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교회 청소년 사역의 대표 주자인 그렉 스티어 목사가 "청소년들을 전도자로 만드는 법"이라는 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Dare2Share Ministries의 설립자로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헌신하게 하는 사역을 25년간 해 오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청소년 사역을 해 본 경험자답게 "청소년들은 설교자에게 있어서 만만치 않은 청중이며 동시에 그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매우 쉽지 .. "화해를 이루는 평화의 사도가 되겠습니다"…통합 '평화통일 기도주간' 선포
예장통합총회(총회장 손달익 목사)가 '민족의 치유·화해·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주간 선포식'을 가졌다.손 총회장은 선포식에서 "세대와 지역, 이념, 계층 간 갈등과 남북 간 대립에 따른 상처가 휴전 60주년을 맞는 이때까지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면서 "지금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로 치유를 간구하며 화해자로 나서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한국미래포럼 신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성경적 대안 제시하고 실현 시킬 것"
창립 7주년을 맞이한 (사)한국미래포럼 (이사장 피종진 목사)이 신임 대표회장으로 김요셉 목사(한국교회연합 증경총회장)를 추대했다. 김요셉 목사는 대표회장 취임인사를 통해 "포럼은 창립이념에 따라 문제에 대한 성경적 대안을 제시하고, 그 대안이 실현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국미디어선교회 '스마트 폰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목회 방향 세미나' 개최
한국미디어선교회 부설 바이블아카데미(원장 김경원 목사)는 오는 13일과 27일 수도권 지역 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회자와 선교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전국민 스마트 폰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목회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스마트폰 시대를 향한 미래 목회 방향이란 주제로 조병호 목사(13일) 이성희 목사(27일)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선교회가 제작한 신구약 성경 66.. 
고통이 가운데도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김승일 씨는 학창시절 수원시 가요제, 서울시 청소년 가요제, 안양시 가요제 등 각종 노래대회 대상을 휩쓸었다. 노래면 어딜 가든 인정 받았고, 자기 자신 만을 믿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갔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의 재능은 단 4개월의 준비로 한양대 성악과로 이끌었고 뛰어난 성적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그의 인생도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5일날씨] 전국 맑고 한때 소나기…아침 안개 '주의'
5일은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에는 어제만큼 덥겠다. 강원·충북·경북·전남·전북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강수확률 60%)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 일부 내륙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어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목회란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인도하는 것
코 앞으로 다가온 은퇴에 대해 홍연표 목사는 '사실 걱정 반, 기대 반'이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은퇴 후 6개월간 쉬며 차분히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계획"이라는 홍연표 목사는 "우선은 목회하며 하고 싶어도 지난 40여년을 돌아보며 홍연표 목사는 "선배들이 은퇴를 하면 두 가지가 남는다고 하더라. 하나는 가족이고 다른 하나는 헌책인데 그 말이 사실인 것 같다.(웃음) 돌아보면 보람 있.. 
[기고] 북한은 9명의 탈북청소년의 생명을 보장하라
2013년 5월 27일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의 생명이 죽음의 골자기 북한으로 강제 북송당했다는 신문 기사를 읽었다.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이 현지 선교사를 통해 제3국 라오스까지 탈출했는데, 자유땅으로 망명시키지 못하고 북한으로 강제북송 되는 가슴 찢어지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청소년들이 라오스당국에 검거되어 18일간이나 감금돼 있었다면 그동안 한국정부는 무엇을 했나?.. 
유대 광야 수도사들의 일상생활은 어땠을까?
일반 사회와 동떨어진 채 스스로 고립되어 경건과 영성에 힘썼던 수도사들의 하루 생활은 어떤지 역사적인 문헌들을 통하여 조명해 본다.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먹지 않으면 배를 곯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목이 타 들어갔다.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여 늘 수면이 부족한 연약한 육체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속 사람은 마치 세상을 초월한 사람들 같았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소외계층 위한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 추진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이 첫 열매를 맺었다. 본부는 앞으로 전국 12개 사회복지시설에 도서관을 세울 계획이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롯데홈쇼핑과 함께 울 강서구 화곡동 사회복지시설 한아름에 '작은 도서관' 열었다. '작은 도서관'은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롯데홈쇼핑이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쾌적한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기.. 
"교회의 사명은 선교입니다"
개척 초기부터 본질을 잃지 않고 선교에 올인하는 교회를 만들겠다는 게 그의 꿈이자 목표였다. 터를 닦은 지 딱 3년이 지났을 때, 당초 약속대로 선교사를 파송했다. 중국과 태국, 캄보디아, 터키, 인도, 파키스탄 등 죄다 선교하기 어려운 지역으로만 골라서 말이다. 토랜스선한목자장로교회 김현수 목사 얘기다... 자식 싸움이 부모 싸움 된다... 초등학교 졸업식서 8명 체포
31일 오전 오하이오 클리브랜드의 한 초등학교(Michael R. White Elementary School) 졸업식에서 난투극이 발생해 8명이 체포됐다. 이 난투극 중 총이 발사됐다는 소문은 허위로 판명됐다. 이날 라이벌 관계에 있는 두 명의 십대 여학생 간에 싸움이 붙었고 이 싸움이 부모들에게도 옮겨 붙었으며 곧 패싸움으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