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인 6일은 일 우리나라는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이 23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며 "동해안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김인수 칼럼] 소현세자와 동도서기론(東道西器論)
중국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라는 세 강대국 사이에 끼어 편할 날이 없었던 고난의 민족은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의 대전란을 겪고 난 지 한 세대가 지나고 나서 이번에는 북으로부터 또 다른 침략을 받았다. 만주 여진족의 추장 누루하치(奴兒哈赤)는 1616년 후금(後金)을 세워 그 세력을 확장하면서 중국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하더니 급기야 1636년(인조 14년) 국호를 청(淸)이라 칭하고 중원(中原.. 
유럽 대학에서 활발히 펼쳐지는 복음 전파 사역
최근 유럽 전역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유럽 대학 복음주의 연합회(FEUER: The Fellowship of Evangelists in the Universities of Europe)'가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IFES: International Fellowship of Evangelical Students)'와 '영국 기독교 학생회(U.. 
[목회칼럼] 말씀에 이끌리는 믿음을
맏아들에게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가겠소이다 하고는 가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포도원이란, 구령(救靈)성과를 위한 영적 사역장, 즉 교회를 일컫는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인 세례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고 다른 영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되는 일을 하라시는 지시였는데, 아버지께 가겠다고 즉답(卽答)은 해놓고 가지 않았으니 자신도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남성수 칼럼] 가위 200개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였던 이태영 여사가 변호사가 되기 전, 한때 이불 장사를 한 적이 있었다. 그는 원래 이화여전을 졸업하고 평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다.그런데 미국 유학까지 갔다온 남편 정일형 박사가 항일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그만 일본 경찰에 잡혀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 때문에 이태영 여사는 어쩔 수 없이 교사를 그만두고 남편의 옥바라지와 식구들의 생계를 위해서 누.. 
[이성자 칼럼] 복음의 위대한 영향력
현재 저는 네팔에서 목회자 컨퍼런스를 인도하고 있으며 신학교 건립을 추진중입니다. 해외 선교에 힘을 쏟으면서 언제나 제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기대가 있습니다. 각 나라들에게 복음의 씨가 뿌려지고, 각 나라들이 복음에 문을 여는 만큼 하나님께서 각기의 나라들을 축복하시리라는 바램입니다... 
[정인량 칼럼]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虛像)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은 미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말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풍요한 신 대륙을 꿈꾸고 이민오는 전 세계인의 공통적인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찾아온 많은 이민자들이 성공하여 그들의 꿈을 전파하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민자들은 끊임없이 꿈을 찾아 밀려오고 있다. .. 김정석 서울경찰청장, 한기총·한교연 방문 "한국교회 기도와 관심 부탁"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새롭게 부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 치안, 특히 서울의 치안 유지가 잘 되는 것에 자랑스럽고 경찰관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한기총에서도 학교폭력과 자살방지를 위해 관심가지고 있고 기독교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 중에 있으며, 이러한 문.. 
"예수님의 사랑 표현하고 싶었어요"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와 주일학교 공동주최로 진행한 제7회 어린이날기념 그림공모전을 개최했다. 주최즉은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비전공동체로서 선대가 남긴 강점은 지키고 다음 세대에 아름다운 신앙 유산을 물려주는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은혜를 이어가는 일에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행사 지원 '불평등·낭비' 지적…재고되야"
교회언론회는 최근 논평을 통해 정부의 종교행사 지원에 대해 종교간 차별과 지나친 지원 등에 지적하고 현재 지원 정책을 재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교회언론회는 "종교가 가진 문화재 보호나 관리 차원에서 재정을 지원하는 것과는 다르게, 각 종교 행사나 시설물에 대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재정을 지원하는 것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며 "종교간 차별문제와, 종교에 지나치게 재정을 지원하는 것을 국..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종교행사 지원, 이대로 좋은가?"
정부(문광부)와 지자체(서울시)의 각 종교별 행사에 대한 지원 현황이 밝혀졌다. 한 시민단체의 요청에 따른,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4년간 각 종교에 지원된 금액을 살펴보면, 불교가 371억 원으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고, 다음이 유교로 331억 원, 천주교가 89억 원으로 그 다음이며, 기독교는 65억 원으로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서울시가 불교의 연등행사를 .. 
인텔 新혁신 이끌 수장에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선임
세계적인 반도체업체인 인텔이 신임 CEO에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선임했다. 크르자니크 COO는 세너제이 주립대(화학공학) 출신으로 1983년 뉴멕시코에 위치한 인텔 프로세스기술자로 입사, 생산 및 조달 체인 총책임자, 인텔 부회장을 거쳐, 지난해 1월 인텔 COO자리에 올랐다. 올해 나이 5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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