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24일(금)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진행된 <착한 릴레이 캠페인>에서 참석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앞줄 좌측부터 경찰청 이기주 계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병권 소장, 삼성화재 홍보팀장 오훈택 상무, 명예대사 배우 엄정화, 김상경씨, 실종아동 최준원군 아버지, 보건복지부 관계자.. 
'실종아동의 날' 착한릴레이 캠페인 "가시는 길에 저를 옮겨주세요"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은 삼성화재의 후원으로 24일 제7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착한 릴레이 캠페인'을 선보였다... 
2013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뜨거운 관심 속 마무리
올해 첫 선을 보인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이 뜨거운 관심 속에 아쉬움을 남기고 마무리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인 16~19일까지 4일간 방문객이 15만 명, 총매출액(축제장내 판매액만 집계) 5억2천만 원이었다. 이는 인지도가 낮은 첫회 임을 감안할 때 예상 밖의 성과라는 것이다... <부고> 손상대 토요신문 편집국장 모친상
▲ 손상대 토요신문 편집국장 모친상 = 25일 오전 7시,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층 10호실, 발인 27일, 춘천 동산공원묘지, 010-3759-5210(손상대).. 
美 보이스카우트 결국 동성애 수용… 지도자는 금지
보이스카우트가 결국 동성애를 용인하게 됐다.미국 보이스카우트가 23일 총회에서 동성애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투표 결과 140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 중 61%가 이를 찬성했다. 당초 예상됐던 대로 청소년 회원은 동성애자를 받아들이지만, 지도자는 동성애자를 금지하게 됐다. 이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된다... 
자신의 신앙적 모습 타인에게 보여주길 꺼리는 현상 늘어나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많은 교회 출석자들이 복음 전하기를 부끄러워하며 자신의 신앙적인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길 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2930명 미국인 가운데 14%는 "주변 사람들은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모른다"고 답했다. 또다른 14%는 응답하지 않았으며, 72%는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주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답했다.. 
홈리스였지만 수석 졸업할 수 있던 원동력은 '기도'
조지아 리버데일에 거주하는 17살 소녀, 첼리사 피어스 양이 오늘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로 선다. 피어스는 홈리스 생활을 이겨낸 것과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한" 싸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드류 고등학교를 다닌 피어스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다른 세 명의 형제들과 함께 쉘터와 호텔, 단기렌트 아파트를 옮겨 다니며 생활했으며, 간혹 자동차에서 잠을 자.. 
주신 '비전'을 따라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적'을 보이십니다
"나의 꿈은 자신의 꿈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중국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던 한 청년이 사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참석한 '아시아 대학생 창업 교류전' 소그룹 미팅에서 한 중국 학생의 말에 큰 도전을 받았다. 교회에도 다니지 않았던 이 학생의 말은 청년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18억여원…조윤선 장관 '1위'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위원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의 1인당 평균재산이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3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새 정부 국무위원과 청와대 대통령 비서·경호실 차관급 이상 27명의 1인당 평균재산액은 18억3869만원이었다... [24일 날씨] 한여름 더위 지속…장마·불볕더위 빨라 질 듯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때 이른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더위는 주말까지 지속돼 25일과 26일에도 평년보다 높은 30도 내외의 기온을 나타내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까지 올라 전날 기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법 개혁안 美 상원법사위 통과…동성커플 혜택은 제외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가 21일 이민법 개혁안을 13대 5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이제 다음달 경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진작에 상원법사위로 넘어 왔던 이 개혁안이 마지막 진통을 겪은 이유는 동성 커플에게 이성 커플과 동일한 이민법 상의 지위를 허락하느냐 여부 때문이었다... 
열 한 번의 가출과 방황의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던 '부르심'
요셉은 부모도 형제도 없는 이방 땅에 노예로 잡혀가 최악의 환경에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붙들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청소년들이 방황할 때 누구 한 명이라도 잡아주는 교사나 어른이 있다면 그 아이는 다시 설 수 있어요. 나눔교회에 오는 자녀들은 단 한 번을 오더라도 하나님을 만나고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