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명성교회에서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출 15:26, 사 53:4~5, 살전 5:23)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총회는 첫날 전체 총회대의원(총대) 1,500명 중 1,089명(목사 524명, 장로 56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통합③] 신임 총회장 김의식 목사,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19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전체 총회대의원(총대) 1,500명 중 1,089명(목사 524명, 장로 5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특히 이후 임원선거를 통해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김의식 목사가 제108회 총회장으로 추대됐고, 부총회장 단독 후보들인 김영걸 목사(포항남노회 포항동부교회)와 윤택진 장로(대전노회..
  •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장 김의식 목사
    [통합②] 김의식 목사 “명성교회 논란, 이젠 끝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명성교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첫날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제107회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설교 중 총회 장소 논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 원로목사님(김삼환 목사)이 정중히 사과하고 총회에서 수습이 완료됐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고 또 다시 헌의해서 작년 총회에서 부결됐다”며 “그런데도 사회 법정으로 또 ..
  •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통합①] 제108회 총회 개회예배 “십자가의 용서로 치유받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명성교회에서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출 15:26, 사 53:4~5, 살전 5:23)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 제107회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인도한 개회예배에선 제107회 부총회장 김상기 장로가 기도했고, 제107회 회록서기 황순환 목사의 성경봉독과 명성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제107회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이번..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형법 낙태죄 정리 없이 모자보건법 개정 논의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소속 62개 시민단체들과 사단법인 프로라이프가 낙태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최근 언론에 따르면 국회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9월 20일에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다”며 “형법의 낙태죄 정리 없이 모자보건법의 개정을 논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 한기총 한국사회발전연구원 업무협약식
    한기총-한국사회발전연구원, 출산 장려 위한 ‘100만 서명운동’ 전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사장 김요셉 목사, 원장 김춘규 장로)이 19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출산 장려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현재 가장 시급한 우리사회의 현안이 인구절벽이란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인구절벽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소멸될 수 있는 초유의 위기에 직면해 국가와 교회가 엄중하게 대처해야 할 때”라고 밝..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3차 정기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정기총회 개회 “하나님 감동시키는 총회 되길”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가 18일 강원도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제113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개회예배에선 1부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의 사회로 오정세 목사(문막궁촌교회)의 기도, 이민희 목사(중령교회)의 성경봉독, 하유정 집사(춘천한마음교회)의 특송이 있은 후 증경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교회)가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이억주 목사
    “출산율 0.78명… 교회를 보육시설로 쓸 수 있게 법 개정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교회가 국가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현 건축법상 제한되는 법률이 개정돼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저출산 국가’로 유명하다. 출산율이 0.78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라며 “오죽하면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의 해리 콜먼 명예교수는 ‘한국은 현재의 저출산 추세라면 2750년에 지..
  • 예장 개혁 제108회 정기총회
    예장 개혁, 합동개혁 측과 통합 결의… 명칭은 ‘개혁’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 측이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예심교회에서 제108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개혁 측(총회장 정서영 목사)과 교단을 통합하기로 결의했다. 앞서 합동개혁 측도 같은 결의를 한 바 있다. 이날 총회합동및영입전권위원회가 보고한 ‘합동 선언문’에 따르면 양 교단은 신학과 신앙이 같고, 특별히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총회를 합동하기로 뜻을 ..
  • 3.1운동UN유네스코등재기념재단
    “3.1운동, 유네스크 등재 되도록…” 반기문 전 총장과 환담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김영진 이사장이 지난 16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을 방문해 이사장인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김영진 이사장은 우리나라 역사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다음 세대에 이런 자랑스러운 역사를 올바르게 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항저우 아시안 게임 앞둔 中, 탈북자들에게 관용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 내 탈북민들에 대한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엘리자베스 살몬은 최근 2023년 방한 일정 마지막 날인 9월 12일 가진 인터뷰에서 ‘일부 북한 국경 재개방에 따라 중국에 구금된 탈북민의 강제 송환이 우려된다’고 표명했다”며 “살몬 보고관에 따르면 코로나 기간 중국에서 ..
  • 북한자유주간
    “북한 주민들을 노예와 같은 삶에서 자유케 하자”
    제20회 북한자유주간이 17일 서울 새터교회(담임 강철호 목사)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23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염원할 예정이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새터교회 담임이자 탈북민인 강철호 목사는 “수잔 숄티 대표님과 함께 북한자유주간을 시작한 지 20년이 되었다”며 “그 동안 우리의 많은 눈물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