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신학아카데미가 25일 서울 남분순환로 서향교회에서 ‘일의 신학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6일 처음으로 열린 후 매월 두 차례 진행됐으며, 이날이 마지막 시간이었다. 조영호 교수(안양대)가 ‘4차 산업혁명과 노동윤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목원대 신학과 90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및 1천만 원 장학금 전달
목원대 신학과 90학번 동문회장 이강혁 목사 외 임원 3명이 최근 총장실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한 뒤 신학대학 구채플에서 ‘신학과 90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90학번 동문 목사, 학생회 임원, 신학대학 교수단만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주선 양문교회 목사의 사.. 
숭실대, 20학번 신입생 대상 응원 선물 키트 발송
황준성 총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캠퍼스를 오지 못하고 있는 20학번을 위해 응원 선물 키트를 발송하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신입생역량강화센터는 지난 21일 20학번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장 서신과 무선충전 탁상시계, 에코백, 손세정제, 신입생 대상 리플렛 등이 포함된 선물 키트 3,146개를 발송했다... 
중국차하얼학회, 협성대학교에 의료용 마스크 2만장 기증
지난 22일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중국 차하얼학회로 부터 협성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의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용 마스크 2만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유기성 목사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4일 예수동행일기에서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신천지의 실상이 드러났다”며 “아마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지금 신천지 집단 안에 있는 이들일 것이다. 그들 중에 다시 교회로 돌아오길 원하는 분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한신대 평화교양대학 이상헌 교수,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평화교양대학 이상헌 교수가 지난달 24일 라마다 프라자 호텔 수원에서 개최된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 총회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캠퍼스 활동에 대한 기여와 노고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8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업비는 총 1,500만원이다. 한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남규)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2013년부터 이어져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부터는 <고고(G.. 
지형은 목사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4일 ‘지금부터 좋아질 것입니다!’(스가랴 8:1~8)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지 목사는 “삶의 시간은 앞으로 간다”며 “과거의 아픈 기억이 나에게 영향을 주고 어떤 것은 트라우마가 되어 지속적으로 삶을 현저히 힘들게 한다. 현재의 내 삶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가 강하게 영향을 끼친다. 현실, 현재의 상황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삶의 무게이다. 그런데.. 
신촌교회, 작은교회 지원 위해 2억5천만 원 쾌척
신촌교회(박노훈 목사)가 작은교회 월세 지원 특별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결교회 내 작은교회에 따뜻한 희망을 다시 전했다. 신촌교회는 2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작은교회 월세 지원금 2억 2000만 원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신촌교회는 이로써 앞서 기부한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5000만 원을 작은 교회 긴급회생 .. 
이규현 목사 “기쁨, 우리 아닌 하나님에게서 나와”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23일 교회 홈페이지에 ‘기쁨을 누리는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이 목사는 “조여 오는 현실에 갇히면 우울해지기 쉽다. 두려움, 염려, 근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은 일상의 주변에서 늘 배회하며 숙주를 찾고 있으며 기쁨을 빼앗기는 일은 자주 일어난다. 감정은 상황의 포로가 될 때가 많다”며 “상황에만 맡겨 놓으면 감정 파괴가 일어난다. 생각은 감정에 영.. 
수정교회 중·고생들, 교회 카페서 온라인 수업
수정교회(이성준 담임목사)는 3개월 째 온라인 수업 중인 중·고등학생을 위해 ‘카페 공부방’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고등학교 개학 연기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독서실 등 실내 공간은 감염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이용 자제를 권고한데에 따른 조치이다... 
죽음의 순간, 바빙크의 영혼 붙든 건 ‘교의학’ 아닌 ‘믿음의 확신’
네덜란드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1901년 저술한 책 〈믿음의 확신〉은 그의 많은 저서 가운데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왜냐하면 이 휼륭한 책 속에 그의 신학의 거의 대부분의 특징들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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