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론자들과 반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나자 남침례회 소속 목사이면서 교단 산하 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의 회장인 에드 스테처 박사는 애플비 식당을 방문해 식사 후 적지 않은 팁을 내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그의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31,09 달러의 식사를 주문한 후 팁으로 9 달러를 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은 웨이터들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갖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글.. 
비판의 대상 아닌 소통과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성전 건축하기
정 목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그 시간이 거룩한 것이지 그 공간이나 장소를 이루는 요소들이 거룩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교회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세심한 것까지 고려했다. 이러한 노력이 담긴 건축으로 효성중앙교회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들이 자주 열리고 있다. 여기에 현재 보다는 미래에 더욱 집중했다. 교회 건물을 세우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실질적으로 장로,권사 등 .. 
[노규호 칼럼] 노년 성도의 기도
조국에 계신 형제들과 노년이 되신 어머님이 그리워,설날 명절에 온 집안 식구들이 4대에 이르기까지 모여 왁자지껄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핏줄의 끈끈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시절이 그리워,멀리 타국에 떨어져 있는 우리네 식구가 함께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형님댁에 전화로 새해 인사를 하며 세배를 드렸다... 
[이성자 칼럼] 절망 가운데 피어나는 소망의 꽃망울
저는 이번 여행을 통하여, 이 참담하고 어두운 중동 땅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소망의 작은 꽃망울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인 교회를 방문했을 때 교회 내 한 방에는 놀랍게도 모슬렘 부녀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교회에서 베푸는 구제 대상이 되기 위하여는 자신들의 문제를 놓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는 것.. 
3월 1일 세계기도일 예배 각지에서
세계기도일은 전세계 여성들이 매년 기도문을 작성한 국가의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 외에 그들을 위해 헌금을 모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올해의 예배 헌금은 카메룬 여성들을 위해 쓰여진다. 그리고 이 예배를 준비하는 여성들은 1년간 '작은돈헌금'을 모으는데 이 헌금은 지역사회와 선교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시카고한인교회, 구정 맞아 민속놀이 축제 즐겨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담임목사)는 2월 10일 주일, 한국의 전통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민속놀이 축제를 가지고, 세배 드리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와 고유 명절 및 고국에 관련된 단어 알아맞추기 행사를 가졌다. 또 떡과 푸짐한 상품을 준비해 구정의 풍성함을 성도들에게 만끽하게 했다. 한편 시카고한인교회는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이디오피아 첫 단기선교를 위해.. 
[심관식 칼럼] 온유한 자의 승리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힘이 있어야 성공하고, 배경이 든든하고 강한 자가 되어야 이 세상을 정복하고 못하는 일이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사실 살아보면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오히려 온유한 자가 잘 살고 양보하고 겸손하고 순하고 부드럽고 덕(德)이 있고 화평하고 사랑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을 많이 봅니다.. 존엄사 논란 겪었던 이성은 자매 소천
지난해 존엄사 논란 끝에 11월 21일 퇴원했던 이성은 자매가 10일 저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의 딸이다. 이성은 자매는 퇴원 이후 자택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다 10일 오후께 호흡이 크게 나빠져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 
[기고] 다시 일어선 '토요타 신화' 교회가 배워야 합니다.
토요타가 되살아났다. 아니 '더 강한 괴물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여섯 번에 걸친 위기, 리먼 쇼크, 대량리콜, 엔고, 일본 대지진, 태국 홍수, 중일 외교갈등 등…연타를 맞고 토요타는 이제 회생 불가능할 것이라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상을 깨고 전년 세계 판매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시애틀 한인 2세 검사, 미국 법조계를 매료 시키다
시애틀 한인 2세 검사가 1년 동안 미국의 배심재판 제도를 본국에 소개하고, 시애틀로 돌아왔다. 그가 돌아오자 시애틀 타임즈, 킹5 TV 등 미국 언론사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그의 드라마틱한 인생, 정의를 향한 투지와 열정이 미국인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미국꿈땅 이어 인도꿈땅까지…"모든 것이 하나님 역사"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동안 꿈땅 행사를 개최하면서 많은 분들의 헌신과 하나님의 은혜로 치러왔었는데, 사모님들이 작은 교회 사모님이 혼자 수고하신다고 이번에는 비행기 값 비용은 자발적으로 마련하시게 됐죠... 
기독교인이 총을 소유해야 하는가?
오바마대통령의 두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가장 민감한 이슈로 등장한 것은 동성애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총기규제에 관한 것이다. 무방비상태의 어린 초등학생 수십명이 마치 처형을 당하듯이 학교에서 한 미치광이의 흉탄에 목숨을 잃었다.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던 그의 엄마는 총기수집광이었고, 결국 자신이 모은 총에 그것도 자식에 의해서 목숨을 잃었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백인 기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