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4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북송중지호소집회'의 모습.
    "NLL 인근, 탈북민 2명의 살인행위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강제 북송 관련자들을 엄중 처벌하라!"
    지난 2일, NLL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북한 주민 2명이 배에서 16명의 동료 선언을 살해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들을 붙잡고 도로 북송했다. 이 사실에 대해,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는 “7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 청와대 관계자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에 강제북송 사실이 노출됐다”며 “이는 JSA 모 중령이 보낸 문자메시지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생명문화vs반생명문화 코람데오닷컴
    "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신대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태아는 인간에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는 태아의 생명 보호를 ..
  • 무슬림형제단 출신 이집트인을 난민으로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한 규탄 성명서
    "이집트 출신 무슬림형제단 간부, 난민 인정 지위 취소하라"
    국민을위한대안 등 5개 단체는 국회앞에서 최근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며 “무슬림형제단 출신 이집트인을 난민으로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해 규탄했다. 참여 단체는 우리문화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제주도민연대이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무슬림형제단은 이슬람통치의 절대화를 위해, 온갖 테러를 일삼는 정치세력”이라며 “러시아, 사우디, 바레인 등 이슬람국가에서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으로..
  • 어메이징 그레이스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어메이징 그레이스>
    영화는 1972 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가스펠 녹음 실황을 담아낸 작품. 제42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드니폴락 감독이 당시의 기록과 연출을 담당하고,R&B 창시자인 제리 웩슬러와 스파이크 리 제작을 맡으며 음반발매와 함께 개봉을 계획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봉할 수 없었다...
  • 새가정 총회 단체사진
    가정협 가정사역의 통합적인 모델과 담론형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는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세워진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위해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본회는 7개 교단(예장, 기감, 기장, 구세군, 성공회, 복음교회)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회원교단으로부터 전반적인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순교자의 소리-전문가들,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
    "중국의 삼자 교회 탄압으로 도리어 가정교회가 성장할 것"
    지난주 중국 당국은 후난(Funan)성에 있는 안후이(Anhui) 삼자 교회(Three-Self Church) 건물을 철거했다. 이 교회의 출석 교인은 3 천 명이다. 이번 주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Korea)과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저장(Zhejiang)성에 있는 삼자 교회들이 세례를 주거나, 헌금을 걷거나, 부흥회를 하는 것을 금하는 중국 정부의..
  • 새길기독사회문화원_ 2019 우석-새길 제4회 신학생 세미나
    “청년, 평화를 말하다-여섯 색깔 이야기”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회 신학생 세미나가 2019년 11월 16일(토), “청년, 평화를 말하다 : 여섯 색깔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여섯 신학생이 지난봄부터 함께 공부하며 준비해온 글을 발표하고,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 연구소), 박지은 박사(이화여대)가 토론자로 함께 한다...
  • 명지전문대 추계인성신앙세미나
    명지전문대학, 2019-2학기 학생인성역량강화를 위한 추계 인성신앙세미나 열어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은 10월 23일(수요일)과 25일(금요일)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에 일랑 이종상 화백을 강사로 추계 인성신앙세미나를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했다. 이종상 화백은 우리나라 오천원권과 오만원권의 인물을 그린 화가로 동양화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인물이자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명예교수로 있다...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무지개 깃발 게시와 아이다홋데이 규탄
    "혐오차별?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건강한 비판이 도리어 혐오를 줄게 할 것"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은 최근 국가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편향성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이들은 “인권위 보고서에 참여한 인물들이 애초부터 편향적 입장을 지녔기에, 객관적 신뢰를 담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들은 “인권위 가이드라인이 테두리 쳐놓은 범위가 애초부터 편향적이기 때문”에 “이를 벗어나면 무조건적 혐오와 차별 굴레로 덧씌우는 문제”를 지적하면..
  • 한신대학교, 슬기로운 긱사생활 프로그램 운영
    한신대학교, 슬기로운 기숙사 생활 프로그램 운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재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생활관(성빈학사)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대학생활 소속감 향상을 위해 ‘슬기로운 긱사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14일에는 ‘HRC Chicken Night Contest(HRC CNC)’로 불리는 슬기로운 긱사생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관에서 방마다 미션을 부여하고, 미션을 성공한 ..
  • 오선화 작가와 함께하는 &lt;중등부 트리니티 & 학부모 학교&gt;
    다음세대를 신앙의 회복으로 이끄는 복음의 통로
    광림교회 교회학교 중등부는 2019년 11월 10일(주일)과 17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2주간 <중등부 트리니티 & 학부모 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및 앞으로 자라날 다음세대들을 키우는 모든 부모들을 초청한다...
  • 제 5 차 탈동성애인권전세계동시집회
    "UN은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제 5 차 탈동성애인권전세계동시집회가 오후 2시 유엔난민기구 한국 사무소에서 열렸다. 김규호 목사(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겸 사무총장)은 “소수자 인권을 보호한다는 미명아래 비윤리적 성문화인 동성애를 일방적으로 옹호 조장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유엔은 진정으로 소수자 인권을 위한다면 탈동성애자의 인권을 보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수차례 우리 의견을 유엔에 전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