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2018년까지 3년간‘보호 아동ㆍ청소년 자립 통합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부산, 대구, 강원 지역으로, 2013년 12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신경영 20주년을 기념해 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 가운데 150억원을 재원으로 한다... 칠레,규모 7.9 강진…대형 쓰나미 경보 발령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16일 오후 7시54분(현지시간)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 246㎞ 떨어진 곳으로 지하 5㎞ 깊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진도가 잠정적으로 7.9로 측정됐다”고 밝혔으나, 칠레 당국은 7.2라고 발표했다. 한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위험한 대형.. 
칠레 산티아고 인근서 규모 7.9 강진 발생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16일(현지시간)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 246km 떨어진 곳으로 파악됐으며, 진도가 잠정적으로 7.9로 측정됐다”고 밝혔으나, 칠레 당국은 7.2라고 발표했다... 
정몽규 방북, 남북 축구 교류여부에 관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의 방북이 확정되면서 남북간의 축구 교류가 활기를 띌지 주목된다. 정 회장 일행은 17일 중국 베이징으로 넘어가 1박을 한 뒤 18일 항공편을 통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21일 베이징을 통해 귀국한다... 
美 케리 장관, "북한에는 경제 제재 이상의 것이 필요"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무기 위협을 종식시키는 데는 경제 제재 이상의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케리 장관은 북한에 대한 미국의 목표는 '핵 해체로 이어지는 평화적 해결'이라는 점에서는 종전과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대기오염으로 매년 300만명 사망…2050년엔 두배
대기 오염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330만명이 숨지고 있으며, 2050년에는 2배로 늘어 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 플랑크 화학 연구소의 요스 렐리벨트가 이끄는 독일·키프로스·사우디아라비아·미국의 공동 연구팀은 16일(현지시간) 과학지 '네이처'에 실린 논문에서 대기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를 329만7천명으로 추정했다. 2010년 대기오염으로 숨진 사람은 중국에서 13.. 
미국인 72%, 동성결혼 거부한 법원 서기 감옥행 찬성
켄터키 주의 법원 서기인 킴 데이비스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동성커플에 대한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하다 법정 구속돼 6일간 감옥에 갇힌 후 석방됐고 현재는 일터로 다시 복귀했다... 
"혼자 게임만 하는 10대 자녀, 괜찮은 건가요?"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그레고리 슬레이톤(Gregory Slayton)과 마리나 슬레이톤(Marina Slayton)은 15일 "혼자서 게임만 하는 10대 자녀 때.. 
日 야당측, 안보 관련법안 표결 저지
일본 참의원 평화안전법제특별위원회가 야당 측의 저지로 안보관련 법안에 대한 질의를 종료하지 못해 표결은 일단 17일로 연기됐다. 특별위원회 개회에 앞서 이사회는 17일 오전 3시30분을 넘겨 일단 휴회에 들어갔으며 자민·공명 집권 여당은 오전 8시50분 회의를 재개한 뒤 9시 특별위원회를 개회한다는 방침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것이 저의 재산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창문에 걸린 하늘, 하늘에 뜬 구름, 구름을 밀어가는 바람,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나뭇.. [17일 날씨] 대체로 맑음…경상남북도 비 후 갬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 
난민들, 헝가리 대신 크로아티아로 몰려
헝가리 정부가 난민의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을 폐쇄하자 북유럽을 향하던 난민들이 새로운 경로를 택하기 시작했다. AP통신은 16일(현지시간) 첫 번째 난민 그룹이 이날 오전 크로아티아에 도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약 80명의 난민들은 마케도니아 국경과 인접한 남부에서 밤새 버스를 타고 세르비아의 접경마을 시드까지 도착한 뒤 이날 아침 크로아티아로 입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