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주최하는 온라인긴급좌담회가 28일 오후에 개최됐다. 우미연 변호사(법률사무소 우리)는 “N번방 사건 관련해서 가담자가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현행법에서 어떻게 상담자가 규정되고, 디지털 상담자의 경우 어떻게 처벌되고, 현행범과 비교했을 때 보안되어야 할 점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했다... 
김양재 목사 “N번방 조 씨의 대상, 약점 있거나 돈 있는 사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교회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이 시모니즘”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부흥해도 시모니즘을 경계했다.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교만한 것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사도행전 8장에 ‘시몬’이라는 마술사가 등장하는데, 그 당시 마술사는 큰 자로 여겨져, 구원받을 사.. 
부산장신대 특수교육과 이정혜 졸업생, 임용후 첫 월급 전액 기부
올해 임용시험에 합격한 이정혜 교사(특수교육과 04학번)는 발령 후 첫 교사 월급 전액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교회 관련 코로나19 집단 감염률 1.7%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회의 현장 예배 중지를 지나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교회와 관련 집단 감염자 수가 168명으로 전체 확진자 수 9,583명에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교회 관련 집단 감염자 수는 △서울 동대문구 동안교회 및 PC방 20명 △부산 온천교회 32명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68명 △부천 생명수교회 48명이.. 
유기성 목사 “염려의 원인은 우리 안에 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9일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가’(고린도전서 7:25~40)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속히 종식되기만 기도하지 말고, 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도하길 바란다”며 “아무리 어려운 때라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유익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신수인 목사 “교회에 대한 정부의 과한 처신, 지적해야”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국무총리가 담화문을 발표한 이후 고신 총회도 성명서를 지난 24일에 발표했고, 이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우리는 우리 총회 입장을 발표했고, 정부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며,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화재 피해 원우 돕기 모금운동 진행
정보과학대학원(원장 이원철) 58기 원우회(회장 이방은)는 지난 3월 3일 화재로 인해 집이 반소된 정보보안학과 엄경서 원우를 위해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서경석 목사 “北에서나 있음직한 예배금지 명령 거침없이 내려”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27일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336화에서 “북한에서나 있음직한 예배금지 행정명령을 거침없이 내린 것은 정치적 반대자를 탄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예배는 어디까지나 교회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길 일이며, 예배금지 행정명령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며 “기독교는 이러한 정권의 오만방자한 행동을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고 했다... 
연세대 중국인 유학생, 교내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기부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글로벌인재대학 소속의 인한이(YIN HANYI, 중국 유학생) 학생이 학교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학으로 인한 등록금 반환액을 전액 기부했다... 
서울신학대,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석사 논문 우수상 수상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한 우형민 학우가 전국신학대학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석사 우수논문을 수상했다... 
지형은 목사 “지금 사회,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상황”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5일 수요예배에서 “양자가 서로가 보전되면서 같이 미래를 열어 가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종교와 연관된 고정관념 중에서 진리에 대한 고정관념, 구원과 멸망에 대한 고정관념, 남을 정죄하는 것과 관련된 고정관념은 사람을 배타적으로 만든다”고 했다... 
“교회에 ‘구상권 청구’ 등 발언, 매우 위헌적”
예장합동총회(김종준 총회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26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문에 따르면 예장합동은 “기독교는 애국애족의 종교로서, 한국기독교의 역사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고, 정교분리의원칙 하에서 일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가 직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여기기에 지금 직면한 국가적 재앙에 정부 시책보다 앞서 방역과 예방에 힘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