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겪어본 노인의 회상
    국가보훈처 주최 호국보훈의 달 특별전시전 전시물이 마련된 세종문화회관 앞길에서 6.25를 겪은 노인이 발길을 멈춰 6.25 전쟁 당시 사진을 보고 있다...
  • 묵동자이 프라자
    침체 된 부동산,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뚫는다
    최근 부동산 분양 업계가 잇따라 파격적 혜택을 앞세워 침체된 부동산 시장 돌파를 위한 시도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경쟁으로 분양 시세가 내려가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지다 보니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과 투자자들에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 장근석 위로, "너넨 날 만들었잖아"
    한류스타 장근석이 힘들어하는 스태프에게 트위터에 답글을 남겨 격려했다. 11일 장근석은 그의 스태프로 보이는 한 트위터가 "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는 세 가지 중 하나만 만족하면 된다던데 돈, 명예, 그것도 안되면 널널하든가 뭐, 요즘은 그것도 아닌가보다"라는 글에 "대신 너넨 날 만들었잖아"라고 글을 남겼다...
  • 디자인업계, 경력 채용이 신입 채용 2배
    11일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에 따르면 현재 디자인분야 채용정보 중 경력직 채용이 신입 채용의 2배에 이르는 등 경력사원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 110년 전 순교한 아펜젤러 선교사 기념관 개관
    충남 서천의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1858~1902) 기념관이 11일 일반에 공개됐다. 아펜젤러순직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강일남 감독)은 이번 개관식에 아펜젤러 선교사의 모교인 미국 드류대학교, 파송교회인 랭커스터 제일교회 관계자와 한국 감리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및 아펜젤러 순직 110주년 추모 개관예배를 열었다고 밝혔다...
  • '왕따' 초등생, 부모 다툼보고 홧김에 교실 '불'
    친구들로부터 왕따(집단따돌림)를 당하던 인천의 한 초등학생이 부모가 자신을 양육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벌이자 홧김에 교실에 불을 질러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모 초등학교 5학년 A(11)군은 지난 8일 오전 7시10분께 자신이 다니는 학교 교실에 불을 질렀다...
  • 고려대 학생들 연기군 독거노인위한 사랑의 쌀 전달
    고려대 학생들 연기군 독거노인위한 사랑의 쌀 전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사회봉사단은 지난 8일 연기군 자원봉사센터에 쌀 10Kg 70포대를 기증했다. 봉사단은 1학기 동안 벽화봉사활동 , 대학 축제기간 중 카페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독거노인 돕기 기금을 조성했다...
  • 가수 션 "하랑·하율이와 마라톤 10km 완주했어요"
    가수 션 "하랑·하율이와 마라톤 10km 완주했어요"
    '2012 뉴레이스(NEW RACE)’가 지난 10일 1만5000명의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가운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레이스 드림런에 자녀들과 함께 참가한 가수 션은 53분 30초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하며 함께 뛴 사람들을 격려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