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은 제5대 이사장으로 김해철 목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한국신학대(한신대), 연세대연합신대원, 루터교신학원을 졸업하고, 팔복교회 명예목사와 루터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아프리카의 북한’ 에리트레아, 기독교인 30명 야간 급습해 체포”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지난 4월 24일 에리트레아 당국이 아고르데트(Agordet)·바렌투(Barentu)·테세네이(Tesennei) 같은 중서부 도시의 기독교 가정을 급습하여 기독교인 3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을 대규모로 체포한 것은 올해 들어 세 번째”라고 했다...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교총 내방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인사차 방문해 장종현 목사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 위원장은 “기독교는 3.1운동부터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정신적 지주로 큰일을 해오고 있고, 최근에는 저출생 문제에 앞장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여당인 국민의힘은 정부의 성공도 뒷받침해야 하며 야당과 국론도 논의해야 하는 막중한 책.. 
“성경무오설 폐기, 계몽주의 틈타 결국 동성애 허용에 이르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둘째 날 세 번째 전체강의에서 임종구 목사(푸른초장교회 담임, 대신대 교수)가 ‘총회 신학 정체성과 정통성’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21세기 선진국 되려면, 후손들에 도전·창의·배려 정신 가르쳐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동안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둘째 날 오전 강의로 신성철 전 카이스트 총장이 ‘4차 산업혁명 대변혁기, 기독교 위기와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우수한 크리스천 여성 지도자 발굴하는 일에 최선 다할 것”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세선협) 신임 대표 공동총재와 부총재에 박우승 장로(한국YWCA전국연맹 이사장)·주혜란 박사(대한보건협회 이사)와 이신주 장로(혁성전력 전기공사 이사)가 취임했다. 세선협은 20일 4.19혁명기념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표총재·부총재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기대를 받는 축복’(마 16:13-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장상 목사(전 국무총리)는 “첫째 축복은 .. 
예장 합동 목사장로기도회 개회… “소망이신 하나님 확신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주제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이 기도회는 매년 한 차례 교단 내 목사·장로들이 모여 교단 안팎의 현안을 두고 기도하는 자리로, 정기총회에 이어 교단 차원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다... 
“북한과 대화하되, ‘평화’ 명목으로 안보 제치는 일 없길”
기독교통일학회 제25회 멘사토크가 서울 구로구 소재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전준봉 칼빈대 역사신학 조교수는 ‘북한의 대남정책변화와 기독교적 대응’을 발제했다. 전 교수는 “북한의 대남정책은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변화하는 특성이 있다. 김일성 집권 초기엔 저들은 남한의 민중들은 미제의 앞잡이에 의해 파쇼정권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로 저들을 해방시키는 민..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3] 더라운드교회 최정훈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17134/3.jpg?w=188&h=125&l=50&t=40)
“내 뜻대로 안 되는 것, 하나님의 뜻 이뤄지는 과정이라 믿어”
최정훈 목사는 부목사로 사역한 뒤 “다른 목회자처럼 청빙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다. 계획대로 여러 곳에서 제안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저와 크게 달랐다”며 “저는 하나님의 또 다른 부르심에 따라 개척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죽으면 그분이 더 커지니깐. 목회가 정말 편해졌다.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새문안교회, 내달 1-2일 제15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 개최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오는 6월 1-2일 새문안교회 4층 대예배실에서 ‘언더우드가 꿈꾼 ‘크리스천 코리아’(Underwood and Ecumenism, Now and Future)‘라는 주제로 제15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을 열고 언더우드와 에큐메니즘(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을 다룬다.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은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하기 위해 언더우드 선교사를 배출한.. 구원파 계열 한 교회서 여고생 숨져… 경찰, 50대 신도 학대 혐의 체포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온몸에 멍이 든 채 병원으로 이송된 여고생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학대 혐의로 체포된 50대 신도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증거 분석에 나섰다. 이 교회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박옥수 계열의 구원파 소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믿음을 삶으로 드러내는 국회의원 더 많아지길”
국회의원 한국윤리대상 시상식이 1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바른성문화를위한시민연합(바성연),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한다연),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참여하는 한국윤리단체연합이 주최했다. 이 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