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천 청년들이 변화의 시대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성을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대규모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천 청년 훈련 커뮤니티 크로스 디사이플스(Cross Disciples, 이하 크디)는 오는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서울 총신대학교 백남조기념홀에서 ‘2026 비전 토크콘서트: Vision into Mo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시대 크리스천 청년의 비전은 어디로 가야 하나… 크로스 디사이플스, 2월 7일 ‘2026 비전 토크콘서트’ 개최
    인공지능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천 청년들이 변화의 시대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성을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대규모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천 청년 훈련 커뮤니티 크로스 디사이플스(Cross Disciples, 이하 크디)는 오는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서울 총신대학교 백남조기념홀에서 ‘2026 비전 토크콘서트: ..
  • 예장 합동 2026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예장합동, 선거법 위반 3회 위반 시 후보 자격 박탈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제주동산교회에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삼진아웃제’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삼진아웃제는 입후보자가 선거운동 기준을 세 차례 위반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는 제도로, 제111회 총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부터 적용된다. 오는 9월 열리는 총회에서는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 등 임원 선거와 함께 7개 기관장 선거가 치러질..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영혼의 사이즈를 키워라(A. W. 토저, 규장, 2018)
    새해를 맞아 3주를 지나고 있다. 새해에도 여전히 갈망하기는 이 곳, 영국과 조국교회에 진정한 부흥이 오기를 계속 기도한다. 수년 째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 동포에게 점점 더 암울(暗鬱)한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통곡기도가 그냥 터져 나온다. 서평자는 나이가 들수록 이 땅에는 진정한 소망이 없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진정한 부흥을 갈망한다. 부흥은 개인, 교회, 지역사회에서 일어난다. ..
  • 연취현 변호사(행동하는프로라이프 사무총장)
    정교분리는 종교를 침묵시키라는 명령이 아니다
    헌법 제20조 제2항은 국교를 부인함과 동시에 정교분리의 원칙을 선언하고 있다. 정교분리의 원칙이란 국가나 정치 권력이 종교에 개입하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종교 역시 국가 권력의 행사나 정치 권력의 형성 과정에 직접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상호적 분리 원칙을 의미한다. 그러나 최근 이 원칙이 공적 담론에서 빈번히 언급되는 것과 달리, 그 기본 취지와 헌법적 의미가 국민들 사이에서 충분히 ..
  • 기독교학술원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정치와 교회는 구분되지만 분리된 것은 아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정교분리,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115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학술포럼은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둘러싼 신학적·역사적 논의를 중심으로, 정교분리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학술발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종교개혁 전통 속에서 형성된 정교..
  • 다음세대를 위한 『요셉 리더십 학교』 공식 출범
    “요셉처럼 꿈을 품고, 사람을 살리는 리더를 세우다”
    한국교회의 다음세대와 평신도 리더를 세우기 위한 성경 기반 리더십 훈련 교재 『요셉 리더십 학교』가 공식 출범했다. 다음세대리더십연합(이하 다리연)과 GLIM 성경리더십연구원은 23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김포두란노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요셉 리더십 학교』 교재 및 훈련 프로그램의 공식 출범을 발표했다...
  • 임다윗 목사
    “정교 유착과 분리는 달라… 종교, 잘못된 정치 비판할 수 있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3일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특정 이단 종파의 정치권 유착 논란을 계기로 정통 기독교의 공적 발언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정교유착과 정교분리는 분명히 다른 개념”이라며, 정교분리 원칙의 왜곡을 경계했다...
  • 비전 토크 콘서트
    AI 시대 크리스천 청년 위한 ‘비전 토크콘서트’ 열린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크리스천 청년들의 신앙과 진로를 함께 모색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천 청년 훈련 커뮤니티 ‘크로스 디사이플스(Cross Disciples, 이하 크디)’는 오는 2월 7일, 총신대학교 백남조기념홀에서 ‘2026 비전 토크콘서트: Vision into Motion’을 개최한다...
  •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선교
    성누가회, 필리핀 불라칸 판디서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 진행
    기독교 의료선교 단체 성누가회가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 불라칸주 판디(Pandi) 지역에서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성누가회는 한국교회연합과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의 회원 단체로, 예장 합동·통합 등 국내 여러 교단과 협력하고 있으며 몽골기독의료선교연합, 인도복음주의연맹 등 해외 단체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국제 의료선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힐링..
  • 양기성 박사
    [양기성 교수의 교회행정 가이드⑤] 자유를 살리는 하나님의 행정질서
    많은 교회에서 성령운동과 질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처럼 이해된다. 성령의 역사는 자유롭고, 질서는 그 자유를 제한하는 장치처럼 여겨진다. 그래서 어떤 공동체에서는 “질서”라는 이름으로 성령의 역사를 억누르고, 또 어떤 공동체에서는 “성령의 자유”를 말하며 모든 구조를 무시한다. 그러나 성경은 이 두 가지를 대립시키지 않는다. 성령운동과 질서는 서로를 배제하지 않는다. 오히려 서로를 필요로 한..
  • 송금관 목사(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
    ‘지켜온 교회’에서 ‘보내는 교회’로
    ‘새해의 문턱에 서면, 자연스레 교회 문을 떠올리게 됩니다. 주일 아침마다 열리는 그 문, 찬송과 기도의 숨결이 오가는 그 문 말입니다. 교회의 문이 열린다는 것은 단순한 출입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앙의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 교회에 관한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 한교연 임역원 워크숍
    한교연, 제주에서 2박3일간 임역원 워크숍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9~21일 제주도 애월읍 마이테르호텔에서 회원교단(단체) 총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복음 안에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위크숍은 신임 대표회장 천환 목사를 중심으로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 장시환 목사, 이영한 장로 및 제15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