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회 창조론온라인포럼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가 19일 오후 제3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과거 역사가 왜 중요한가? 창조 신앙을 역사와 연결하는 작업은 기독교 신앙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며 “하나님의 섭리론을 다룰 때, 하나님의 경륜이 역사 속에서 일어나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 기독교학술원 제38회 영성포럼
    “자유민주 건국에 헌신한 이승만, 편파·왜곡 없이 제대로 알아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8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전하기학술원장, 영광교회)가, ‘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하여’ 김영미 박사(수사 4기생)가, ‘코로나 ..
  • 한남대 문헌정보학과
    한남대 문헌정보학과, 미래도서관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서 수상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 미래도서관 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이 대회에서 문헌정보학과 4학년 김지수, 2학년 강수정, 김송, 이가은 학생이 디지털 전환과 도서관 서비스 분야에 ‘AI 캐릭터 기반 대화형 키오스크 서비스제안(도(圖)토리 키오스크)’를 주제로 지원해 최우수..
  • 김형락 교수
    “기독교 장례, 죽음과 구원 그리고 부활의 소망 함께 하는 의례”
    김형락 교수(서울신대 예배학)가 최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기독교의 장례와 한국 기독교 장례의 특징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기독교의 장례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분명하게 규정하는 의례이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그 창조된 세계에서 삶을 영위하도록 하셨으나, 인간은 죄로 인해 유한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이 세상에서 인간의 유한..
  • 한신대 2022 한국자폐학회 추계학술대회
    한신대, 2022 한국자폐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국자폐학회(회장 한신대 재활상담학과 이경숙 교수)는 오는 26일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생애주기에 따른 자폐인의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다학제 전문가가 자폐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지원 관련 연구내용을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 마이클 슐루터 박사
    한동대, ‘북한 선교의 새로운 관점’ 사명선교포럼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북한선교를 주제로 사명선교포럼이 열렸다. 본 포럼은 전 세계 선교 현장의 생생한 정보 습득을 통해 해당 지역의 필요를 알고, 대학이 가진 각종 전공으로 협력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명선교포럼은 매회 40여명 이상의 교수, 학생, 직원들이 참석하고 있으며, 선교에 대해 배우고 고민한다...
  • 침신대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
    침신대,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 드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광수)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신학대학원 이현모 교수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최현숙 교무연구지원처장의 사회로 안희열 교수의 대표기도, 신학대학원 황재훈 원우회장이 빌립보서 2장 12절~15절의 성경말씀 봉독,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특송이 있은 후 이현모 교수는 ‘너희 구원을 이루라’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의 독특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다시 부활했다. 코로나로 팀활동 및 대외활동이 전면 중지되었다가 거리두기 완전해제 방침에 따라 다시금 프로그램을 재개한 것이다...
  •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 800시간 진로코칭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로 800시간 진로코칭 진행
    한동대학교 대학생, 직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칭자격을 가진 100명의 전문코치들의 재능기부로 800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학생코칭은 한동대학교 재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인당 5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 한남대 법학과
    한남대 법학과,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참관 및 토론회 참여
    한남대학교 법학과 학생들이 지난 16일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개최하는 ‘MZ와 소통하는 노동위원회’ 행사에 참여해 심문회의 참관 및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노·사간 분쟁과 해결과정을 직접 참관했으며, 조사관들과 함께 ‘고용상 성차별’을 주제로 토론회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