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전파의 장애물 ‘위기’, 관리 통해 다스리자”
    지금까지 약 7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순교한 것으로 추산된다. 그리고 그 중 3분의 2에 달하는 4만5천만 명은 20세기 들어와 순교했다. 이는 최근 서울 본동 노량진교회에서 열린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의 ‘위기 디브리핑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남침례교(SBC) 미국 남침례교선교부(IMB) 위기관리 컨설턴트인 칩 클래리 목사가 밝힌 사실이다...
  • 뉴욕성서당목회연구회, 김경래 박사 초청 특강
    뉴욕성서당목회연구회(대표 송병기 목사)가 2일 오전 10시부터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성서당 지도교수인 김경래 박사를 초청, 특강을 갖는다. 특강에서는 ‘교회와 이스라엘’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이 진행된다. 김경래 박사는 현재 Faith Bible Seminary 교무주임 겸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뉴욕, 캐나다, 타이완, 남아프리카, 프랑스 등지에서 중국어와 영어로 강..
  • 벤츠 여검사, 자택 압수수색
    특임검사팀이 '벤츠 여검사'진상 조사를 1일 시작했다. 이창재(46·사법연수원 19기)특임검사팀은 1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이모(36·여) 전 성남지청 검사 서울 자택과 관련 장소 1곳 등 2곳과 외제 승용차 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
  • PCUSA, 플로리다교회도 탈퇴 행렬 동참하나?
    올해 PCUSA(미국장로교) 교단의 동성애 관련 헌법 개정이 있은 후 소속 교회들의 교단 탈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지역교회도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플로리다 교회 관계자는 지역 PCUSA 소속 교회 중 40%가 교단 탈퇴를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도 추가로 전해왔다...
  • “한보총은 보수 장로교단 정체성 위해 출범”
    보수 장로교단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출범한 한국장로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이기창 목사, 이하 한보총)가 1일 오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19개 교단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창립총회 순서로 열렸고 예배에선 한보총 상임회장 정서영 목사(합동개혁 총회장)의 사회 아래, 이병순 목사(합동선목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김준규 목사(합동..
  • 뉴욕교협, 재외선거 홍보 동참 실행위서 결정키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제38회기 집행부가 출범과 함께 각종 회의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뉴욕교협 집행부는 30일 오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진승엽 뉴욕재외선거관리위원장을 만나 재외선거인 등록과 관련 교협차원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돕는 방안을 논의했다. 재외선거인 등록과 국외부재자 신고가 실시된 이후 현재까지 맨해튼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에 접수된 재외선거인등록 및 국외..
  • 뉴욕병원선교회 성탄절 어르신 위로행사 모금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2011년 성탄절을 맞아 양로원과 병원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위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뉴욕병원선교회는 현재 모금을 진행 중에 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어버이날이나 연말연시 등의 절기마다 병석에 있는 환우 및 양로원의 노인들을 찾아가 위로행사를 가져 왔다...
  • 최고법원 앞에서 성탄 연극, 무슨 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최근 한 종교단체에서 예수탄생일화를 그린 연극을 D.C. 최고법원 앞에서 공연해 화제를 낳고 있다. 30일(수) 진행된 예수 탄생 연극은 크리스천 디펜스 코올리션 사무실이 위치한 2가에서 국회의사당을 지나 최고법원까지 행진하며 이뤄졌다...
  • 예장통합의 한기총 반박 성명, 임원회 결의 없어 발표
    교회법 전문 온라인 신문인 '로앤처치' 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로부터 이단으로 보고된 최삼경 씨(빛과소금교회)를 옹호하는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박위근)의 성명서는 임원회 결의가 없이 발표됐다는 보도를 했다. ..
  • 동국대 기독 학생들 “누명 쓰고 퇴학 협박당했다”
    선교행위를 신고하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한 소위 ‘동국대 사태’에 대해 동국대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나 학생들은 한 마디로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한 선교단체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어제도 별다른 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 일이 이슈화되어서 학생들도 황당해하고 있다”며 “학교측이 시위를 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었고 정각원에서 대자보를 붙인 정도였다”고 말했다. ..
  • 다락방 공청회, 영입 반대측 불참으로 잠정 연기
    예장 개혁의 다락방 영입 반대측(총회장 장세일 목사, 이하 반대측)이 미리 예고한대로 1일 오후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의 다락방 관련 공청회에 불참했다. 공청회는 반대측과 이날 참석한 개혁 다락방 영입측(총회장 조경삼 목사, 이하 영입측)의 기존 입장만을 짧게 청취 한 뒤 잠정 연기됐다. 반대측은 앞서 “다락방에 대한 이단 논쟁을 새삼 해야 할 이유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