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열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연 1.5% 유지
    한국은행은 15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5%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은 넉 달째다. 한은의 이번 동결은 최근 내수 회복 추세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는 만큼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기보다는 그동안의 금리 인하로 인한 경기개선 효과를 더 지켜보자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중국새해
    중국의 중산층 인구 1억900만명....미국 추월
    중국 중산층 인구가 미국을 추월했다고 CNN머니가 크레디트스위스 보고서를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전날 '세계 부 리포트:2015'에서 중국의 중산층 인구가 미국 중산층 인구보다 9200만 명 많다고 집계했다. 또 중국 중산층 인구가 미국을 뛰어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중산층 인구는 1억 900만명으로, 미국보다 9200만명 더 많..
  • 아르테미스 신전터 원제연 선교사
    그리스, 관광지 입장료 대폭 올려 빚 갚는다
    그리스가 대외 채권단에 약속한 대로 세수를 늘려 빚을 갚기 위해 전국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최고 4배까지 올리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그리스에는 한해 2천5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관광부문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요 산업이다. 그리스 문화부는 수년간 늦췄던 주요 관광지 요금 인상을 "유럽의 다른 관광지 수준에 맞춰" 내년 4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 출근하는 북한 주민
    美 국무부 "북한에는 종교자유 없고 사형·고문 자행"
    미 국무부는 14일(현지시간) 북한이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자유가 없으며 종교 활동 참여자에 대한 사형과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14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서 이같이 평가하면서 북한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를 권고하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내용을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올해 보고서에..
  • 장년 구직자들
    구직 포기자 3명중 1명은 한창 일할 '35~55세'
    비경제활동 인구 중 '근로의사가 없어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비중이 최근 9년새 2.5배나 높아졌다. 특히 구직활동 포기자 3명중 1명은 35~55세의 사이의 청장년이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포럼 최신호(10월)에 게재한 '한국복지패널을 통해서 본 사회·경제적 변화(김태완·이주미)'에 따르면 비경제활동 인구 중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로 '근로의사 없음'을 꼽은..
  • 척 노리스
    척 로리스 "기독교인이 누리는 8가지 축복은..."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는 13일 기독교인이 누리는 8가지 축복(8 Unexpected Blessings of Christianity)이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안에서 놀라운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개인적인 고백을 통해 나누었다...
  • [15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 황교안
    황교안 총리 "日자위대, 필요성 있다면 입국허용
    황교안 국무총리는 14일 일본 자위대와 관련해 "협의를 해서 필요성이 인정된다면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의원으로부터 "한반도에 위기상황이 벌어져 미국이 자위대 파견을 요청하면 거부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 교과서
    국사편찬위원회, 교과서 집필진 구성 작업 착수
    국사편찬위원회가 2017학년도부터 국정으로 전환되는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개발을 위한 집필진 구성 작업에 들어갔다. 국편 관계자는 14일 "다음 달 국정 전환이 확정되는 대로 집필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교과서를 집필할만한 역량이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물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교과서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집필진이 두 종을 개발할 수 있는지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