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이형규 상임이사, 김학주 법인이사, 이신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이티씨교육 윤성희 대표이사(글로벌에듀 법인이사)와 자원봉사자 21인이 지난 2월 8일부터 6일간 인도 첸나이(구 마드라스)에서 교육지원 및 구호 활동을 펼쳤다... 
샬롬나비 “4월 총선, 사전투표 폐지하고 현장 수개표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4월 총선에 사전투표·전자장비 폐지하고 현장 수개표 방식 도입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만에서는 투표소가 개표소다. 반장 선거를 연상케 한다. 한국 시청자들도 이것을 보고 ‘바로 이거다’라고 찬사(讚辭)를 보내었다”며 “사전 투표도 없고, 부재자 투표 제도도 없다. 유권자라면 모두가 일제히 한날 .. 
교회들, 탈북 인권 다큐 <비욘드 유토피아> 단체 관람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는 300여 명의 목회자 시사회가, 18일에도 추가 상영회가 각각 열렸다. 이날 상영회에는 교회 장로와 성도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생생한 설교 위해 본문의 문학적 구조·수사학적 기법 알아야”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19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13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재형 박사(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와 이승민 박사(아신대 일반대학원 Ph.D.)가 발표했다. 먼저 이 박사가 ‘구약 내러티브 설교: 열왕기하 5장의 신학적 의미를 전달 하는 데 있어 등장 인물들의 역할과 본문이 이끄는 설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 
故 김명혁 목사가 전하려 했던 설교… “한국교회 향한 메시지”
18일 별세한 故 김명혁 목사는 이날 춘천에 있는 산천무지개교회에 설교하러 가던 중 사고로 인해 주님 품에 안겼다. 김 목사를 기다리다 비보를 듣게 된 산천무지개교회 담임 윤재선 목사는 침통한 심정으로 김 목사가 하려던 설교를 대신 전했다고 한다... 
차인표 “나의 교만, 바울 다큐 찍으면서 무너져”
기독교인으로 잘 알려진 배우 차인표 씨가 “스스로 재판관처럼 살아온 나의 교만이 바울 다큐를 찍으면서 무너져내렸다”고 밝혔다. 차 씨는 19일 보도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유대교 최고 엘리트였던 바울은 예수를 만난 뒤 그의 생애에서 가장 낮아지고 겸허해진다”며 이 같이 말했다. 차 씨는 사도 바울의 일대기를 연대기적으로 다룬 CGN 10부작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에 출연했다... 
“내가 쓴 글에 이찬수 목사가 답을?” 대형교회 목사의 ‘소통법’
대형교회가 가진 장점이 있겠지만, 교인들이 담임목사와 가깝게 소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단점 중 하나일 것이다. MZ세대가 많은 교회일수록 그런 단점이 더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소통의 어려움은 어쩌면 대형교회의 구조적 한계일 수도 있다... 
<건국전쟁>, 60만 돌파하며 역대 다큐 영화 흥행 4위 기록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누적 관객 6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다큐 영화 흥행 4위를 기록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건국전쟁>은 17일 하루 동안 9만 1,172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이후 지금까지 총 62만 6,765명을 불러모았다... 
강변교회 원로 김명혁 목사 별세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김 목사는 이날 오전 춘천에 있는 교회에 설교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장례일정은 20일부터 22일까지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이며 조문은 20일부터 가능하다... 
“설교학 분야 새 장” 故 정장복 박사 장례예식 엄수
한일장신대 정장복 명예총장의 장례예식이 17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엄수됐다. 한일장신대학교장으로 거행된 이 장례예식에는 유가족들과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를 비롯한 교단 관계자들, 한일장신대 박남석 이사장과 교직원들, 설교학회 회원들과 전국의 목회자들 및 제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교총,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 드린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관하는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가 오는 25일 주일 오후 4시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연세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한교총 산하 35개 교단이 참여하는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에선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설교하며 105주년 기념 성명서도 발표된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한교본) 출범식 및 케이팝문화예술협회 해오름행사가 16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교본은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기조로, 한국교회의 대대적인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히 목회자 중심의 기존 연합운동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고루 참여하는 조직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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