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ple
    교회가 진정으로 활력을 회복했음을 보여주는 5가지 지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교회가 진정으로 활력을 회복했음을 보여주는 5가지 지표’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미국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이다. 레이너 목사는 “어떤 면에서 교회 건강은 지속적인 여정이다. 거기에 진정으로 도달하기 어려울 수 있다. 사실, 가장 건강한 교회는 불..
  • 중국 기독교인
    CSW “‘불법’ 기독교 집회 혐의로 투옥된 中 목사 석방하라”
    영국의 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중국 당국에 불법 기독교 집회 협의로 투옥된 기독교인 목회자를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윈난성 출신 마얀(32) 목사는 10명 미만의 예배자가 참여하는 ‘불법 집회 조직’ 혐의로 지난 2월 10일(이하 현지시간)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 미얀마 군부, 교황 지정 가톨릭 대성당 폭격
    미얀마 군부 정권이 새로 지정된 가톨릭 성당을 폭격했다. 국제기독교연대(ICC)에 따르면, 예수성심교회(Sacred Heart of Jesus Church)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성당으로 지정한 지 불과 2주 후인 2월 6일(이하 현지시간) 폭격을 당했다...
  • 영국 의회
    英 의회 진보 성향 의원 8명 “의회 기도 중단” 요청
    영국 의회의 진보적 의원들이 하원에서 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일일 기도(daily prayer)를 폐지하자는 공식 요청을 제출했다. 이들은 “기도는 종교 자유와 종교로부터의 자유라는 원칙을 존중하는 사회와 양립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인도 국기
    인도 총리 美 방문… “기독교인들, 종교 자유 우려 제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세계기독연대(ICC)는 모디 총리와 그의 정당인 인도인민당(BJP)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이 단체는 조직적 증오 연구 센터의 보고서를 인용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에서 혐오 발언 사건이 지난해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
  • 밀레니얼 십대
    “소그룹 훈련 방식,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아”
    많은 교회가 소그룹을 활용해 교인 간 더 깊은 관계와 공동체를 구축하지만 제자 훈련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Barna) 리서치는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글루’(Gloo)와 협력해 ‘세대 간 제자 양성’이라는 주제로 조사 연구를 시작했다. 이 연구는 제자 양성을 받는 응답자 중 약 4분의 1..
  • 성경 읽기
    “ESV 성경, 10년만에 첫 본문 업데이트 진행 중”
    ESV(English Standard Version) 번역감독위원회(TOC)는 영어 표준 버전(ESV) 성경이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본문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며, 42개 구절에 걸쳐 36개 본문이 개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업데이트에서 정확성과 명확성을 개선하기 위한 변경 사항이 향후 2년 동안 점진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아프리카 케냐
    아프리카 최초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담’ 케냐 나이로비서 열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오는 6월 16일(이하 현지시간) 아프리카 최초의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다. 케냐의 마르타 쿠메 대법원장은 2월 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담에서 관련 회의를 열고 “아프리카 전역에서 종교 자유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 온 법조계 인사와 단체가 모일 것”이라고 밝혔다...
  • 크리스티 힉스
    동성애 우려 페이스북 게시물로 해고된 英 기독교 교사, 승소
    영국 항소법원이 페이스북 비공개 게시물에 표현한 신념을 이유로 해고된 기독교 학교 목회 조교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크리스티 힉스(Kristie Higgs)는 지난 2019년 의무적인 성교육에 도전하는 청원서를 페이스북에 공유한 후 글로스터셔의 파머스 중등학교에서 해고당했다. 그녀는 두 번째 게시물에서 영국과 미국의 학교에서 트랜스젠더 이념을 홍보하는 책..
  • 이란 국기
    이란에서 ‘사면’된 기독교인 두 명, 다시 체포돼 구금
    지난 2022년과 2023년 각각 구금됐다 풀려난 이란 기독교인 두 명이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다시 체포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정보요원들이 테헤란 지방의 자택에 거주하던 나세르 나바르드 골타페와 조셉 샤바지안을 체포해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로 돌려보냈으며, 비슷한 시기 다른 기독교인들도 신앙 때문에 체포되었다고 인권 단체 ‘아티클18’이 전했다...
  • 예배
    美 종교단체들, 교회 내 불법이민 단속 허용 조치에 소송 제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법 집행관의 예배 장소 출입을 허용한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와 유대교, 종교 협의회를 포함한 여러 종교 단체가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지방법원에 공동으로 제기한 소송에서 20여곳이 넘는 종교 단체는 미국 이민 및 관세 집행국이 교회에 대한 급습을 허용하는 것이 수정헌법 제1조에 따라 보장된 종교적 자유권을 침해한다고..
  • 난민
    美 복음주의자 70% “난민 수용은 미국의 도덕적 책임”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복음주의자들 대다수는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도덕적 의무라고 믿고 있으며,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이민자들을 돌볼 책임이 기독교인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최근 미국 내 이민 정책에 대한 복음주의자들의 태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