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낮 2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는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제6대 교구장 이경호 베드로 주교 성품식·승좌식'이 열렸다. 이경호 베드로 주교는 신임교구장 취임사를 통해 "주교 성품을 앞두고 피정에 들어가면서, 마음에 '나 스스로 어떤 주교가 되고자 하는 것보다는, 우리 교회와 하나님께서 나에게 요청하는 주교직이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품었다"고 밝히.. 
한국교회 성도들 "정치·공약에 기독교 가치 드러나는 후보 선택할 것"
한국교회 성도들은 이번 대선에서 "정책과 공약에서 기독교 가치가 드러나는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이 ‘19대 대선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한 ‘2017 대선에 대한 기독교인 인식과 정치참여’ 열린포럼의 자리에서다. 행사는 24일 중구 달개비 식당에서 진행됐다... 
홍준표 대통령 후보, 조용목 목사 예방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가 지난 23 주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 당회장 조용목 목사를 예방했다. 홍준표 후보와 조용목 목사는 서로 인사를 나눈 후, 홍 후보는 "인사만 드리고 가겠다"고 말하고, "안양에 아직 유세를 못 왔는데 유세 전에 목사님께 인사드리러 왔다"고 했다... 
서울YMCA, 현대·기아차 자동차관리법 위반 및 특경법상 사기 혐의 검찰고발
YMCA 자동차안전센터가 24일 "현대·기아자동차 대표이사 및 관련자를 자동차관리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YMCA 측은 "현대·기아자동차에서 2013년 8월까지 생산 된 세타2엔진 장착 차량의 주행 중 소음, 진동, 시동꺼짐, 화재 등 현상은, 국토부가 보도자료(2017.4.7.) 「현대·기아 자동차 세타2엔(GDI) 리콜.. 
NCCK, 테러 위협 당하는 콥틱 성도들 위한 위로의 서신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과 관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이집트 콥틱교회 타와도르스 2세에게 위로의 서신을 보냄과 동시에 이에 관련한 성명을 발표했다... 
박 전 대통령 탄핵…"거짓말은 무능보다 더 나쁘다"
기독교 윤리학자는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안계정 목사(평택나눔교회)가 지난 22일 지구촌교회 수지채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9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선고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분석"이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및 서울성령대회 개최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및 서울성령대회를 2017년 4월 12일 오전10시 순복음노원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설교는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회장 소강석 목사가 맡아 에베소서 1:21-23 말씀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어떻게 개혁 할 것인가’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NCCK, 고공 농성중인 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현장 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와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는 지난 4월 20일 오후 5시, 광화문 세광빌딩 광고탑에 올라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동악법 철폐를 외치며 단식하며 고공 농성중인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찾아 위로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NCCK, 제65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20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5회기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안들을 논의했다. 실행위원들은 먼저 헌장세칙 및 사무처 처무규정 개정안 심의의 건과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의 건을 다뤘으며, 추경 예산안에 대해서는 예장통합 교단 등의 이의제기로 각 교단과 세부사항을 논의한다는 단서 조항을 달아 원안을.. 
한국교회 공공정책 제안에 대한 대선 후보들 대답은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종립학교 건학이념 보장 등 한국교회 주요 관심사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특히 대선 후보들에게 교계의 요청을 촉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일 오전 7시 CCMM에서는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교계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및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가 개최됐다... 
남북통일…"내 손에 하나가 되리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지난 3월 29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있는 삼일저녁 예배 및 기도회를 통해, ‘국·내외 4,000교회가 복음의 뜻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분단 된 것이 하나가 될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통일기도와 교회연합을 이루는 기도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에, 세기총은 오는 4월 26일.. 
홍윤식 행자부장관 한교연 내방, 공명선거위한 협조 요청
홍 장관은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대선이 치러지는 시점에서 공명선거관리에 역점을 두고 일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선 투표일이 연휴와 이어지는 바람에 자칫 투표율이 낮아질까 염려된다며 기독교계가 투표 참여를 위해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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