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사랑' 창간 25주년 기념 암송대회 올해도 큰 기대
    이민교회의 신앙잡지 '빛과 사랑'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제10회 성경암송대회를 27일 오전 10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열었다. 이 대회는 성경암송을 통해 평신도들의 신앙을 증진하고 이민교회를 돕기 위한 취지로 시작한 것이 매년 뉴욕의 이민교회들 안에 큰 정례적 행사로 자리잡게 됐다...
  • 이희선 목사
    이희선 목사 "사모 위해 애도해 준 뉴욕교계에 감사"
    암투병 중이던 故 이병완 사모를 최근 떠나 보낸 이희선 목사(새언약교회)가 사모와 자신을 위해 힘써준 뉴욕교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희선 목사는 29일 오전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뉴욕교협 서임중 목사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잠시 순서를 맡아 인사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가수 비(좌)와 이수영(우)이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 '아리랑 세계 평화 축제' 순회공연에 출연한다.
    가수 비와 이수영, 워싱턴 온다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참전국 21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개최되는 '아리랑 세계 평화 축제'(Arirang World Peace Festival)에 가수 비와 이수영이 출연한다. 이번 순회공연은 6.25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한국 국방부와 국가보훈처가 주최하고 포스코, 하나금융그룹 등이 후원하며, 상추와 한국예술무용단, 가야금 듀엣 '가야랑',..
  • '박근혜 대통령 방미 워싱턴 환영위원회 조직 발표
    워싱턴 한인사회, 박근혜 대통령 방미 환영위원회 조직
    박근혜 대통령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 지역을 방문함에 따라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린다 한)를 비롯해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장두석),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회장 서재홍),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 등 총 31개 단체들이 참여해 환영위원회(공동 환영위원장 린다 한, 장두석, 홍일송, 서재홍, 준비위원장 이문형)를 조직했다. 이들은 4월 29일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고문, 환영..
  • 미국 연방대법원
    소수계 대학 입학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폐지 가능성 높아
    대학 입시에 있어서 소수계에 우대 혜택을 주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의 위헌 여부를 연방대법원이 심리 중이다. 이 혜택에 따르면, 동일한 성적을 받았더라도 흑인이거나 동양인 등 소수인종이면 해당 대학 입학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법안은 소수계 우대와 대학 내 인종 다양성을 위해 1960년대에 도입됐지만 소수인종의 수학 능력과 학력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백인들로부..
  • 스케이트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연아 선수
    팬들까지 움직인 '피겨 여왕' 김연아의 기부 선행
    '피겨 여왕' 김연아(23)가 세계선수권 우승 상금인 4만5천 달러(한화 약 5천만원) 전액을 구호단체인 유니세프(UN아동기금)에 기부한 것이 알려져 화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9일 김연아가 한국위원회를 통해 유니세프에 기부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장애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성결혼 합법화가 인권 논쟁이 될 수 있는가
    동성결혼 혹은 동성애 문제가 인권에서 평등권 논쟁으로 넘어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인권이란 개념이 평등권을 포함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만 동성애 논쟁과 관련해 역사를 살펴보면 몇 가지 흥미로운, 걱정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마우스 많이 썼더니 손가락 움직일 때 "딸깍" 그리고 "으악"
    주부 최선영(54)씨는 얼마 전부터 손가락 이상 증상을 느끼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마디에서 '딸각'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펴는데도 마디 끝까지 힘을 줘야할 정도로 힘들어진 것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손가락이 눈에 띄게 붓기도 하고, 혹처럼 만져지는 이물감도 느껴졌다. 미세한 경련까지 느껴져 최 씨는 결국 병원을 찾게 되었다...
  • 잦은 음주는 몸과 마음을 지키게 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해롭다.
    젊음만 믿고 마신 술, 50대에 당신의 간 노린다
    알코올성 간질환을 앓는 전체 환자 중 무려 28.2%가 50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 14만7천 명이 이 질환을 앓았으며 총진료비는 792억6853원으로 확인됐다. 남성은 12만7천명, 여성은 2만명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무려 6배 많았다...
  • 보스톤 셀틱스 시절의 제이슨 콜린스
    NBA 제이슨 콜린스 "나는 동성애자" 커밍아웃
    NBA의 센터인 제이슨 콜린스가 자신이 게이임을 커밍아웃했다. 메이저급 스포츠 현역 선수 가운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한 것은 그가 최초다. 그는 "나는 34살, NBA의 센터(선수 포지션)이며 흑인, 그리고 게이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나는 이런 대화를 하는 것이 즐겁다"고 했다. 그는 애틀랜타 호크스, 보스톤 셀틱스, 워싱턴 위저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자유계약신분이다. 그는 ..
  • 커피 원두
    하루 커피 2잔, 유방암 재발 가능성 절반 낮아져
    커피가 유방암의 재발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 연구팀은 유방암 생존자 3백 명을 대상으로 5년간 조사를 실시해 커피를 하루 2잔 이상 마실 경우 재발 확률이 50%나 낮아짐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