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싸이 '젠틀맨' 해외 프로모션 본격 시작…빌보드 순위 기대감 UP
    싸이는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신곡 '젠틀맨(Gentleman)'의 본격적인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서다. 싸이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젠틀맨'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싸이는 3~4개월 정도의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 4.24 재보궐선거 당선자들
    4.24 재보선, 접전지 적어 투표율 '저조'…결과도 '이변 없어'
    24일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변 없이 마무리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서울 노원병의 경우 안철수 후보가 득표율 60.5%로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고, 부산 영도에선 김무성 후보가 65.7%를 얻어 민주통합당 김비오 후보(22.3%),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12.0%)로 따돌리고 5선 고지에 올랐다...
  • [전문] '차별금지법' 입법 발의 철회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지난 2월에 대표 입법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자진 철회한 것에 대하여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은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환영의 뜻을 밝힌다. 이 법은 사실 또 다른 사회적 갈등과 종교 간의 분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법 발의 자체가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 2013년 할렐루야대회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체제 본격 가동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24일 오전10시30분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제1차 2013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를 열고 뉴욕교협의 가장 큰 연중 행사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복음화 대성회는 총 2100석 규모의 전통적 장소를 다시 빌린 만큼 인원동원을 비롯해 순조로운 진..
  • 김인태 집사
    11년간 무려 3백명 인도…김인태 집사가 말하는 '전도법'
    부활하신 주님께서 수제자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말씀이 도전으로 다가온다. 저마다 주께 받은 사랑을 돌리기 위해 주님의 사랑하는 양을 먹이는 일, 바로 전도에 힘쓰길 원한다. 올해로 11년째 나성순복음교회 전도왕 타이틀을 고수하고 있는 김인태 (54) 안수집사의 말이다. 그는 올해 들어 벌써 11명을 전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그런 그가 전도에 대해 하는 말. ..
  • 미국에서 최악의 교통체증 도시는 로스앤젤레스
    LA가 미국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극심한 도시로 다시 뽑히는 불명예를 차지했다. 인릭스(Inrix)의 발표에 따르면, LA 시민들은 이미 LA가 최악의 교통체증 도시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금요일 오후를 최악의 시간대로 꼽았다...
  • 美 네바다 이어 로드아일랜드 주 상원도 동성결혼 법안 승인
    지난 월요일 네바다 주 상원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한 이후, 화요일에는 로드아일랜드 주 상원이 동성결혼 합법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주 상원 법사위원회는 주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결혼에 대한 규정에 동성 간의 결합을 포함시켜야 하느냐를 놓고 투표를 진행해 7대 4로 승인했다...
  • 쪽샘지구 신라고분 C10호 비늘갑옷 출토 모습
    삼국시대 비늘갑옷 복원 "이렇게 저렇게" 과정 공개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류춘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쪽샘지구 신라고분 발굴조사 현장에서 복원 중인 삼국시대 비늘갑옷(札甲)의 복원과정을 공개하고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삼국시대 비늘갑옷은 2009년 3월 경주 쪽샘지구 신라고분(C 지구 10호) 덧널무덤(木槨墓)에서 말 갑옷(馬甲)과 함께 출토된 것으로, 5세기 전반경 한반도를 무대로 활..
  • 기네스 펠트로
    40세 기네스 팰트로, 피플 선정 가장 아름다운 여성
    미국의 잡지 피플이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기네스 팰트로를 선정했다. 이로써 올해 40세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인 팰트로는 20, 30대 쟁쟁한 여배우들을 모두 제치는 기염을 토해냈다. 팰트로의 뒤로는 케리 워싱턴, 제인 폰다, 할리 베리, 드류 베리모어, 제니퍼 로랜스 등이 있었다...
  • 美 일리노이 주에서 5명 가족 몰살한 총기범 사살
    일리노이 주에서 5명을 살해한 총기범이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사살당했다. 이 총기범이 왜 피해자들을 살해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할머니와 젊은 커플, 그리고 2명의 자녀였다. 범인과 이 가족이 무슨 관계인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 맨손으로 잔해 파헤쳐 7백 명 구조, 방글라데시 건물 붕괴 96명 숨져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인근 지역에서 24일 8층 건물이 붕괴돼 현재까지 최소 96명이 숨졌다. 사고 당시 2천여 명이 이 건물 안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7백 여명이 구조됐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96명이지만 향후 사망자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