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조국통일을 위한 북과 해외동포·기독자간의 대화' 제3차 모임 개최. ■1969년 장로회신학교, 문교당국으로부터 신학대학 인가. ■1963년 국방부 군종위원회 편성. ■1948년 한국기독교시청각 설립, 기독교연합기관으로 하나님 선교에 입각하여 시청각적 방법으로 선교와 교육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으로 설립됐다... 
북, 백령도 향해 대남 전단지 대량 살포
북한이 우리 군(軍)을 비난하는 내용의 대남 전단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향해 대량 살포했다. 16일 백령도 주민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백령도 진촌리 일대와 사곶해수욕장 인근 마을에서 북한으로부터 바람을 타고 날아온 대남 전단 수천 장이 발견됐다. 북한은 '6해병려단에 보내는 통첩장'이라는 제목의 대남 전단에서 "괴뢰 6해병려단은 우리가 소멸해야 할 첫 타격대상이다... 
북한軍, 김정일 2주기 맞아 김정은에 충성맹세대회
북한군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2주기를 맞아 16일 금수산태양궁전 앞 광장에서 충성맹세모임을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오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대원수님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를 단결과 영도의 유일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결사옹위할 것을 다짐하는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맹세모임이 1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朴대통령, "상설 NSC 설치방안 강구" 지시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외교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상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조직 설치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외교안보관계장관회의 결과와 관련, "박 대통령은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상황 및 주변국 상황변화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NSC 운영과 국가안보실 기능을 보강할 수 있도.. 
KT 차기회장에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 내정
KT차기 회장에 황창규(60) 전 삼성전자 사장이 내정됐다. KT는 16일 오후 서울 KT 서초사옥에서 최고경영자(CEO) 추천위원회를 열어 황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 전 사장은 내년 1월 중순께 열리는 주주총회를 거쳐 회장으로 공식 선임된다. 임기는 2017년 정기 주주총회 개최일까지 3년이다... 
美구세군 자선냄비에 $1,200 금화 '따뜻한 온정'
미국구세군 자선냄비에 한 독지가가 1천200 달러 상당의 금화를 쾌척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구세군은 지난 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켄 원더미어 프레드 마이어 매장 앞에 설치된 자선냄비에 한 남성이 100달러 지폐에 쌓인 금화를 익명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 무게가 1온스인 이 금화는 1천2백38 달러에 달한다... 
<서승원 특별 기고> 헬레니즘과 유다이즘에 대한 오해들(9)
이와 같이 사회 또는 공동체의 이익을 개인의 이익보다 중요시하는 사상은 심지어 개인주의적인 특색이 강한 소피스트들에게서도 예외가 아니다. 소피스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프로타고라스인데, 그 역시 폴리스를 떠나서 인간적인 삶은 가능하지 않으며, 따라서 국가의 이해가 개인의 이해보다 중요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였다... 
[김한요 칼럼] 김치 문화, 복음 문화
지난번 추석을 지나면서 또 느낀 것이지만, 한국 사람들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하루 온종일 걸려도 10시간 이상씩 교통체증을 견디며 기어코 고향을 향해 가는 민족대이동의 현상은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분명 기이한 모습입니다... 
[엄영민 칼럼] 장군이 된 목회자 지망생
한국의 월남전 참전시 혁혁한 전공을 세웠던 채명신 장군이 소천을 했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돌아가신 채 장군이 국가에서 정해준 장군의 묘역이 아닌 병사들이 묻혀 있는 곳에 묻히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 온다... 
[현순호 칼럼] 성탄에 숨은 이야기들
성탄절이 되면 낙타를 타고 아기 예수를 찾아가 경배하는 동방박사들, 그리고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 천사들의 노래를 들으며 구세주가 탄생하신 일을 만방에 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 
[최인근 컬럼] 허망한 사람
성경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허망하다'고 단정한다. 그러기에 그들의 총명은 어두워지고 무지함과 감각 없는 자와 같은 불행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엡4:17-19). 성경 말씀이 어느 한 마디라도 틀린 것이 있겠는가 마는 이 시대에 이 말씀처럼 분명한 말씀도 없는 것 같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32) 물을 건너 온 사람들
성경에는 물을 건너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모세와 이스라엘 사람들이 홍해라고 하는 강을 건넌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델이겠지만, 그 전에도 물을 건넌 사람들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