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목사회(이하 OC목사회)가 지난 2월 1일(현지 시간),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에서 제48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을 드리고, 제47대 회장 강문수 목사에서 제48대 회장 정찬군 목사로 회장직을 이양했다...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변화와 성숙” 다짐
미주 한빛장로교회(담임 구경모 목사)가 2026년을 “양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역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씀 양육과 공동체 훈련을 통해 성도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그 변화가 교회의 기쁨과 사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향성이다... 
송금섭 목사, 달라스 원로목사회 회장 당선
미국 달라스 원로목사회가 지난 최근 정기 모임을 갖고 송금섭 목사(세미한교회 협동)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송 목사는 수십 년 동안 교회음악 전문 사역자로 섬겨온 인물로, 수원중앙침례교회 음악목사를 비롯해 극동방송 음악 컨설턴트,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교회음악 교수로 사역하며 한국과 미주 교회 음악 사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현재는 세미한교회에서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SE.. 
한기총, 미주지역서 명칭·로고 무단 사용 금지 공식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미주지역에서 본회와 무관한 단체나 개인이 한기총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기총은 1월 30일자로 발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2026년 1월 7일 열린 제36-13차 임원회 결의에 따라 “본회와 관계없는 미주지역의 단체 및 개인이 한기총 명칭 및 로고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미주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 성황리 열려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산하 연목회와 조찬 기도회는 지난 1월 24일(현지 시간),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철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 
미주 오픈뱅크 ‘사랑의 크루즈’ 7년만에 다시 출발
지난 2017년 미주 한인사회에서 처음 시도돼 3년간 큰 주목을 받았던 오픈뱅크의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7년 만에 다시 부활한다. 오픈뱅크(Open Bank, 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최화섭)은 26일(현지 시간),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사랑의 크루즈’를 올해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는 .. 
민주평통 LA협의회 종교분과위,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민주평화통일협의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장로, 상임부회장 소병선) 종교분과위원회(위원장 정요한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오전 LA평통 사무실에서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병선 상임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신년조찬기도회는 장병우 회장 환영인사에 이어 이명숙 부위원장 성경봉독, 진복일 찬양사역자 인도하는 평통여성찬양단의 특별찬양, 정요한 목사 마가복음 5장 9절 "화평케하는 자..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방문해 여러 교회와 노회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리종기 목사는 한국에서 한 교회를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키는 동안, 기도와 말씀 중심의 목회로 성도들을 섬겨 왔다. .. 
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별세… 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시던 분이셨다”며 젊은 시절을 회상하곤 했다... 
TX 라운드락 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미국 텍사스 라운드락에 위치한 라운드락 장로교회(담임 김광석 목사)가 최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장로·권사·집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의 은혜를 회상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하나님 앞에 새롭게 다짐했다...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텍사스 홍수 피해 구호헌금 전달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Korean American Annual Conference, GMC)가 구호헌금 56,853달러(한화 8천4백여만 원)를 GMC Mid-Texas 연회에 전달했다. 이번 폭우와 홍수는 텍사스 중부 여러 도시의 캠프 시설, 주택과 상가, 도로 기반 시설을 심각하게 침수시키며 지역 주민들의 터전에 큰 피.. 
美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신임 회장에 한경환 장로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The Han-In Christian Elders in California)가 최근 로스앤젤레스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제50차 정기총회 및 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사랑나눔 전달식, 3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찬용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와 출애굽기 24장 1~11절 성경봉독 후 충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