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길 목사
    “치별금지법 제정되면 군형법 제92조의 6 무력화 될 것”
    김영길 목사(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가 14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22회 강좌에서 ‘군동성애와 젠더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 목사는 “군대 내에서는 군형법 제92조의 6에 의해 군대 안에서 동성애를 못 하게 되어 있다. 이 법은 의무복무하는 병사들 간에 성폭행, 성추행을 예방하고자 하는 보호법”이라며..
  • 환자 심방
    35년간 수만 명 환우를 섬긴 박남규 목사의 ‘환자 심방 다이어리’
    저자는 옥한흠 목사가 담임하던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하며, 평신도들이 목회자 없이 환자 심방을 해야 하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걸 보고 환자 심방 사역에 뛰어들었다. 그리하여 평범한 환자뿐 아니라 말기 암 환자 같은 중증 환자까지 돌보고, 나아가 그 가족이 사별자가 된 후까지 돌봄을 아끼지 않는 총체적 환자 심방 전문가가 되었다...
  • 도서『내려놓음』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장 내려놓기 힘든 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이다. 특히 나는 선교사와 교수로 사역하며 명예욕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마치 양파 껍질 같아서 계속 벗겨내도 다른 껍질이 발견되었다. … “하나님, 제 안의 고질적인 문제를 보았습니다. 이것이 제 안에서 자라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뜻대로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오래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 8차 목요기도회
    “미얀마 시민들, 지금 우리에게 강도 만난 이웃”
    제8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 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가 13일 오후 서울 옥수동 미얀마 무관부 근처 상가 공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 경동교회 화해와평화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채수일 경동교회 담임목사가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시편 9:7~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4개 초등학교에 온라인 학습기기 지원
    이번 후원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위드 투게더(with together)’를 통해 마련됐으며, 굿네이버스 사업장을 통해 전국 저소득·위기가정 아동 128명에게 온라인 학습기기를 전달하여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교육 양극화를 완화하고 아동의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에티오피아에 5억 9천만 원 규모 인도적 지원 사업 추진
    에티오피아는 코로나19와 메뚜기 떼의 출몰, 분쟁 등 '3중 악재'로 복합적인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으며, 아동 약 2,600만 명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함으로써 아동 노동과 조혼, 학대 등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약 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와 코이카는 2020년 7월부터 올 2월까지 에티오피아..
  • 도서『신약의 메시지』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의 인물 중 야곱만큼이나 그 속을 그대로 드러낸 인물도 없을 것입니다. 야곱은 자기 안에 있는 냄새나는 것들을 인생 굽이굽이에서 드러냅니다. 시기, 질투, 속임수, 비겁함…. 사람 안에 누구나 있을 법한 간사함을 모두 드러낸 인물입니다. 성경은 야곱을 통해 우리 인격의 배설물, 우리 성품의 배설물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배설물에 얼마나 관대한지 모릅니다. 쉰내 나는 땀..
  • 도서『신학의 역사』
    [서평] 신학의 역사
    이 책은 다섯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막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에 대한 이해의 틀이 형성되는 이야기다. 삼위일체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가 형성되는 이야기로 영지주의, 철학과의 관계 설정 등이 다뤄진다. 2막은 첫 번째 이야기의 논의가 공의회를 통해 성문화되고 공교회의 기초가 되는 과정을 묘사한다. 3막에선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기우스, 그리고 중세교회의 형성을 다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