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이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위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비전, 가정 밖 청소년 위한 1억원 상당의 위생키트 후원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8일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위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김순이 국내사업본부장과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마재순 회장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은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를 통해 6개월 치의 위생키트를 전국에 있는 여자청소년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 국가 없는 교회, 교회 없는 국가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따라서 국가는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유지함으로 교회의 복음 전파를 준비하여야 하고, 교회는 국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관으로 알고 순종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이 모두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이루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결과적으로 루터의 두 왕국론은 중세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분을 통한 계층 구조를 무너뜨..
  • 박호종 목사
    박호종 목사 “항상 이세밸의 영을 경계하며 가야”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가 7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에스더 365 매일철야기도회‘에서 ‘이세벨의 영을 파하라(계 2:18-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회개에 대해 말씀 하시며 이세밸의 영에 대해 말씀하셨다. 본문의 이세밸의 의미는 교회 안에 들어온 ‘음녀'를 뜻한다. 교회안에 있는 일반 성도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교회..
  • 위로 교회성장연구소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 위로하고 존중하며 가야”
    사람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군가 위로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크리스천들은 힘들거나 지쳤을 때 누구에게 위로를 받을까?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 저자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는 고린도후서를 강해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통해 영혼이 살아나게 하며, 더 나아가 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 위로하며 함께 치유 받으며 회복해 가길 호소하고 있다...
  • 미술작품 전시회 모습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전시회 ‘따듯한 동행전’ 공동 주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와 함께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수원지방법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 ‘따듯한 동행전’을 공동 주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시각, 청각, 지체 등 장애가 있는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품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촉각교재제작팀에서 제작한 다채로운 촉각명화 작품을 선보인다...
  • 기독교의 심장 복음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고루한 사상이나 지겹도록 반복해야 할 규율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놀랍도록 기쁘고 좋은 소식으로부터 자라난 오랜 신앙입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완벽한 자기 계시입니다. 따라서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에 대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아는 것은 단지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 자체만이 아니라, 복음 안에..
  •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 가정예배
    규장문화사가 박지훈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신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권효상 국장
    “선교 패러다임, ‘무한경쟁’에서 ‘섬김’으로 바뀌어야”
    미래교회포럼(대표 오병욱)이 6일 오후부터 7일 오전까지 경남 창녕군소재 화왕산스파호텔에서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라는 주제로 ‘2021 미래교회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둘째날인 7일 오전 권효상 연구국장(KPM)이 ‘보편적 고통 시대에 교회 선교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