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가주 지역의 주요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교계 연합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가주 교계 단체 임원 및 대표자 추계 연합수련회’가 현지 시간 지난 15일 현지 한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련회에는 남가주 지역 7개 교계 단체 임원과 대표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11명 직분자 세워
미국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도일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등 11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교회는 이번 임직감사예배에 ‘God People, God Purple’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이자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직분자들이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사명을 새롭게 다짐..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열려
미국 토렌스 주님세운교회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스라엘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들과의 만남 일일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C채널 기독교방송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의 진행자로 널리 알려진 이강근 박사를 초청해, 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과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말씀을 보다 생생하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 육군훈련소서 장병 3,200명 진중세례식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장병 3,20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진중세례식이 거행됐다.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LA 회장 최학량 목사는 최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진중세례식에 참석해 장병들에게 직접 세례를 집례하고 격려사를 전했다... 
美 사우스베이목사회, 지역 교회와 나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
미주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신용한 목사)는 지난 9일(현지 시간) 나성서남교회(담임 최권능 목사)에서 9월 정기기도회를 갖고, 말씀과 기도로 목회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송가 270장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 9월 정기운영위원회 열려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한기홍 목사)는 최근 9월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사역을 보고하는 한편, 향후 사업과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2026년 표어를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로 정하고 지역 교계와 함께 도시 복음화와 교회 연합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CMF선교원, 창립 27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국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창립 2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CMF선교원은 지난 5일(현지 시간) CMF선교원 회관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및 9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지난 27년 동안 선교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와 기도, 간증과 친교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英 한인선교사회, 호성기 목사 초청 수양회 갖고 사명 확인
영국한인선교사회(Korean Missionary Council, KMC)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남동부 배틀 애쉬번햄 플레이스에서 제22차 총회 및 수양회를 갖고 영국 재복음화를 위한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KMC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수양회에서 주강사로 나선 호성기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는 6번의 메시지를 통해 .. 
“주차장 예배에서 새 예배당까지”…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미국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늘사랑교회는 현지 시간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주 뷰포드에 새롭게 마련한 예배당에서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21일과 22일에는 말씀집회가 열렸으며, 23일 주일에는 창립 .. 
헨더슨 주사랑장로교회,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 박차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가 최근 홍경헌 신임 담임목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가을을 맞아 지역 사회 섬김과 성도 양육을 위한 다채로운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한인 2세 자녀와 지역 이웃들에게 자랑스러운 고국의 문화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주사랑 한국학교' 가을학기가 지난 8월 29일(현지 시간) 개강했다. 이번 학기는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슈가로프한인교회 창립 50주년… “은혜 넘어 제자 삼는 100년으로”
미국 슈가로프한인침례교회(담임 최창대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근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반세기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한편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 열려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에는 대회 임원과 후원교회 관계자, 기도 강사, 다민족 기도 지도자 및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