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산가족상봉
    남북 이산가족, 지금까지 만난 사람 2만5천 여명
    남북 이산가족 각 85명과 95명은 오는 20∼25일 금강산에서 60년 넘게 기다려온 혈육과 만난다. 그러나 남 6일 북한이 '최고존엄' 비방과 한미합동 군사훈련의 중지를 요구하며 이산가족 상봉 합의이행 재고를 시사해 계획대로 상봉행사가 치뤄질지 주목된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역사는 올해로 29년이지만 지금까지 가족과 만난 사람은 민간과 당국 차원을 모두 합쳐 남북에서 2만5천여..
  • '맏형' 빙속 이규혁 선수
    [소치2014]금빛 레이스 8일 본격 돌입…韓 골든데이· 맞수대결 관심 고조
    2014소치동계올림픽은 8일 오전 1시14분(한국시간· 현지시간 7일 오후 8시14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여자 스키점프·바이애슬론 혼성 계주·스키 하프파이프·루지 팀 릴레이 등 세부종목이 늘어나 여느 때보다 풍부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만 나의 반석이시옵니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못하실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만 나의 반석이시옵니다. 반석이신 하나님은 반석 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라 하셨습니다. 이 반석 위에 우리 교회가 주님의 교회로 세워지기 원합니다. 가정이 주님의 가정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이 반석 위에 믿음과 소망을 세우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불안을 없애주옵소서. 저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해서 행동했지만..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교회를 허무는 일을 멈춰라
    교회의 다툼과 분쟁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허무는 일로 상상하지도 말아야 할 슬픈 일이다. 교회의 분쟁은 어찌되었든 사탄의 작품이며 교회를 망하게 하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 가운데 분쟁을 겪고 있는 교회들이 다수 있는 것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장 진유철 목사
    [진유철 칼럼] 작은 것부터 헌신해야 큰 하나님을 누리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대부분 어린아이일수록 큰 것을 말합니다. '대통령, 장군'이라고 말하지 '병장'이 되겠다고 하는 어린이는 없습니다. 그런데 커가면서 그 꿈이 점점 작아집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이 10년도 안 되어 '공무원'으로 취직만 되어도 좋겠다고 합니다...
  • [2월 7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4년 한국여신학자협의회·한국여성단체연합 등 10개 여성단체, 패트리어트미사일 배치반대 여성들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1991년 공명선거실천기독교대책위원회·경실련·서울YMCA·홍사단 등 12개 단체 대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결성. 한국기독교단체총협의회 창립. 한미흑인선교회 창립. 서울기독교청년회, 재일한구YMCA 부채갚기운동 전개 결의...
  • [2월 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0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 창립. 한국기독교농민회 등 기독교계 24개 단체, 우리농축산물먹기 국민운동 창립-공동의장에 조용순목사·김영원장로·강문규 총무를 선임하고 외국산 농축산물 수입을 반대하는 창립선언문을 발표한 후 가두행진을 벌임. ■ 1966년 여야 국회의원 20여명, 조찬기도회 갖고 국제기독교연합회 한국지부 결성;1960년 8월 3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창립되었으..
  • 추경예산안 130인 찬성으로 본회의 통과
    6월 지방선거 관련법 국회통과…주요내용은?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관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합의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정개특위로부터 제출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가결했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됨으로써 정당의 후보자추천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 받아 벌금형을 선고 받을 자는 10년 동안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 기초연금 여·야·정협의체, 20일까지 합의안 만들기로
    기초연금법 제정안을 논의하는 여·야·정협의체가 오는 20일까지 합의안을 도출하기로 6일 합의했다. 협의체는 또 기초연금안을 마련하기 위해 여야 각 2인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하는 5인 실무협의체를 운영키로 뜻을 모았다. 5인 실무협의체는 9일 첫 회의를 가진다. 여야정협의체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과 민주당 이목희 의원은 이날 오후 문 장관과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
  • 가정동
    국방부 "北, DMZ 평화공원 수용시 DMZ 비무장 조치"
    국방부가 정부의 'DMZ 세계평화공원' 구상을 북한이 수용할 경우 지뢰제거 등 DMZ(비무장지대)의 비무장화와 같은 군사적 보장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6일 박근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방부 류제승 국방정책실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군의 준비 태세와 관련해 이같이 보고했다. 류 실장은 업무보고 뒤 기자들과 만나 "통일부와 외교부의 통일준비와 국제협력 강화 방안이 ..
  • 업무보고
    외교부, 국제사회에 '통일대박' 설득…대통령 업무보고
    외교부는 올해 중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의 당위성을 설득하는 '통일 공공외교'를 강화하는 등 국제적 통일 지지기반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서울에 상주하는 공관으로 구성된 가칭 '한반도 클럽'을 출범하고 글로벌 한인 통일네트워크를 발족하는 한편, 중견국 협의체(MIKTA)를 통해 국제사회를 상대로 '통일대박론'을 적극 설득하기로 했다. 윤..
  • 패트리어트
    김관진 국방 "北, 어떠한 도발에도 현장서 종결"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북한의) 국지도발 및 전면전을 동시에 대비하고 적의 어떠한 도발도 현장에서 종결할 수 있는 태세를 확립하겠다"고 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외교부·통일부·국가보훈처와 합동으로 軍 주요 직위자 및 기관장, 정부와 당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에게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