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위한' 해골들의 행진
    멕시코 시민들이 27일(현지시간) '폭력에 의한 희생'을 상징하는 해골 가면을 쓰거나 얼굴에 페인트를 칠한 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폭력 근절 행진을 벌이고 있다. 펠리페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 2006년 취임 직후 폭력과의 전쟁을 계속 벌여왔지만 그동안 5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이 폭력에 목숨을 잃었다. (사진=AP/연합뉴스)..
  • "우린 열차도 안 무서워"
    (AP=연합뉴스) 프랑스에서 독일로 가는 핵폐기물 열차 수송을 저지하기 위해 그린피스 회원 등 환경운동가들이 27일(현지시간) 서로의 몸을 쇠사슬로 묶은 채 열차가 지나갈 철로를 점거하고 있다. 경찰은 결국 수시간에 걸쳐 쇠사슬을 풀어내 이들을 한명 한명씩 떼어냈다. ..
  • '봄같은 초겨울' 이상고온…서귀포 23.1도
    28일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20도를 넘나들면서 이상고온 현상이 이틀째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귀포의 낮 최고기온이 23.1도까지 올라갔고 전주(22.1도), 청주(21.4도), 원주(21.1도), 군산(20.9도), 수원(20.8도), 충주(20.5도) 등에서 수은주가 20도를 넘어섰다...
  • 'G-창업 페스티벌'에 출품된 미소제조기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G-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업체의 물고만 있어도 입꼬리의 근육을 이완시켜 미소를 만들어주는 아이디어 상품을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있다...
  • 420년만에 복원된 조선의 병기 '화차(火車)'
    조선시대 망암(望菴) 변이중 선생이 제작해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화차(火車)가 420년만에 복원됐다.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동화면 육군포병학교 훈련장에서 열린 발사시연회에서 화차가 화력을 뽐내고 있다...
  • 위용 드러내는 부산 '북항대교'
    부산 신항과 북항을 잇는 핵심구간인 북항대교의 사장교가 마침내 다리의 모양을 갖추기 위한 첫 상판 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부산 남구 감만동 쪽 주탑에 교량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주두부(主頭部·Pier Table)가 설치되고 있다...
  • [아시아시리즈 결승]삼성, 소프트뱅크 꺾고 韓 최초 우승할까
    한국 삼성 라이온즈와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아시아 프로야구 왕중왕 자리를 두고 29일 오후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을 벌인다. 3년 만에 부활한 아시아 4개국 프로야구 챔피언 결정전인 2011 아시아시리즈에서 예선 풀리그 전적 3전 전승(소프트뱅크)과 2승1패..
  • 최삼경 목사, 신앙 분명하게 고백해 이단 의혹 없애야
    한국교계의 전반적인 이단사역이 재조정 될 경우, 혼란 및 중요 이단사역의 공백은 불가피 하다.때문에 문제가 없다면 최 목사의 이단성 논란은 속히 종결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문제는 최 목사가 스스로 이단 논란을 증폭시키는데 있다...
  • 김병만, 혼인신고 빨리한 이유도 '감동'
    개그콘서트 '달인'으로 유명세를 탄 개그맨 김병만(36)의 '러브스토리' 공개돼 화제다. 김병만 소속사 캐슬제이엔터프라이즈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나친 추측성 보도로 일반인 여자친구의 신상이 공개돼 적극 해명한다"며 "김병만의 피앙세는 연상의 여인으로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교직에 몸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