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S 버지니아 2기 자료사진.
    N세대 부흥을 위한 지도자 양성학교 HMMS 열린다
    N세대 부흥을 위한 지도자 양성학교인 흠스(HMMS, Healing of Mediaholic Ministry School) 버지니아 7기가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진행된다. 흠스는 하나님의 임재의 장소(지성소)에 나아가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회복받아,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 하나님의 사랑..
  • 로이드존즈(왼쪽)와 강사 심현찬 목사.
    현대 복음주의 아이콘 '로이드 존즈의 생애와 부흥론' 강좌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9월 11일(수)부터 10월 30일(수)까지 총 8주간 트리니티 명품리더쉽 세미나 가을학기를 진행한다. "현대 복음주의 아이콘, 로이드존즈: 그의 생애와 부흥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위기와 혼돈의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한국교회 현실 가운데, 로이즈존즈를 통해서 복음주의 신앙과 성경적 부흥과 성령론에 대한 지표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
  • 8월15일 저녁7시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태권도 플래시몹이 펼쳐지고 있다.
    기독교인 기획으로 열린 '타임스퀘어 광복절' 플래시몹
    광복절인 8월15일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태권도 시범과 함께 대한독립 만세 함성이 울려 퍼졌다. 저녁7시를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된 이 플래시몹은 미동부 한인 학생단체 '아라리요'와 기독교문화사역단체 'PlanPlay' 주관으로 기획된 것이다. 이날 '8.15 광복절' 행사는 한인 연합 태권도 시범단, 뉴욕 한인 합창단, 풍물놀이 'Seven Heaven', 한인 빅밴드가 선보이는 ..
  • KCCC
    [선교편지] 복음 들고 13개국에 나가 성령의 역사 통로 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여름의 단기 선교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KCCC USA간사와 학생들. 매년 여름, 약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선교는 2013년, 국내는 물론 멕시코, 동아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일본, 중앙아시아, 터키, 인도네시아 등13개국 나라에 약 490여명의 간사와 학생들이 참가했다. 익숙지 않은 환경과 기후조건 속에서 이들은 약 5,500명의 대학생들..
  • 필리핀 제스트항공, 오늘 자정부터 운행재개
    필리핀 민항청(CAAP)이 20일 제스트항공에 대한 운항중지 처분을 전격 철회했다. CAAP는 이날 제스트항공 결항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뒤 운항재개를 허용했다고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이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16일 제스트항공의 결항으로 마닐라 등에 발이 묶인 한국인 승객들은 이날 자정(이하 현지시간)을 전후해 모두 귀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CJ그룹 이재현 회장
    이재현 CJ회장, 신장이식 수술차 구속집행 정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재현(53) CJ그룹 회장이 신장이식수술을 받기 위해 구속집행이 정지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부장판사 김용관)는 20일 이 회장에 대해 이날부터 11월28일 오후 6시까지 3개월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다만 이 기간동안 주거지는 이 회장의 자택과 치료를 받는 병원으로 제한된다. 재판부는 "이 회장이 제출한 각종 자료 및 주치의 소견서, 전문심리위원들의 의견 ..
  • 태풍 '짜미'...마닐라 이틀째 마비
    12호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필리핀 마닐라 안팎의 관공서와 각급 학교가 이틀째 문을 닫는 등 극심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필리핀 대통령궁은 20일 마닐라 지역에 심각한 침수피해가 났다며 관공서 등 공공기관에 다시 휴무령을 발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 파손된 후쿠시마 원전 4호기
    후쿠시마원전 탱크서 오염수 300t 유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의 지상탱크 주변 웅덩이에서 스트론튬 90 등 베타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물질이 리터당 8천만 베크렐의 극히 높은 농도로 검출됐다고 원전운영사인 도쿄전력이 20일 밝혔다. 도쿄전력은 이날 원자로 냉각에 쓰이는 물을 저장해 두는 1천t 용량의 지상탱크에서 오염수가 유출됐으며 유출량은 약 300t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2100년 해수면 91.4cm 상승"..일본 잠기나
    온실가스가 현재 추세대로 방출된다면 2100년에는 지구의 해수면이 최대 91.4㎝까지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19일 뉴욕타임스(NYT)는 단독으로 입수한 유엔 산하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의 평가보고서 초안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PCC는 평가보고서 초안에서 지난 2007년 발간된 4차 보고서 때보다 해수면 상승 전망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지구온난화 현상..
  • "초식남·육식녀 성향이 결혼 늦추는 원인" 연구결과
    한국 20~30대 남성과 여성의 초식남·육식녀 성향 증가가 결혼 시기를 늦추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 장후석 연구위원은 20일 '결혼관 혼란을 가중시키는 초식남과 육식녀'라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결혼에 부정적인 청년들이 증가하는 원인 중 하나가 한국 청년의 초식남·육식녀 성향이라고 지적했다. ..
  • 중국 남부, 태풍 우토르...15명 사망
    지난주 발생한 태풍 우토르에 잇따른 폭우로 중국 남부에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수많은 주택과 차량들이 매몰되면서 최소 15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최근 중국 내 홍수 등 태풍 피해로 죽거나 실종된 사람은 총 200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는 후난성에서 9명, 광시(廣西)성에서 고속도로에서 무너진 진흙과 바위가 차량들을 덮어 6명이 발생했다고 지역 홍수통제센터 관리들이 말했다...
  • 개성공단 입주기업, 22일부터 시설점검 방북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22일부터 공단 시설 점검을 위해 방북한다.20일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22일 전기·기계 업체를 시작으로 23일 섬유·봉제업체가 점검에 들어간다. 26일부터는 피해규모가 큰 업체부터 설비 보수인력 등이 공단을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