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무역의 날인 5일 "무역을 통한 경제부릉을 이루기 위해 '제2의 무역입국'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우리는 반세기 전 수출로 나라를 세우겠다는 '수출입국'을 선언한 이래 경제발전의 자랑스런 역사를 차곡차곡 만들면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 
'채군 정보유출'에 靑 직원 개입 확인, 정치적 후폭풍일 듯
청와대가 4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의 불법열람·유출 과정에 총무비서관실 소속 조모 행정관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사실로 확인함에 따라 '채동욱 찍어내기' 논란을 비롯한 정치적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시설담당 행정관 조모씨가 지난 6월11일 자신의 휴대폰으로 서초구청 조이제 행정.. 안행부 "채 전 검찰총장 정보유출 의혹 직원 감찰 착수"
안전행정부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 모자의 가족관계 정보를 청와대 조모(54) 행정관에게 요청한 것으로 지목된 안행부 공무원 김모씨에 대해 자체 감찰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안행부 관계자는 "청와대의 발표가 있은 직후 유정복 안행부 장관이 곧바로 김씨에 대한 자체 감찰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아기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옛날 이스라엘 자손들이 메시야를 목마르게 기다렸던 것 같이, 오늘 우리들도 대림절을 맞으면서 우리 주님을 기다립니다. 아직 고난의 역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 속에서, 구원의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죄가 용서받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직 주님의 구원이 세상에 가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 구원의 주님을 고대합니다. 옛날 이스라엘은.. [12월 5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94년 NCCK 실행위원회, 희년 맞아 회원 교단장 및 총무단의 북한방문 추진을 결의하고, 12·12반란자의 불기소 처분을 비난하는 동시에 즉각 기소를 촉구하는 성명 발표. ■1988년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과 전국신학대학생 대표자협의회, 서울기독청년협회, 교회대학생협의회 준비위원회 등은 공동으로 제5공화국과 결탁한 교계인사의 퇴진과 선교탄압 분쇄를 위한 기독교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시민사회·종교계 연석회의 "민주당, 국민과의 특검추진 약속 위반"
시민사회·종교계 연석회의는 4일 민주당의 '특검 없는 특위 수용' 합의는 국민에 대한 약속 위반이라며 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지난 3일 '4자 회담'을 통해 국가정보원 개혁 특별위원회 구성을 합의했다. 그러나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 수사를 위한 특검 도입 문제는 추후 계속 논의키로 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종교계 연석회의는 "특검 추진은 국민적 요구이자.. 
[김병규 칼럼] 지금이 어두움이라도 기다리면 됩니다
어두움은 창조가 있기 전에 거쳐야 할 과정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성령님이 품으셨던 것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기 전에 흑암은 깊었습니다... ![[권 준 컬럼]다니엘과 같은 아이들이 키워지게 하소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17/image.jpg?w=188&h=125&l=50&t=50)
[권준 칼럼] 기도와 찬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
12월의 첫째 주일이자 첫 날입니다. 올해가 마지막 달에 들어왔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다음 해의 준비로 무척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신 복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날들입니다... 
[진유철 칼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사명을 마치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이임하며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데이빗 소퍼 박사가 감옥에 있는 사람들과 수도원에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연구한 내용입니다... 
[이성자 칼럼] 수전절과 성탄절 묵상
올해 수전절이 지난 11월 27일 수요일 해질 때 시작하여 12월 5일 목요일까지 8일간 지속됩니다. 하누카의 문자적 의미는 '봉헌'입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창문마다 촛불을 밝히며 하누카를 지킵니다... 
박병호, 왜 윤석민 도우미 자청했나?
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27)가 최근 두산에서 트레이드 된 윤석민(28)의 넥센 적응 도우미를 자청했다. 박병호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윤)석민이형이 넥센 분위기에 빨리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윤석민은 지난달 26일 장민석(31·개명전 장기영).. [12월 4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72년 NCC, 의료·도서선교위원회 조직 결의 ■1948년 기독신보 발행 - 이 신문은 일본 도쿄에서 발행된 재일 한인기독교회신문이었다. ■1935년 일제 신사참배 강요 - 당시 동아일보는 일본은 평안남도 지사에 천황 제2황태자 명명 축하식에 참배를 통첩(2일자), 신사참배는 할 수 없더라도 교내에서 식전을 거행하라고 명령(4일자)했고, 결국 교내에서 식전을 갖고 제등행렬에는 종전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