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대원 선교사(아프리카 부룬디 International Leadership University, 교회사와 세계 기독교)
    "아프리카 문화·전통의 영향을 이교·미신이라 치부하는 것은 지양해야"
    2017 상반기 한국 선교학 포럼에서는 아프리카 독립 교회와 조상 숭배의 사례를 통해서, 세계 기독교의 보편화(universalization)와 개별화(particularization) 과정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자 문대원 선교사(아프리카 부룬디 International Leadership University, 교회사와 세계 기독교)를 초청, "아프리카 독립교회와 조상숭배"라..
  • 한국이슬람대책협의회 창립예배가 열리고 있는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이슬람의 실상을 알리는 단체 및 연구소가 많이 않은 상황에 훌륭한 대안이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이슬람은 단순 종교가 아닌, 시스템이며 이데올로기"
    '한국이슬람대책협의회'(이하 협의회)가 12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국내 이슬람교 확장에 따른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별히 김윤생 목사(협의회 연구위원장)는 인텐시브 강의를 전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이슬람교를 단순히 종교로만 부분적으로 알고 있는데, 실상 이슬람교는 종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이슬람교는 단순히..
  • 2017-하나반도의료연합-정기총회-32
    하나반도의료연합 정기총회 "2017 통일축복 이루자"
    통일과 남북의료통합을 준비하며 북한의료를 돕는 하나반도의료연합(이사장 박국양 교수)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7년 통일축복이루자’는 제목으로 세미나와 총회를 지난 8일 오후 6시에 성수동 대학연합교회 6층에서 가졌다...
  • 인도 기독교인
    "평양 독재 정권의 종교에 대한 적대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 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 그렇다! 안타깝게도 '북한'이다. 그것도 15년 연속이다.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기독교 박해 순위'(Open Doors World Watch List, WWL) 2017을 공개하고, 전 세계 핍박 받는 기독교인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 오픈도어선교회 '2016북한선교학교'가 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첫 강연을 시작했다.
    "더 많은 성도들이 북한 향한 하나님 마음 알기를"
    한국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에서는 15년 연속 세계 최악의 박해국가로 선정되었으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 기독교인들의 시대적 사명이라 할 수 있는 ‘북한’과 ‘북한 선교’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북한선교학교를 개최한다...
  • 지난 8일 오후 7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한국군종목사단 주관으로 '제24대 황성준 목사 제25대 이정우 목사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CD포토] 제25대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정우 목사 취임
    지난 8일 오후 7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한국군종목사단 주관으로 '제24대 황성준 목사 제25대 이정우 목사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예배에서는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하나님의 지팡이"(출17:9~16)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권오성 집사(예비역 대장, 전 육군참모총장) 장준규 장로(대장, KMCF 회장)가 축사를, 정영택 목사(예장통합..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신년사 YTN
    "경제살리기·주민생활 향상은 김정은 체제의 사활 걸린 문제"
    한국교회가 민족교회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평화적인 통일을 추구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통일포럼'이 최근 남산교회에서 정기총회 및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 김병로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는 "자력자강으로 버티기"란 제목의 '2017년 북한 신년사 분석'을 통해, 북한이 2017년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 중국교회
    중국 지하교회 여전히 받는 핍박…한 목회자 국가기밀 누설로 기소 당해
    과거 공산주의 시절보다는 많은 개방을 이뤄냈지만, 여전히 중국의 지하교회들은 핍박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 지하교회 목회자가 중국 법원으로부터 국가기밀 누설죄로 말미암아 징역형을 선고 받아 '종교 박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는 소식이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 난밍(南明)구..
  • 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당선 된 조용중 선교사.
    KWMA 신임 사무총장에 조용중 선교사 당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7회 정기총회가 9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조용중 선교사(GP선교회)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조용중 선교사는 총 투표자 95명 가운데 과반수 48표를 훨씬 넘은 67표를 얻어 사무총장에 당선됐다. 함께 후보로 나섰던 한도수 선교사(바울선교회)는 28표를 얻어 아쉽게 패했다. 기권 및 무효표는 없었..
  • 주도홍 교수
    "남북통일,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사)하나반도의료연합(OPEMU)이 8일 저녁 대학연합교회 성수성전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사역을 정리했다. "2017 통일축복이루자"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특별히 기독교통일 전문가 주도홍 교수(백석대)를 초청해 강연을 들었다...
  • 한직선과 세직선의 2017년 신년하례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
    한직선·세직선, 종교교회서 2017년 신년하례예배 개최
    7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는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의 '2017년 신년하례예배'가 열렸다. 대표회장 서병조 집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명근식 대표회장(세직선)이 기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