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 총회가 제112년차 정기총회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란 주제로 개최한 가운데, 신임 총회장으로 목사 부총회장이었던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당선됐다. 29~31일 서울신대에서 열린 총회 둘째 날인 30일 오후, 임원선거가 진행됐다. 1984년 이후 34년 만에 경선으로 치뤄진 총회장 선거에서 윤성원 목사는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명철 목.. 
NCCK,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연대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NCCK 화통위)가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행동하자는 총무명의의 공개서한을 미국NCC (NCCCUSA) 짐 윙클러 총무와 의장인 다린 무어 목사에게 보냈다... 
"정책대안 통해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 제고"
협약식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의 사역원칙인 “전문사역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사역한다”는 원칙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1972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설립된 성시화운동본부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민족복음화 사역을 지원하고, 2012년 설립된 기독교공공단체협의회에는 국가 및 사회 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제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NCCK, 친동성애 토론회 열었다가 보수 단체들과 '충돌'
보수 교계의 동성애 대응과 대처가 강력한 상황인 가운데, 진보 성향의 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가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가 큰 충돌을 빚었다. 28일 오후 5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는 "차별과 혐오의 시대, 한국교회 인권교육"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인권 거버넌스와 한국교회 인권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NCCK "제2차 남북정상회담 환영한다"
NCCK 화통위는 "지난 5월 26일 남북정상의 2차 만남이 꺼져가는 북미정상회담의 불씨를 되살렸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남북정상의 상시적 만남과 대화를 통해 산적한 여러 난관들을 자주적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15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지난 24일 오전 11시 그랜드엠버서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당회장), 교육자부문 이강평 총장(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선교사부문 김용철 선교사(브라질 순복음빅토리아교회) 이다... 
세계구세군 제21대 대장, 브라이언 패들(Brean Peddle) 선출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5월 24일 저녁 6시에 제21대 세계구세군 대장으로 브라이언패들(Beran Peddle)이 선출되었음을 알렸다. 세계구세군대장 선출은 영국에 위치한 구세군국제본부(IHQ)에서 108명의 투표권을 가진 국제본부의 사관들과 세계 구세군의 각 나라 사령관들과 여성사역총재들이 지난 5월 17일부터 구세군최고회의(High Council)을 2주동안 진행하여 선출하였다... 
"사실상 북한이 백기를 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은 27일 성명을 통해 "북미정상회담 재개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남북 정상회담이 전격적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열리게 됨으로써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남북 정상 간에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이행 의지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우리는 영적 군사…적그리스도 세력과 싸우기를 결단할 때"
이단 전문가 심우영 목사(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 전문위원)는 "이단들의 특성과 신천지, 그리고 한국교회의 대응"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혼탁함이 만연해 있는 말세지말(末世之末)에 우리가 살고 있음을 성경은 이미 지적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말세지말에 반드시 적그리스도가 출현한다고 교훈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미정상회담 취소…한국교회 左는 미국을, 右는 북한을 비판
美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과 관련, 교계에서도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좌·우의 목소리가 다르다. 좌는 미국을, 우는 북한을 비판했다. 먼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NCCK 화통위)는 25일 논평을 통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취소 발표에 대해 깊이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한교총 주최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열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한 2018 한국교회 목회자 축구대회가 24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할렐루야조와 임마누엘조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모두 11개 교단에서 참여했다. 할렐루야조는 오전 8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의 예선경기로 시작된 대회는 예선을 거쳐 6강 4강과 결승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임마누엘조는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과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와의 첫 경기..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이하 한장총)가 60여명의 교단 대표 여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 설교에서 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여성교역자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한다’고 하며 ‘기도하는 교역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될 때에 하나님께 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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