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환경조사서 학부모 직업·학력란 없어진다
    앞으로 학교가 부모의 직업, 소득, 학력 등을 함부로 수집하지 못하게 된다. 교육부는 학생들간의 위화감 조성 방지와 학부모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과도한 학부모 개인정보 수집 관행 개선 사항'을 마련해 각 시·도교육청에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
  • 유럽에 수출되는 수소연료차
    하반기, 친환경차 시장 열린다…"기술 경쟁 치열"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업계 처음으로 순수 전기차인 'SM3 Z.E.' 사전계약에 나서면서 올 하반기 친환경자 시장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르노삼성의 준중형차 SM3 Z.E. 출시에 이어 한국GM, 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BMW 등 수입차 업계도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 한우값 하락, 농업생산 기반을 위협
    한우가격의 지속 하락으로 중·소농가들이 크게 줄면서 농업기반까지 위축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농협경제연구소가 22일 발표한 '한우값 하락에 따른 한우농가의 구조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마리당 가격이 지난해 2분기 471만원에서 올해는 415만원으로 11.8% 하락했다...
  • 이수영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이수영 목사 설교]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우는 백성
    고린도후서 10장부터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자기를 겨냥한 여러 가지 비난에 응수합니다. 그를 비난한 자들은 본래 고린도 교회에 있던 사람들이 아니고 중간에 들어온 자들인데 그들 때문에 바울과 고린도 교회의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인이 된 유대인들로서 바울의 권위에 도전하며 사도들로 자처하는 선교사들이었습니다. ..
  • 국가기록원
    'NLL 대화록 존부 논란' 오늘 종지부…오후 2시 운영위 전체회의
    2007년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존부(存否) 논란이 22일 종지부를 찍게 된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열람위원들의 재검색 작업에 대한 최종 결과를 보고 받을 예정이다. 여야 열람위원들은 21일 경기 성남시 국가기록원에서 재검색 작업을 벌였으나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오는 22일 오전 10시 검색을 재개하고, 오후 2시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최종 보고를 하기로 했다...
  • 추신수
    추신수 '멀티히트' 개인 최다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멀티히트로 자신의 연속 안타 기록을 다시 썼다. 추신수는 22일 (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3시즌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부터 시작한 연속 안타 행진을 15경기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