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김연아, 프리스케이팅 21번째 출전…마지막조 3번째
    '피겨여왕' 김연아(23)가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21번째로 빙판 위에 나선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끝난 후인 7일(한국시간) 프리스케이팅 순서가 발표됐다. 쇼트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24명의 선수가 6명씩 4개조로 나뉘었는데 김연아는 상위 6명이 포함된 4조에 배..
  • 뉴먼
    北, 억류 미국인 메릴 뉴먼씨 추방..조선중앙통신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 씨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뉴먼 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며 "본인이 잘못 생각하고 저지른 행위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했으며 심심하게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보도했다. 또 "해당 기관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첩보장교로서 자기가 직접 양성, 파견한 간첩테러분자들의 생사 여..
  • 총신대 총장 최종 후보로 결정된  길자연 목사와 박준수 교수
    총신대 총장 최종 후보에 길자연 목사·박준수 교수
    총신대학교 총장 후보가 길자연 왕성교회 원로목사와 박수준 총신대 교수 등 두명으로 압축됐다. 총신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 위원장 전대웅)는 6일 오전 11시 총신대 사당캠퍼스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7인의 후보 가운데 무기명 비밀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를 이들을 확정했다...
  • [12월 7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93년 예장 통합측 사형제도폐지위원회, 사형제도폐지청원서를 대통령과 법무장관 앞으로 발송. ■1987년 한국사회윤리학회 창립 ■1915년 기독신보 발행 - 일제치하 교회신문사상 가장 수명이 길었던 교회 주간신문으로 1937년까지 속간됨...
  • 메릴 뉴먼
    北, 억류 미국인 메릴 뉴먼씨 추방…"인도주의 조치"
    북한은 7일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 씨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뉴먼 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며 "본인이 사죄하고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발표했다...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청소년들도 '성북주민인권선언문' 규탄 '동참'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태희 목사)가 6일 오후 2시 성북구청 앞에서 논란의 '성북주민인권선언문'을 추진하고 있는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을 항해 동성애 조장 조항의 즉각적인 삭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동성애 조장' 성북주민인권선언문 제정 항의하는 시민들
    26개 종교·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태희 목사)가 6일 오후 2시 성북구청 앞에서 논란의 '성북주민인권선언문'을 추진하고 있는 성북구청을 항해 동성애 조장 조항의 즉각적인 삭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동대위 "'동성애 조장'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반성하라"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 상임위원장 이태희 목사)가 6일 오후 2시 성북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이 논란 속에서도 추진 중인 '성북주민인권선언문'의 '동성애 조장 조항을 즉각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모인 60여명의 시민들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성북주민인권선언문을 즉각 폐기하라', '동성애 조장하는 성북구청(장)은 반성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성북구청을 규탄했다..
  • 오늘도 오후엔 중국발 미세먼지 짙어져
    7일 오후 늦게 수도권 및 중부 지방에 중국발 오염물질이 날아와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북서풍 계열의 바람을 타고 오후 늦게 수도권 및 중부지방에 중국 오염물질이 일시적으로 유입되겠다"고 6일 예보했다. 그러나 하루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31∼8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 뉴욕 한인들의 2세 한국어 교육 확산
    미국의 2세 한인학부모들 사이에 한국어 배우기 열기가 조용히 확산되고 있다. 실질적인 미국이민역사가 반세기로 접어들면서 한국어에 서툰 2세 한인 학부모들이 한국어 배우기에 나서고 있다. 뉴욕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박희동)은 지난 5일 2013년 가을학기 한국어강좌 종강행사를 맨해튼에서 가졌다. ..
  • 노벨상
    올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성공한 과학자는 실패 처리 방법 터득"
    【스톡홀름=AP/뉴시스】 201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미국의 제임스 로스먼(62)은 6일 "실패를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성공한 과학자가 되는 데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로스먼 수상자는 이날 스톡홀름에서 "과학적인 연구는 거의 항상 바라는 결과를 얻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로스먼과 미국의 랜디 셰크먼(64), 독일 출생의 토마스 쥐트호프(57..
  • 배달된 맥도날드서 햄버거에 돈다발
    미국의 한 커플이 차량에 탑승한 채 맥도날드에서 아침 메뉴를 주문한 뒤 햄버거 봉투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그 안에는 음식이 아닌 거액의 돈다발이 들어 있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이 황당한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테네시주 허미티지에 거주하는 스테이시와 그렉 테리로 돈다발은 애초 인근 지방은행에 입금될 예정이었지만 실수로 이들의 손에 들어왔다. 스테이시는 뉴스 채널 5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