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 심장혈관외과 개심술 수술실을 개소하고 11월 10일에 개소식을 가졌다. 예수병원은 최근 심장혈관외과를 개설한 후 우리나라 심장질환의 권위자인 최종범 교수 영입과 심장 수술의 주요 장비인 인공심폐기를 비롯해 첨단 초음파장비와 마취장비 등 최신 장비를 도입하고 이날 심장혈관외과 개심술 수술실을 개소했다... 
한국 VOM, 인도 여성들에게 재봉 기술 제공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달 인도 오디샤주에서 발생한 반기독교적 폭력에 남편을 잃고 홀로 남은 기독교인 여성 20명에게 재봉틀과 재봉 기술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 VOM의 ‘순교자 및 수감자 가정 지원 기금’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인도 오디샤(Odisha)주 칸다말(Kandhamal)지구 로크바디(Lokebadi)에서 진행.. 
NCCK 오는 16일 제69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제6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NCCK는 ‘새 계명의 길을 걸으라’(요한복음 13:34-35, 창세기 1:27-28, 고린도전서 9:19-23)는 주제로 이번 총회를 열고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에 교회에 맡기신 절대적인 사명이 ‘서로 사랑하라’임을 인식하여 사랑으로 정의와 평화에 이르는.. 
방심위, CTS·극동방송에 ‘주의’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가 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차별금지법 관련 방송을 내보낸 CTS와 극동방송에 대해 ‘주의’를 결정했다. 최근 방심위 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가 해당 방송들에 대해 결정했던 ‘경고’보다 한 단계 낮은 것이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 ‘막말’로 피해자 N차 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기복)이 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추행 피해자 N차 가해 막말 일삼는 이정옥 여가부장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은 지난 11월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의혹으로 치러지는 내년 보궐선거에 들어갈.. 
밀알복지재단 “‘인천 라면 형제’ 없도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6일(금) 오전 경남 함안 군북면에서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이하 지역아동센터)는 교육 취약 지역인 농어촌 지역 아동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희망TV SBS’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밀알복지재단, 함안군, 신협사회공헌재단, SBS, KCC, 동국제강의 협력으로 건립됐다. 센터가 들어서는 군북면의 경.. 
“다음세대부터 시작해 교회, 지역사회 섬김 사역 전개”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는 11월 5일(목) 오전11시 순복음춘천교회에서 ‘2020년 춘천성시화운동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김훈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 석광훈 장로(춘천홀리클럽 회장)의 기도, 오의석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순복음조은교회), 박인관 목사(직전 이사장, 광염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박 목사는 ‘이제는’(미가 6장 6절~8절)의 .. 
“겸손·온유·오래참음··· 하나 됨의 기초와 축복”
김정민 담임목사(금란교회)가 8일 ‘하나 됨, 기초와 축복’(에베소서 4:1-3)을 설교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정말 하나 되려면 먼저 성도 개개인이 성품을 갖춰야 한다. 하나 됨의 첫째 기초는 겸손이다. 에베소서가 기록된 당시 로마 제국은 힘을 숭상하던 나라였다. 겸손은 미덕이 아니었다. 강한 자가 돼서 굴복을 시켜야했다”며 “약한 자로 굴복당하는 건 패배를 의미했다. 이는 노예나 종에게.. 
사랑의교회에 울려퍼진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가 9일부터 13일까지 '기억하라 기대하라 새 길을 만드시는 주'라는 주제로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를 진행한다. 첫 날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대표이사)가 짧게 메시지를 전한 뒤, 그의 아버지인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생전 한국 설교 영상을 내보냈다... 
“자기결정권, 생명 살리기 위해 써야”
정부가 임신 14주 이내 낙태 허용 등을 골자로 한 낙태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가 8일을 ‘태아생명존중주일’로 지켰다. 고신 총회장 박영호 목사는 이날 그가 시무하는 창원새순교회의 주일예배에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태아생명 살리기’(시편 139편 13~18절, 마태복음 19장 1~9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다수의 진리보다, 성경적 진리에 서자”
그는 “예수님도 성경의 권위를 중시했고, 바울도 서신서에서 항상 ‘성경대로, 약속대로’라고 말했다. 성경에 있는 내용을 덧붙이거나 빼면 큰 재앙이 그에게 임할 수 있다”며 “우리 통합 교단이 통전적 신학으로 유명하다. 스펙트럼이 넓고 포용적이다. 좋을 땐 한 없이 좋다. 하지만 목회 현장에 가면 아닌 건 아닌 것이다. 왜냐면 목회는 생명에 관한 문제가 달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자꾸만.. 
“기후위기를 해결하라”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김홍장 회장), 한국에너지공단(김창섭 이사장), UN지속가능발전협의회(김영진 전국상임회장) 등 3개 단체가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 및 사례공유회’를 공동주최했다.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지역에너지전환 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화큐셀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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