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미래재단
    아프리카미래재단, 메디컬아이피와 ‘메딥박스 공급계약’ 체결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EMCU) 설립 및 의학 교육을 위해 가상공간 기반 해부학 교육 솔루션인 ‘메딥박스’를 후원했다. 오는 8월부터 개강하는 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EMCU)은 2006년 아프리카미래재단 창립과 함께 설립된 에스와티니의 최초 의과대학이며, 에스와티니의 열악하고, 취약한 의료 현황 및 보건 환경을 개선하고자 설립됐다...
  • 한교총 한기총
    교계, 동성커플 건보 피부양자 인정한 대법 판결 규탄
    교계 연합기관들은 대법원이 18일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일제히 비판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장총)은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법원의 판결에 유감을 표명하고 잘못된 판결임을 지적하고자 한다”며 “이 판례는 한국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신앙과 창조 질서에 위배되며, 또한 한국 사회의 정서와 사회질서 유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
  •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 “동성 결합, 이성 결혼과 달라… 대법 판결 유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가 대법원이 18일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비판했다. 한교총은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법원의 판결에 유감을 표명하고 잘못된 판결임을 지적하고자 한다”며 “이 판례는 한국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신앙과 창조 질서에 위배되며, 또한 한국 사회의 정서와 사회질서 유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기..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대법의 동성 동반자 건보 피부양자 인정 규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대법원이 18일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규탄했다. 한기총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헌법에 따른 법질서를 지켜서 판단해야 할 사법부가 오히려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해괴한 판단으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 분명한 책임이 있음을 밝힌다”고 했다...
  • 황선우 작가
    반가운 영화 ‘탈주’
    최근 개봉된 북한 소재 영화 ‘공조2’, ‘육사오’, ‘헌트’ 등은 재미는 있었으나 감탄·감동은 없었다. 북한을 그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그저 하나의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장소 정도로만 그렸기 때문이다. 북한의 참혹한 현실은 말하지 않은 채, 관객으로 하여금 북한을 그저 ‘신기한 곳’ 정도로만 느끼게 제작한 영화들이었다...
  • 김영한 박사
    “할랄인증은 이슬람화 전략… 대구, 산업단지 추진 중단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구시의 할랄 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반대하는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홍준표 대구시장은 1년 전 대구광역시 할랄식품 활성화 계획을 승인하고 언론보도를 통해서 할랄밸리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공개했다”며 “할랄인증은 이슬람의 분리주의적 정체성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그래서 할랄은 고도의 드러내지 않은 이슬람화 숨은 전략, ..
  • 이억주 목사
    교회언론회 “헌법 체계 마구 뒤흔든 대법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비판하는 논평을 이날 발표했다. ‘대법원의 과심(過審)이 헌법 체계를 마구 뒤흔든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언론회는 “우리 헌법 제36조에서는 혼인을 ‘양성 평등’에 기초하여 성립한다고 했다. 즉 결혼은 남녀, 양성에 의해 이뤄짐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
  • [사설] 제헌절, 법치주의의 실종을 우려한다
    지난 7월 17일이 제76주년 제헌절이었지만 과연 이날의 의미를 되새긴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제헌절이 공휴일이 아니다 보니 다른 날과 다름없이 보내게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7월 17일은 1948년 제헌 국회에서 헌법이 제정·공포된 뜻 깊은 날이다. 이듬해인 1949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됐다. 그러나 2005년에 주 40시간, 5일 근무제가 시행되는 과정에서 2008년부터 공휴일에..
  • 19일 시행되는 보호출산제가 초읽기 상황으로 접어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보호출산제가 고질병인 '영아 유기'의 구원투수 역할을 하지 못하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베이비박스. ⓒ뉴시스
    보호출산제 시행 앞두고 ‘기대’와 ‘우려’ 공존
    보호출산제는 위기 임산부가 가명으로 출산할 수 있게 하며, 출생신고는 지방자치단체가 대신 수행한다. 이는 출생통보제 시행으로 인해 병원 밖 출산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정부는 위기 임산부를 대상으로 충분한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여 원가정 양육을 우선적으로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 인천 지역 교회에서 밥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고생을 학대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0대 신도가 5월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인천 여고생 사망 사건 검찰 수사, 형사부 우수사례 선정
    대검찰청은 26일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의 사례를 포함해 총 5건을 6월 형사부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번 사건에서 인천지검은 합창단장 A씨(52·여)와 합창단원 B씨(41·여), C씨(54·여) 등 3명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
  • 북한이 최근 주민 강연회에서 거의 매주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 현상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 높이 벌려나가자’는 선전 영상을 틀고 있다. 영상에는 한국 영상물을 시청, 유포한 청소년들에게 무기 노동교화형이 선고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사진은 선전 영상에 나오는 장면들. ⓒRFA
    北, 한국 영상물 시청 주민에 노동교화 무기형 처벌
    함경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최근 주민 강연회에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 현상을 뿌리 뽑자'는 내용의 선전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한국 영상물을 시청한 학생과 청년들에게 노동교화 무기형을 선고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