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백석-개혁 합친다…통합 '백석총회' 9월 출범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정영근)가 19일 오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제35회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전하라)와 '교단 통합'을 결의했다. 앞서 개혁총회는 전날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교단 통합을 결의해 이날 두 교단은 공식적으로 합치게 됐다...
  • 박근혜 대통령 기독교 지도자 초청오안
    朴대통령 "사회야 말로 더 큰 교육의 장" 교회 역할 강조
    "청소년들한테도 모범이 될 수 있게 막말이나 거친 행동은 삼가고 사회적으로 이런 것이 정화되도록 힘을 써 달라" 이는 최근 정치권을 휩쓸고 있는 막말과 아시아나항공기 사고와 관련한 한 종편 아나운서의 실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가진 초청 오찬에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학교에서만 윤리 교육을 받는 게 아니라 이 사회..
  •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 최근 한국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정 및 개정을 위한 제2차 워크숍
    한국위기관리재단,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개정 추진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 최근 한국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정 및 개정을 위한 제2차 워크숍을 열었다.현재 선교단체들이 사용하는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는 10년 전인 2003년에 제정돼 선교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제·개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한국위기관리재단은 KWMA와 공동으로 위기관리지침서 제·개정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초 태스크포스팀(TFT..
  • 칼 렌츠
    청바지에 모히칸 머리…美 힐송교회의 '파격'
    "모히칸 머리에 블랙진, 민소매 티셔츠에 걸쳐 입은 청남방, 접어 올린 소매 아래엔 눈에 띄는 문신" 어느 힙합 스타를 묘사한 것이 아니다. 젊은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청년복음화의 꿈을 갖고 모여드는 뉴욕에서,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 교회 담임목사의 주일예배 옷차림이다.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파격'으로 유명한 뉴욕 힐송교회 칼 렌츠(Carl Lentz) 목사와 그의 사역에..
  • 2020 세계 기독교 인구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2020년경 세계 기독교 인구에 대한 전망이 제시됐다.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부설 세계기독교연구센터는 19일(현지시간) '세계 환경 속 기독교, 1970-2010(Christianity In Its Global Context, 1970-2010)'이란 제목 아래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21개 UN 국가들에서 1970년부터 2010년까지 일어난 기독교 인구 수의 변화를 조사하고, ..
  • [PGA][종합]타이거 우즈, 브리티시오픈 2R 공동 2위
    우즈는 19일 밤(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링크스 코스(파71·719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에 쳤다.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가 된 우즈는 순위가 공동 9위에서 공동 2위로 상승했다. 선두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49·스페인)과는 1타 차이다. ..
  • [경건의 시간] 7월 20일 토요일
    본문의 사건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최초의 선교사를 보낸 안디옥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 위대한 교회는 몇 안 되는 사람들의 전도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스데반의 순교 이후 핍박을 피해 흩어진 사람들 중 몇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은 멀리 안디옥까지 흩어졌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하던 사람들과는 달리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몇 사람들로 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