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모임을 기획해 이끌고 있는 김상준 목사(예수문화교회, 사진 가운데)가 같이 행사를 준비하는 사역자들과 함께 했다.
    촛불정국, 심장을 찢으며 애통해 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현 시국의 불안정함에 대해 많은 이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오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기도하기도 하며 누군가는 숨죽여 그저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 23일 대구 키다리아저씨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메모와 수표
    “잠깐 내려와서 돈 받아 가이소”…?!
    '희망2017 나눔캠페인’의 열기가 후끈 달아있는 23일 오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사무실 밑에 와 있으니 잠깐 내려 오이소” 수화기 너머로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가 전해져 왔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 종교인 성폭력 주제로 열린 기윤실 토론회에서 발제하고 있는 한국염 목사.
    "종교인 성폭력, 신학과 개혁의 문제에 직결"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는 국회의원 남인순, 권미혁 의원실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법률가회 등의 공동주최로 "늘어나는 종교인 성폭력 범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최근 기윤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일인 10월 31일부터 시작한 '52일 비상기도대행진'이 21일 마쳤다.
    성시화운동, '52일 비상기도대행진' 성료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일인 10월 31일부터 시작한 '52일 비상기도대행진'이 21일 마쳤다. 나와 가정,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무너진 성벽을 세우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영역별 52개의 기도문을 작성, 소책자로 만들어 전국과 해외 교회에 3만 부를 배부했다. 그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단체 카톡, 이메일을 통해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본당 교회 성전 기도 예배
    개신교가 한국 최대 종교? "하나님께서 기독인들 기회 주신 것"
    19일 통계청의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발표를 통해 개신교가 한국 최대 종교인 것이 확인된 사실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기독교인이 늘어난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다시 한번 격려와 기독교인들이 세상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 갈, 기회를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 종교유형별 인구(1995, 2005, 2015)
    한국교회, 2015년 통계청 조사 결과 한국 최대 종교로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살펴보면, 종교별로는 기독교(개신교) 인구가 9,676천명(19.7%)로 가장 많고, 불교 7,619천명(15.5%), 기독교(천주교) 3,890천명(7.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사)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서남대 의과대학 명지병원이 15일 낮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CD포토] 라이프오브더칠드런·명지병원,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
    (사)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서남대 의과대학 명지병원이 15일 오전 11시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 단체는 업무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정부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의료지원,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군선교연합회 순서자 및 관계자들.
    MEAK, '2016 한국교회 군선교의 밤' 행사 개최
    2016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한국교회 군선교를 정리하는 '2016 한국교회 군선교의 밤' 행사가 14일 저녁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베다니홀에서 열렸다. 군선교의 밤은 한 해 동안 군 선교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린 군종목사와 군선교교역자, 기도와 사랑 그리고 물질로 섬김을 다한 후원회원들을 초청해 성찬 및 송년 연합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14일 낮 국회헌정기념관에서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주제로 '국회 바른정책 포럼'이 열렸다.
    "성소수자? '네오-막시즘' 개념에 맞추기 위해 변형된 용어"
    김영길 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는 14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주제로 열린 '국회 바른정책 포럼' 토론자로 나서서 "같은 인권이지만 다른 인권"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동성애를 인권으로 위장하고 포장, 과장하는 시대"가 됐다고 이야기 했다. 김 대표는 "오늘날 인권이 정치 수단으로도 쓰이고, 사회 운동의 목적으로도 쓰이며,..
  • 제8대 노명헌 목사 육군군종목사단장 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CD포토] 제8대 노명헌 목사 육군군종목사단장 취임 감사예배
    제8대 노명헌 목사 육군군종목사단장 취임 감사예배가 11일 오후 4시 제2작전사령부 무열대교회에서 육군군종목사단 주관으로 드려졌다. 1986년 한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목사안수(기장총회 온양교회)를 받은 노명헌 목사는 1999년 한신대 대학원 석사, 2001년 뉴욕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등을 받았으며, 1990년 제26보병..
  • 송길원 목사
    2016년 가정사역 10대 뉴스
    하이패밀리 측은 이번 10대 뉴스에 대해 "지난 2016년 11월 15-16일 한국가정자원개발협회와 (사)하이패밀리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정사역 Summit'을 통해 가정관련 사회적 이슈와 유의미한 통계, 미래전망 등을 평가·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선정된 것"이라 밝히고, "이 일에 가정사역자와 미래학자가 함께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