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릴레이 캠페인
    복지부-어린이재단, 실종아동 찾기 '새 패러다임' 만든다
    제7회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24일(금)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진행된 <착한 릴레이 캠페인>에서 참석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앞줄 좌측부터 경찰청 이기주 계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병권 소장, 삼성화재 홍보팀장 오훈택 상무, 명예대사 배우 엄정화, 김상경씨, 실종아동 최준원군 아버지, 보건복지부 관계자..
  • &#039;2013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039;
    2013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뜨거운 관심 속 마무리
    올해 첫 선을 보인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이 뜨거운 관심 속에 아쉬움을 남기고 마무리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인 16~19일까지 4일간 방문객이 15만 명, 총매출액(축제장내 판매액만 집계) 5억2천만 원이었다. 이는 인지도가 낮은 첫회 임을 감안할 때 예상 밖의 성과라는 것이다...
  • 미국 보이스카우트 제목
    美 보이스카우트 결국 동성애 수용… 지도자는 금지
    보이스카우트가 결국 동성애를 용인하게 됐다.미국 보이스카우트가 23일 총회에서 동성애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투표 결과 140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 중 61%가 이를 찬성했다. 당초 예상됐던 대로 청소년 회원은 동성애자를 받아들이지만, 지도자는 동성애자를 금지하게 됐다. 이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된다...
  • 기도하는 손
    자신의 신앙적 모습 타인에게 보여주길 꺼리는 현상 늘어나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많은 교회 출석자들이 복음 전하기를 부끄러워하며 자신의 신앙적인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길 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2930명 미국인 가운데 14%는 "주변 사람들은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모른다"고 답했다. 또다른 14%는 응답하지 않았으며, 72%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주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답했다..
  • 홈리스 생활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은 첼리사 피어스 양
    홈리스였지만 수석 졸업할 수 있던 원동력은 '기도'
    조지아 리버데일에 거주하는 17살 소녀, 첼리사 피어스 양이 오늘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로 선다. 피어스는 홈리스 생활을 이겨낸 것과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한" 싸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드류 고등학교를 다닌 피어스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다른 세 명의 형제들과 함께 쉘터와 호텔, 단기렌트 아파트를 옮겨 다니며 생활했으며, 간혹 자동차에서 잠을 자..
  • 향기내는 사람들 임정택 대표
    주신 '비전'을 따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적'을 보이십니다
    "나의 꿈은 자신의 꿈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중국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던 한 청년이 사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참석한 '아시아 대학생 창업 교류전' 소그룹 미팅에서 한 중국 학생의 말에 큰 도전을 받았다. 교회에도 다니지 않았던 이 학생의 말은 청년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18억여원…조윤선 장관 '1위'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위원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의 1인당 평균재산이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3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새 정부 국무위원과 청와대 대통령 비서·경호실 차관급 이상 27명의 1인당 평균재산액은 18억3869만원이었다...
  • [24일 날씨] 한여름 더위 지속…장마·불볕더위 빨라 질 듯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때 이른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더위는 주말까지 지속돼 25일과 26일에도 평년보다 높은 30도 내외의 기온을 나타내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까지 올라 전날 기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민법 개혁안이 상원 법사위원회를 통과해 이제 곧 상원에 제출된다.
    이민법 개혁안 美 상원법사위 통과…동성커플 혜택은 제외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가 21일 이민법 개혁안을 13대 5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이제 다음달 경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진작에 상원법사위로 넘어 왔던 이 개혁안이 마지막 진통을 겪은 이유는 동성 커플에게 이성 커플과 동일한 이민법 상의 지위를 허락하느냐 여부 때문이었다...
  • 나눔교회 김성진 담임목사
    열 한 번의 가출과 방황의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던 '부르심'
    요셉은 부모도 형제도 없는 이방 땅에 노예로 잡혀가 최악의 환경에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붙들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청소년들이 방황할 때 누구 한 명이라도 잡아주는 교사나 어른이 있다면 그 아이는 다시 설 수 있어요. 나눔교회에 오는 자녀들은 단 한 번을 오더라도 하나님을 만나고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