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기독교한국침례회, 지미 카터 미국대통령에게 주한미군철수 재고를 요청하는 서한 발송.. 
'방공구역' 갈등고조…바이든 미 부통령 3국 방문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두고 한국·미국·일본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패권 다툼을 벌이는 미국과 중국의 기싸움이 대륙간의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음달 미국의 조 바이든 부통령이 한·중·일 3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일본 언론 등 외신들은 미국에 이어 한국과 일본도 지난 23일 이후 각각 사전 통보 없이..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IT 스마트 기기들 원격조종?
집밥을 좋아하는 남자 윌리엄은 항상 스마트 폰을 만지작거린다. 집에 도착하기 30분전, 아침에 현미 쌀을 씻어 넣어 놓은 전기밥통에 "맛있는 밥을 지어 다오" 부탁을 하며 스마트폰 앱을 조종한다. .. [농구대잔치] 상명대, 조선대 잡고 A조 선두
상명대가 2연승을 거두며 A조 선두에 올랐다. 상명대는 27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A조 예선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77-68로 승리했다. 2연승을 내달린 상명대는 2승무패로 A조 단독선두에 올라 6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상명대는 한양대·경희대·중앙대·조선대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 [11월 28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96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국회 제도개선특위가 선거사범에 대한 공소시효를 현 6개원에서 4개월로 줄이고, 선거사무장 및 회계책임자가 통합선거법 위반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을 때 후보자의 당선을 무효화하는 '연좌제'를 없애기로 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이같은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김회창 칼럼] 청교도들이 추구하는 신앙의 나라 건설의 4중 이념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출발했다. 두어 달 만에 플리머스에 도착하였다. 원래 한 달이면 올 수 있는 뱃길을 한 달을 더 걸려오게 되었다. 급작스런 돌풍을 만났기 때문이었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107편 40-41절'
안녕하세요!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안인권 칼럼] 감사로 시작한 나라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다. .. 
[김병규 칼럼] 우리가 품어야 할 것은 감사입니다
파커 팔마는 자신이 쓴 책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에서 잘못된 호기심에 대해서 이런 경고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들이 추구했던 지식의 종류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그것은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제시켰던 지식이다... ![[권 준 컬럼]다니엘과 같은 아이들이 키워지게 하소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17/image.jpg?w=188&h=125&l=50&t=50)
[권준 칼럼] 감사하며 한 해를 돌아보니
11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도 지켜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형제와 저를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선교의 새 패러다임] WCC와 한국교회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인도하옵소서" (God of Life, Lead us to Justice and Peace) 란 주제로 한국의 부산에서 개최 되었다. .. 
[이성자 칼럼]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
최근에 이스라엘에서 사역하시는 아셔 인트레이터 목사님께서 이런 칼럼을 쓰셨습니다. "달이 해보다 몇 배나 더 작은데도, 일식이 일어나는 동안 사람 눈에는 달이 태양 전체를 가리는 것처럼 보인다. 반 셰켈 동전도 해보다 수십 억 배나 작은데도, 사람이 반 셰켈 동전을 팔 길이만큼 떨어진 위치에 놓고 해나 달을 보면, 해나 달만한 크기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