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육혁신원 소속 경력개발센터에서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로코칭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대학 내 비대면 강의가 권장되는 현 상황에 맞춰 서울신학대학교 경력개발센터는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배재대, 대전지역 대학 최초 온라인 건강관리‧비대면 상담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대전지역 대학 최초로 ‘재학생 코로나 블루’ 예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배재대 학생인재개발처 학생상담실은 재학생 전수조사로 심리적 안정과 건강관리를 위한 온라인 건강관리 특강과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하면서 학생들의 심리적 위축을 우려해 추진됐다... 
목원대 박철웅 교수 연출한 영화 ‘대전 블루스’ 개봉
목원대 TV·영화학부 박철웅 교수가 연출한 영화 ‘대전 블루스’가 오는 23일 대전 씨네인디유(cine indie-u)를 비롯한 전국의 독립영화관, 네이버, IPTV에서 동시 개봉한다... 
목원대 사회복지학과, 온라인 장애인식 개선 활동 전개
사회복지학과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제25회 장애체험의 장’을 개최하여 장애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 트럼펫 연주가들의 코로나19 의료진 헌정 프로젝트
전 세계 트럼펫 연주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위한 협연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옌스 린데만 미국 UCLA대학 교수와 이강일 교수 등 전 세계 14개 국 출신의 트럼펫 연주가 32명이 '미래를 향한 희망(A Hope for the Future)'이라는 곡을 협연한 이 영상은 지난 20일 현재 조회 수 16만 건을 기록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대형교회 등, 다음달부터 3년마다 안전점검 받아야
5월부터 대형교회 등 다중이용건축물은 3년마다 안전점검을 받아야하며, 또한 3층 이상의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 등)과 다중이용업소(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등) 입주한 건축물은 화재취약 요건(가연성외장재 사용,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해당되는 경우 22년까지 화재안전 성능보강을 완료해야 한다... 
한남대, 대면수업 시작 5월 6일로 연기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에 따라 2020년 1학기 대면수업 시작일을 4월 27일에서 5월 6일로 연기한다고 21일 발표했다... 
[다시 읽는 명설교] 옥한흠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7강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던 때도 오늘날과 같이 잔인한 세상이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교만을 가지고 율법을 지켰다는 구실을 내 걸고 남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심지어 안식일 날 사람이 죽어 가는데도 안식일에 일하면 안 된다는 그 이유 때문에 그들을 도우지 않았다는 기록을 성경에서 많이 접한다. 예수님 시절 로마사회가 얼마나 비정하고 잔혹했는지 역사적 자료를 통해 짐작할 수 있.. 
한남대, ‘데이터청년캠퍼스’ 운영대학 사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빅데이터응용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데이터 청년캠퍼스 운영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신대 한현숙 팀장, 명예퇴직 기념 장학금 쾌척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총장실에서 한현숙 전 학술지원팀장의 ‘경영학과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신대에서 교직원으로 35년 2개월 동안 재직한 한 팀장은 경영학과 81학번 출신으로 명예퇴직과 함께 경영학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경영학과 장학기금 10,000,000원을 기부했다... 
한동대 한동교육개발원, 비대면 학습 지원 프로그램 제공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한동교육개발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모든 대학 수업이 비대면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실시간 쌍방향의 비대면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크라이스트리 목공학교, 개관 기념예배 드려
최근 친환경적인 목공예에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내 손으로 교회의 작은 가구와 성구를 만들어 보고 싶은 목회자와 성도도 늘고 있다. 하지만 도심에서는 목공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드물고 수강료도 비싸 ‘로망’으로만 간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인을 위한 목공학교가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