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 흉기 사용 비율 높아져
    가정폭력 가운데 흉기를 사용하는 비율이 크게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10일 지난해 서울가정법원·서울중앙지검·인천지검으로부터 상담위탁 보호처분 혹은 상담조건부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가정폭력 행위자 55명을 분석한 결과 칼·가위·도끼 등 흉기로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는 경우가 25.5%(14명)에 달했고 밝혔다...
  • 광명성 3호
    北, "광명성 3호 로켓 조립·발사 준비 끝났다"
    북한은 10일 '광명성 3호'를 발사하기 위한 모든 조립과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광명성 3호 발사를 담당하는 북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의 류금철 부소장은 이날 평양에서 외신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광명성 3호가 미사일 실험을 숨기기 위한 의도라는 서방의 시각을 부인하며 이같이 말했다...
  • 사퇴 수순? 깅리치 롬니 지지 발언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8일(현지시간)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정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깅리치 전 의장은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 이같이 전망한 뒤 "롬니 전 주지사가 대의원 수의 절반을 확보한다면 그를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잉여춤, 요즘 유행한다는 이춤 코믹해
    '나이트 중독녀'의 잉여춤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소개된 21세 '나이트 중독녀'는 친구가 "대학생이 된 기념으로 나이트에 데리고 갔는데 그 이후로 매일 밤 나이트에 가고 있다"고 사연을 전해 출연했다...
  • 장윤정 영양실조, 바빠서… 돈 쓸 시간도 없다
    가수 장윤정이 바쁜 스케줄로 겪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 참여한 장윤정은 바쁠 때는 하루에 행사 12개를 소화하며 전국을 다니기도 한다고 전했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종북좌파는 낡은 보수세력, 진보가 아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 보수진형이 좌파진영의 선거연합에 승리하기 위해서 ‘보수단일화'가 절대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한국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가 젊은 유권자들을 향해 의미 있는 말을 던졌다. 서 목사는 9일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드리는 편지'란 제목의 글을 통해 좌파였던 자신이 왜 지금 보수가 됐는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남북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종북좌파 세력은 절대 안 된다고 ..
  • 김용민 후보에 뿔난 기독청년들
    김용민 후보에 뿔난 기독청년들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서울 노원갑)의 막말에 기독청년들이 뿔났다. 에스더기도운동,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선교신대원연합 등 기독청년단체들은 9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김 후보와 ‘나꼼수’가 개사했던 찬송가 7곡을 모두 원곡으로 부르는 특별찬양예배를 가지며 김용민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 기독청년들, "뼛속까지 기독교인 김용민 후보(?), 어이없다"
    기독청년들, "뼛속까지 기독교인 김용민 후보(?), 어이없다"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서울 노원갑)의 막말에 기독청년들이 뿔났다. 에스더기도운동,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선교신대원연합 등 기독청년단체들은 9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김 후보와 ‘나꼼수’가 개사했던 찬송가 7곡을 모두 원곡으로 부르는 특별찬양예배를 가지며 김용민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선포된 부활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선포된 부활
    2012년 부활의 메시지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가장 먼저 울려 퍼졌다.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 청년들은 7일 오후9시 맨하탄 타임스퀘어광장에서 부활절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맨하탄 중심지를 찾은 많은 이들에게 승리의 메시지를 전했다...
  • 미국판 김용민 사건?… “기독교인들, 모두 교회 떠나라”
    미국판 김용민 사건?… “기독교인들, 모두 교회 떠나라”
    미국 뉴스위크가 지난 부활주간 발행호 표지 기사로 “기독교인들은 교회를 떠나야 한다”는 주장의 기사를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교회는 잊고 예수를 따르라(Forget the Church, Follow Jesus)’는 도발적 제목의 이 기사는, 진보주의 기독교 작가이자 정치 논평가인 앤드류 설리번(Sullivan)이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