여 2007년12월-2008년1월 10권의 전집이 출간되어..
  • 원소울 캠프
    1박 2일 출퇴근 가능한 겨울 수련회, 원소울 캠프
    1박 2일로 진행되면 수도권에서 출퇴근 할 수 있는 캠프가 개최된다. 기독 청년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 ‘교회친구다모여’가 2024년 제 1,2차 원소울 캠프를 개최한다. 1차는 1월 15·16일, 2차는 17·18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역사적이고 교통이 좋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열정적이고 재미있을 것이나 본질을 놓치지 않는데 주력하겠다”며 “단순히 좋은 캠프만이 아니라..
  • 안승오 교수
    “공적신학, 기독교 ‘정체성’과 ‘사회참여’ 중 후자에 더 비중”
    공적신학은 기독교가 공적 영역에서 공공선을 위하여 바로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하는 신학이다. 따라서 공적신학의 최종적 목표는 공적인 영역에서 공공선이라는 구체적인 열매를 맺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열매들을 맺으려면 좀 더 구체적인 전략이 세워져야 할 것이다. 단계마다 상황마다 어떤 자세와 방식으로 어떤 목표들을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지침들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적신학을..
  • 다음세대코칭센터
    다음세대코칭센터, 원데이 부모교실 온라인으로 개최
    다음세대코칭센터(대표 전경호 목사)가 부모교육 프로그램인 부모교실 원데이 교실을 12월 7일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다음세대코칭센터는 “다음세대 사역의 회복과 부흥은 가정을 신앙공동체로 바꾸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부모가 해야 한다. 그것이 성경의 방법이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그동안 성경대로 하지 않았다. 여전히 그렇다”며 “가정이 신앙공동체가 되려면 부모가 변해야 한다. 성숙한 신자로, ..
  • 한남대와 한국폴리텍Ⅳ대학 업무협약
    한남대, 한국폴리텍Ⅳ대학과 업무협약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과 한국폴리텍Ⅳ대학(학장 박봉순)이 협력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15일 오전 11시 한남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한국폴리텍Ⅳ대학 박봉순 학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대학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대학간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공동 운영을 모색하기..
  • [사설] “신천지 OUT” 표어만으로 대응 끝?
    ​​​​​​​지난 12일 대구에서 있었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수료식에 참석한 10만 명 중 6.5%가 한국교회 목사, 장로, 신학생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수료식에 참가한 사람들은 신천지 산하 12지파에 새로 입교한 신자들이라는데 이중 상당수가 한국교회에서 신천지로 넘어간 사람들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