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신학대학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한신대학교가 2일 오후 서울캠퍼스 대회의실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연합회로부터 731만 8천 원의 신학대학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국장로연합회 측에서 정문달 회장을 비롯해 노준복 차기회장, 최성엽 총무, 황재연 서기, 김한신 부서기, 김용길 회의록서기, 최진선 회.. 
북한 인권결의 반발 “반드시 계산”… 유엔 인권이사회 결의안 강력 비판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우리 국가사회 제도를 함부로 중상모독 하는 데 가담한 나라들의 악의적인 행태는 반드시 계산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담화에서는 한국을 직접적으로 지목하지는 않았다... 
[社告] 지령 3천호를 맞으며… 십자가의 길, 한국교회의 새 길을 향해
기독일보가 오늘로 지령 3천호를 맞았습니다. 2011년 7월 창립 이후, 온라인과 PDF 발행을 중심으로 출발한 본지는 2020년 3월 12일 첫 종이신문을 인쇄한 이래 하루도 쉬지 않고 일간 24면 발행을 이어왔습니다. 그 걸음이 쌓여 마침내 3천호에 이르렀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한국교회의 기도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사무엘서 19. 다윗, 승승장구하다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은 화려한 영웅으로 등장하며 큰 사랑을 받지만 사울은 계속 추락하며 외로운 외골수 인생이 된다. 본문에는 정상으로 올라가는 왕이 될 남자와 정상에서 밀려나고 있는 왕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대조된다. 다윗은 백성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주변에 사람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중 최고의 친구가 요나단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는 사울 왕의 아들이다... [사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고난주간을 맞아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겪으신 숱한 고난을 생각하며 경건과 절제로 내 신앙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자는 분위기다. 신약성경 4복음서는 예수님이 종려주일부터 부활주일까지 일주일간 있었던 사건에 대해 시간대별로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 예루살렘 입성과 성.. [사설] 한국에 불만 표시한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공개적으로 한국에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있었던 부활절 행사 오찬 도중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말하는 와중에 한국에 대해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한 거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며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소식을 전해 온 기독일보가 이 뜻깊은 이정표에 이르기까지 헌신해 온 모든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천환 목사
기독일보의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수많은 언론이 존재하지만,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언론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독일보는 단순한 뉴스 매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기독교 세계관을 사회 속에 비추는 등불과 같은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실제로 기독일보는 교회와 사회, 신앙과 현실을 아우르며 다양한 소..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3천호라는 숫자는 단순한 누적의 결과가 아니라, 매 호마다 담긴 고민과 기도, 그리고 사명의 무게가 쌓여 이루어진 결실일 것입니다. 기독일보는 그 시간 동안 시대의 변화와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놓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비추는 언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방향성과 가치 형성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는 교회 내부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복음적 가치와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는 공적 역할을 꾸준히 감당해 왔습니다...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이 뜻깊은 이정표는 단순한 발행 횟수의 축적이 아니라, 시대의 거센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붙들어 온 귀한 신앙의 여정이라 할 것입니다. 특별히 가치관의 혼란과 반기독교적 정서가 점점 확산되어 가는 이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가 보여준 분명한 신앙적 입장과 바른 목소리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힘과 방향이 되..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 박한수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리의 기준이 흔들리고, 성경적 가치가 도전받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일보가 지령 3천호를 이어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언론의 성장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권위를 지키고자 하는 신앙적 결단의 열매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