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12일 저작권 문제로 홈페이지에서 내린 우리측 독도 관련 동영상을 다시 제작해 올해 중으로 유투브 등에 게재하는 등 일본 측의 동영상 도발에 맞대응하기로 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외교부는 독도의 역사적 진실과 우리 영토주권의 정당성을 알리는 독도영상을 제작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한국어를 필두.. 
KAI, 이라크에 경공격기 24대 첫 수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에 훈련기 겸 경공격기인 T-50IQ 24대를 수출한다. KAI는 이라크 바그다드(현지시간 10시)에서 국산 훈련기겸 경공격기 T-50IQ 24대 및 조종사 훈련에 대한 11억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항공기 운영에 필요한 후속 지원에 대한 계약도 예정되어 있어 이번 수출의 총 규모는 실질적으로 21억 달러 이상 될 .. 檢, 여성연예인 수십명 조직적 성매매 수사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상규)는 여성 연예인 수십명이 조직적으로 성매매에 동원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여성 연예인 30여명이 브로커 등을 통해 벤처사업가나 기업 임원 등 재력가들과 성관계를 맺고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일부 여성 연예인을 소환해 조사했다. .. 
"반짝하고 말 오디션 'NO', 영원히 빛날 사역자 찾는다"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주빌리코리아의 행보가 기독 문화계에 관심을 집중된다. 주빌리코리아는 크리스천 문화사역 부흥의 전진기지로 사용될 새 센터 건물 매입에 이어 전국 크리스천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오디션 'OPEN MIKE'를 시작했다. 'OPEN MIKE'는 사역자 선발을 위한 단순 블라인드 테스트가 아닌 음반 발매와 뉴욕 쉬빌 음악여행과 공연 등 다양한 음악적 기회를 .. 
[CD포토] 컴패션밴드 활동 소개하는 차인표
12일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쇼케이스에서 2003년 창립된 컴패션밴드 창립멤버인 배우 차인표씨가 나와 2집 소개와 컴패션밴드의 주요활동을 소개했다. .. 
[CD포토] 컴패션밴드 2집 앨범 쇼케이스 진행
한국컴패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 많은 어린이들이 후원자를 만날 수 있도록 공연과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재능을 나누는 자원봉사 모임인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2시 블루스퀘어 3층 블루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CD포토] 컴패션밴드 2집 쇼케이스서 열창하는 김범수
12일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쇼케이스에서 컴패션밴드와 함께'연을 날리자'를 부른 김범수는 "가난한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이 꿈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알조의 사촌을 후원하게 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구세군 자선냄비, 스타들과 24일간의 행복나눔 릴레이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자선냄비본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선냄비와 스타들이 함께하는 24일간의 행복나눔 릴레이" 행사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총 24명의 스타들이 자신의 애장품을 통해 추운 연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돌아보는 훈훈한 마음까지 전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자선냄비본부는 전했다... 
[CD포토] 컴패션밴드 2집 中 'Just a minute'
12일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쇼케이스에서 컴패션밴드가 앨범 수록곡인 'Just a minute'을 노래하며 아주 작은 한 순간이라도 어린이의 삶을 바꾸기에는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가난으로 꿈 잃은 아이들 위해 노래해요" 컴패션밴드 '2집' 발매
가난으로 인해 꿈을 잃은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하는 컴패션밴드가 2집 앨범 <그의 열매>를 12일 오후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블루컨벤션홀에서 열린 공식 쇼케이스에서 선보였다. 이날 오후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블루컨벤션홀에서 열린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인 2집 앨범 <그의 열매>는 지난 2009년 11월,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에 발매됐다... 
"북한 내 한류 확산이 체제 변화에 영향 줄 수 있다"
"'헐(헉)', '열공(열심히 공부하다)', '지대 무선 담탱(굉장히 무서운 담임선생님)' 등 요즘 한국 10대 학생들이 사용하는 말은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분단 60년 간 같은 민족인줄 알았던 북한 주민들과 언어, 문화적으로 큰 격차가 생겨난 것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실제로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언어'라고 합니다.".. [시국선언문 전문] 나라의 안정을 촉구한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지 9개월이 지나도록 우리나라는 여전히 나라를 흔드는 세력 때문에 안정을 찾지 못한 채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국회는 민생문제는 뒷전에 두고 정쟁만 계속하여 우리국민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왔다. 이에 우리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잘 지켜주셔서 하루빨리 나라가 안정을 되찾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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