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와 전국 이주배경아동과 위기임산부에 대한 위생용품 지원에 나선다
    초록우산, 전국 이주배경아동·위기임산부 위생용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와 전국 이주배경아동과 위기임산부에 대한 위생용품 지원에 나선다고 10일(화)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사배가 기부한 생리대 2,000팩을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산하 기관들을 통해 이주배경아동과 위기임산부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 마이크로처치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최고의 마이크로처치는 따뜻함, 환대, 성실함, 인간적인 접촉의 빛을 담고 있다. 역설적이지만 마이크로처치는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다. 잃는 것 하나 없이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을까? 나도 가능하면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나도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거리까지 충분히 왔다는 뜻이다..
  • 2024 2학기 한신대 사회봉사단(HAHA) 발대식 개최
    한신대, 2024 2학기 사회봉사단 HAHA 15기 발대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5일 오후 7시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사회봉사단 HAHA 1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송성선 학생복지팀장, 사회봉사단원 44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봉사단 기장단 및 팀장 소개, 임명장 수여식, 서약서 낭독, 2학기 일정 및 행사 안내,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순..
  • 알리스터 베그 목사
    “소비자가 된 교인, 성경적 예배 회복해야”
    미국 클리블랜드 파크사이드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작가인 알리스터 베그(Alistair Begg)가 교회 생활에서 성경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으며, 현대 교인들이 경건함 대신 소비자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교회에 온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연례 ‘싱! 콘퍼런스’(Sing! Conference)에서 베그 목사는 강단이 한때 영적 권위의 상징이었..
  •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 제2회 분중문화상 대상 수상
    찬양사역자인 박종호 장로(62)가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이하 분중문화상) 대상(大賞) 수상자로 결정됐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은 11일 분중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분당중앙교회에서 열린다...
  • 아신대
    아신대, 영락교회 실천장학회와 장학금 후원 협약
    영락교회 실천장학회가 아신대학교와 장학금(매학기 3,450,000원) 지급을 위한 협약식을 최근 가졌다. 협약식에는 아신대학교 정홍열 총장을 비롯해 영락교회 실천장학회 관계자들 및 장학금 수령자인 홍샤론 학생과 그의 부모가 참석했다...
  •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전혁 후보.
    서교추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추대 결정”
    서울시교육감후보추대위원회(상임대표 김승규 변호사, 공동대표 원성웅·심하보 목사, 이하 서교추)가 “후보 단일화를 위한 통합대책위원회에 등록한 교육감 후보 중에서 조전혁 후보가 서교추가 바라는 교육감 추대 기준에 가장 부합해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 신성욱 교수
    ‘잡초’로 볼 것인가 ‘꽃’으로 볼 것인가?
    나태주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 나 역시 그분의 시를 좋아한다. 이유는 간결한 문장이지만 그 의미는 깊고 산뜻하기 때문이다. 그가 쓴 시 중 가장 유명한 시는 바로 이 내용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박진호 목사
    베드로에게 은과 금이 있었다면?
    베드로가 나면서 앉은뱅이를 말씀 한마디로 낫게 하는 기사를 보면 우리의 관심은 솔직히 오직 주님의 그 크신 능력에만 쏠립니다. 한 명의 예외 없이 신자라면 너무나 확실히 알고 있는 영적 진리 하나는 주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크고 풍성한 은혜를 받기를 소원합니다. 꼭 풍요롭게 살려는 뜻이 아니라 최소한 병이 들거나 힘든 일이 생길 때만이라도 그 고난에서..
  • 서병채 총장
    믿음과 행함
    성경에 보면 ‘믿음과 행함’이 나온다. 이것은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아는 것과 실천’ 사이를 한번 생각해보았다. 또는 아는 것과 적용 사이라 보겠다.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적용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안다고 하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 그것이 관건인 것 같다...
  • 김영한 박사
    제4차 로잔대회의 역사적 개최와 성공을 기대한다(3)
    로잔 운동의 공식 문서인 “로잔 언약”(1974), “마닐라 선언문”(1989), 그리고 “케이프타운 서약”(2010)은 종교다원주의에 대해 철저히 비판적인 견해를 표방하고 있다. (https://lausanne.org/ko 참조). 따라서 “3차 로잔대회(2020.10.16.-25, 남아공 케이프타운)는 안타깝게도 비성경적인 혼합주의자들과 종교 다원주의자들을 복음주의 진영으로 초대하는 대회..
  • 중국 국경에서 본 북한
    “中, 인신매매로 팔려온 北 여성 섬기는 교회 단속”
    인신매매로 팔려온 북한 여성들을 섬기는 교회에 대한 중국 당국의 수색과 압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10일 전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정부가 중국 전역의 교회들을 계속 단속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중국 북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 사람을 섬기는 교회처럼 소수 민족을 섬기는 교회를 단속하고 있다는 사실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피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