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체크카드
    카드고객 '금리인하 요구' 가능
    이달부터 카드사들이 금리인하요구권을 일제히 도입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의 금리부담이 일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당국은 카드사의 금리 인하요구권 시행 뿐 아니라 고지 의무를 강화하라고 지도하고 나섰다. 최근 카드사의 대출금리 인하 수준도 미흡하다며 추가 인하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 인기상 수상한 김세영 프로
    장하나 3관왕 "최고의 영광"
    장하나(21·KT)가 201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관왕에 올랐다. 장하나는 2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3 볼빅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다. 3관왕 탄생은 2011년 김하늘(대상, 상금, 다승)에 이어 2년 만이다. ..
  • 기념촬영 하는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 은회선수협회 '은퇴선수의 밤' 열어
    2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올해 3월 프로야구 은퇴선수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하여 출범한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가 '제1회 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밤' 행사를 마련했다. 한은회의 이용철 사무총장은 "베이스볼 아카데미 운영과 연금제도,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 의논했다"고 밝혔다. ..
  • 중앙대, 상명대 꺾고 6강팀 확정
    중앙대가 2013 KB국민은행 농구대잔치 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유택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부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상명대에 79-54로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3승째(1패)를 거둔 중앙대는 경희대(4승)에 이어 A조에서 두 번째로 6강 토너먼트 티켓을 확보했다. ..
  • 어린이재단 황윤지 대리
    "매년 증가하는 아동학대, 치료·예방책 마련 시급해"
    "최근 5년간 성폭행을 포함한 아동학대는 약 27%씩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그 피해 아동들이 성인이 돼서도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입니다."성폭력을 비롯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그 피해아동들을 치료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진행하고 있는 '나영이의 소원' 캠페인. 이를 총괄 담당하고 있는 홍설화 대리는 1일 기독일보와의 인터..
  • 미세먼지로 흐린 여의도
    퇴근시간대 수도권 중국발 미세먼지 주의
    화요일인 3일 중국발 수도권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3배 가량 높아질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3일 오후 늦게 서풍계열의 바람을 타고 중국발 오염물질이 수도권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야간에 중부 지역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2일 예보했다...
  • 박근혜 태통령 김진태 신임 검찰총장 임명
    朴대통령, 황찬현 감사원장·문형표 복지장관 등 3인 임명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 그동안 미워뢌던 황찬현 감사원장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앞서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이 이날 경북 방문을 마치고 올라오시는 대로 감사원장과 검찰총장,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대한 재가와 함께 바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10월 세수 결손 폭 줄어…4조원 선
    국세 징수 실적이 개선되면서 세수 결혼 규모가 4조원선으로 줄어들었다.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민주당 이낙연 의원에 2일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국세 수입은 167조1천5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1조1천995억원 대비 4조418억원 부족하다..
  •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성도들, 진재혁 담임목사 압도적 '신임'
    지구촌교회 제2대 담임목사인 진재혁 목사가 성도들로부터 담임목사로서의 자격을 '공식 인정' 받았다. 지구촌교회 투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성)는 1일 진 목사의 담임목사 신임투표에서 "재적교인 7,757명 가운데 7,135명이 투표해 찬상률 92%로 신임되었다"고 이날 밝혔다...
  • 뉴욕 열차사고
    "뉴욕 열차 탈선사고, 평일이었다면 '대참사'"
    미국 뉴욕에서 1일 일어난 통근열차 탈선 사고가 평일에 발생했다면 대규모 참사로 기록될 뻔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이날 보도했다. 1일 오전 7시 20분경(현지시간) 메트로노스 허드슨라인 통근열차는 뉴욕 브롱크스의 스파이턴 다이빌 역에 진입하던 중 곡선 선로를 이탈하여 열차 8량이 모두 탈선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백여 명 중 4명이 숨지고 6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운전자 10명중 4명은 방향등 안 켠다
    운전자의 자동차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정지선 준수율이 약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자동차 방향지시등 점등률이 58.7%, 정지선 준수율은 64.2%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04년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정지선 준수율 각각 70.6%와 77.7%에 비하면 10% 포인트 넘게 떨어진 것이다. ..
  • 뉴욕 열차 사고로 한국인 여성 1명 숨져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로 한국인 1명이 숨졌다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열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 가운데 한 명의 신원이 한국인 여성 안모(35)씨로 나타났다"면서 "자세한 신원은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안씨 외에 다른 피해 사례는 아직 들어온 것은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