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내 개인적으론 '심리적인 충격'을 경험한 날이었다. 차를 오일체인지하기 위해서, 혼다 서비스센터에 갔다. 차를 사고 첫 오일체인지는 공짜이기 때문에 갔는데, 한 시간 후에 차에 문제가 있어서 고쳐야 한다고, 차를 렌트해줄테니 내일 아침에 오라는 것이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따뜻한 하나님 품에 영원히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셨고 또 세상 만물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품으로 부터 떨어져 나갈 인간과 자연을 다시 하나님 품에 이끄시어 하나 되게하시어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동무① 경청
아침 산책을 마치고 구수한 커피 향에 이끌려 들어간 찻집. 진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탁자 옆 책꽂이에서 '모모'를 꺼냈다. 아이들 책이겠거니 해서 지금껏 보지 않았는데, 몇 장 읽으니 빠져든다... 
하나님의 말동무② 침묵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가장 원초적인 말은 침묵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앎 너머에 계신다. 근본에서 하나님은, 인식할 수 없고 표현할 수 없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말동무③ 대화
머리의 생각에서 나와, 서로 나누는 말들 또한 침묵만큼 중요한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도 아브라함과 얼마나 다정히 이야기 나누셨는가? 이 말을 '대화'라고 한다. 우리말로 '마주 이야기'라고 할까? 서로 나란히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동무④ 외침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제3의 말이 있다. 외침이다. 소리침이다. 침묵이나 마주 이야기와는 다른 말이다. 이 외침은 일방적인 말이다. 이해를 구하는 말이 아니다. 서로의 의견을 좁히거나 해결점을 찾자는 말이 아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둘 중 하나를 결단하라는 말이다... [소치2014]'실격' 中 쇼트트랙 "억울하지만 심판 판정 존중해"
실격으로 인해 메달 획득에 실패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심판 판정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리옌(46)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이 끝난 뒤 A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억울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심판 판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 [소치2014]'아쉬운 마지막 3바퀴'에 메달 놓친 이승훈
초반 레이스는 나쁘지 않았다. 다소 오버페이스로 보이기도 했지만 초반에 승부를 걸지 않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막판까지 버티지 못한 탓에 메달을 놓쳤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남자 1만m에서 13분11초68로 결승선을 통과해 4위에 머물면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이승훈(26·대한항공) 이야기다. .. 
[김학중 목사 설교] 원리 원칙을 세우라
사람이 남의 시선과 남의 기준을 따라가면, 무엇을 해도 100퍼센트 완벽함은 없습니다. 오늘 성경에서 삶의 기준을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에 두고 살아가려 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심관식 칼럼] 찾아지는 사람
우리는 흔히 찾기를 잘 합니다. 좋은 취직자리를 찾고, 좋은 신랑감, 좋은 신부를 찾습니다. 그래서 과년한 딸을 둔 어머니들은 교회의 성가대석도 둘러보고, 젊은이들을 유심히 보기도 하여 사윗감을 찾습니다. 30 고개를 넘긴 아들을 둔 부모의 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기야 요즈음에는 그렇게 찾는 일이 부모의 몫에 돌아오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모든 일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찾는 것도 필요하나 실.. 
[김종민 칼럼] 아베는 일본인의 속마음인가?
정치인의 망언(妄言)은 과연 실수인가? 대부분은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한 순간 튀어 나오는 말 한마디가 정치인의 속마음을 여지 없이 드러내기도 하며, 사람들은 '역시나, 뻔한 거지'하면서 씁쓸해 하기도 한다. .. 교육부, '사고대책본부' 운영…대학 외부행사 자제 요청
교육부는 지난 17일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본부는 사고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관련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조기에 수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유사 사고 재발방지대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2시 나승일 차관을 사고 현장에 급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