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 조세형, 옛 습관 못 버리고 또 도둑질 하다 검거
    1970-80년대 부유층과 권력자만을 대상으로 수백억원대의 도둑질을 벌였던 대도(大盜) 조세형 씨가 또 도둑질을 하다 현장에서 잡혔다. 그는 과거 15년 징역형 기간동안 회심하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소한 후에는 목사가 되어 한국 일본 등지에서 간증 집회를 했다...
  • 현대자동차
    현대기아차 190만대 사상 최악의 리콜 발생
    최근 연비 조작 파문으로 곤욕을 치른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190만대 리콜을 실시한다. 현대의 경우는 106만대, 기아는 62만3천대가 브레이크 오작동을 이유로 리콜에 들어갔다. 지난 해 현대기아의 총 자동차 판매수가 126만대인 것을 감안하면 최악의 리콜 사태라 부를 만 하다. 리콜 대상 차종은 현대 2007-2009년 엑센트 및 투산, 2007-2010년 엘란트라, 2010-2011년 제..
  • 프랑스, 낙태 및 피임 비용 전액 무상 제도 실시
    프랑스 정부가 4월 부터 낙태 비용 전액을 보험이 부담하도록 하는 정책을 실시하며 이와 동시에 10대 청소년들은 익명이 보장된 상태에서 무료로 피임약을 제공받게 됐다. 이 정책 시행 전에는 낙태 비용의 80%, 피임약 비용의 30%를 개인이 부담하게 돼 있었다. 프랑스 정부는 이 정책들을 통해 여성이 원하지 않는 임신을 언제든지 중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피임약의 경우는 익명의 상태에서..
  • 드림윅스
    드림웍스, 가톨릭 어린이 성(性) 착취 스캔들 영화로
    미국의 대형 영화사인 드림웍스에서 가톨릭 교회의 '어린이 성(性) 착취와 스캔들'을 영화로 제작하겠다고 발표해 우려를 낳고 있다. 영화는 가톨릭 교회가 조직적으로 성 착취 문제를 덮으려 했던 문제를 밝혀내 2002년 퓰리쳐 상을 수상한 보스톤 글로브의 보도내용을 토대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드림웍스는 이를 위해 보스톤 글로브의 저작권을 사들인 상태다...
  • 스타벅스 보이콧 캠페인
    美 복음주의 진영, '친동성애 스타벅스 불매운동' 찬반 논쟁
    미국의 두 복음주의자가 스타벅스를 가운데 두고 논쟁이 붙었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기독교 저술가이자 남침례신학교 학장인 러셀 무어 박사와 어메리칸패밀리라디오의 사무총장인 버스터 윌슨 박사다. 스타벅스는 동성애를 기업의 중요 가치로 삼아 공개적으로 지지할 뿐 아니라 매년 친동성애 단체에 거액을 기부하는 큰 손이다. 최근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에 관한 심리를 시작하자 가장 앞장서서 지지 소견을 발..
  • 올림픽금메달 영웅이자 자랑스런 한인 2세인 새미 리 박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새미 리 박사, 실종 신고 접수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새미 리(Sammy Lee, 92) 박사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는 한인 2세로 당시의 극심한 인종차별 속에서도 올림픽 다이빙 미국 국가 대표로 선출돼 2번 연속 금메달을 딴 스포츠 영웅이다...
  • 김성일 목사
    사도 바울이라면 SNS 어떻게 활용할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부지역 목사장로기도회가 1일 오전 10시부터 2일 오후 2시까지 나성서부교회(이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일어나라, 사명을 위하여!' 주제로 열린 기도회에서 사역자들은 부활절을 맞아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안고 새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 불교도의 공격을 받은 만달레이 주의 메이크틸라 마을
    [선교지 현황] 미얀마, 종교간 폭력 사태 확산
    최근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Yangon)의 번화가의 상점들이 일제히 문을 닫는 일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는 무슬림을 향한 공격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 때문이었다. 이번 일이 발생한 지역은 무슬림이 운영하는 상점이 많은 양곤의 유자나 플라자(Yuzana Plaza) 지역이며, 경찰은 폭력 사태를 우려해 추가 인력을 이 지역에 배치시켰다...
  • 4일 낮 이상 고온 예상…큰 일교차 주의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 한때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서울이 19도까지 오르는 등 이상고온 현상이 예상된다. 이상고온은 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3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내륙지역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일교차가 여전히 커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기아타이거즈 김주찬
    '김주찬 부상' 사구 이후 도루까지 했는데…골절상 '6주 아웃'
    상승세의 기아 타이거즈가 악재를 만났다. 초반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기아 타선을 이끌고 있는 FA 이적생 김주찬이 사구에 손목을 맞고 골정상을 입었다. 정밀검진 결과 6주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한 김주찬은 첫 타석 볼카운트 2-0에서 한화 선발투수 유창식의 3구에 왼손목을 맞고 쓰러졌다...
  • 기아 타이거즈 신종길
    '루키 임준섭 호투' 김주찬 부상 악재 속 기아 2연승
    KIA가 2년차 루키 임준섭의 호투와 연일 터지는 타선의 힘을 앞세워 12-1로 대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연일 맹타를 휘두르던 김주찬의 손목 골절상을 입었다. 김주찬을 대신해 나온 신종길이 5안타 6타점의 대활약을 펼친 것은 위안거리. 반면 한화는 매경기 5점이상 뽑아내던 타선마저 침묵하며 개막 후 4연패에 빠졌다...
  • 구직자가 꼽은 알짜 중소기업 조건 1위 '복리후생 보장된 기업'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중소기업 정보습득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알짜 중소기업으로 꼽는 기업은 고용안정성과 복리후생이 보장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구직자 3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중소기업 기업정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중소기업 정보를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공개된 정보가 미흡하다'가 32.5%로 가장 많았다. '우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