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김 의원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일 가능”… 영 김 의원의 신앙과 도전
    미주 기독일보가 오프라인 발행 1천호를 넘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이민교회와 함께 걸어온 23년, 미주 기독일보는 이민의 삶 한복판에서 믿음으로 길을 열어 온 우리 주변의 신앙인들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고, 가정과 교회, 일터와 공적 영역에서 자신의 자리를 감당해 온 이들의 삶은 미주 한인 이민사의 또 다른 간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