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생명존중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 목사)이 오는 27일 토요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원치 않는 임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기미혼모청년자립 지원 단체 위키코리아와 부산위기임신지원센터 아소르가 함께하며,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 이하 베이비박스)와 메디힐이 후원한다. 해운대 문화광장에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다양한 이벤트 문화 행사가 진행되며 참여.. 
“교회, 다음세대에 바른 성(性) 관점 심어줄 수 있어”
최근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 소재 청라은혜교회(김진우 목사)의 주일학교(취학부)는 카도쉬아카데미와 함께 1박2일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거룩한 세대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성경적 성교육 뿐만 아니라 성경적 미디어리터러시, 부모&교사 세미나 등 대그룹 강의와 카도쉬 강사들의 소그룹 강의로 진행됐다... 
한복의협 “자살 방조하는 ‘조력존엄사법’ 제정 반대”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 신명섭)는 24일 ‘국민을 오도하고 자살을 방조하는 ‘조력존엄사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 등이 ’조력존엄사에 관한 법률안‘(이하 조력존엄사법) 제정안을 발의했다”며 “이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의사단체와 종교계의 반대로 무산된 ‘연명의료결정법’의 연장선으로 인위적인 생명 단축을 ‘존엄사.. 
FSI, 인도 뉴델리에서 ‘Voices from North Korea’ 행사 개최 예정
사단법인 프리덤스피커즈인터내셔널(FSI)이 오는 7월 23-26일까지 탈북민 2명과 함께 인도 뉴델리를 방문해 ‘Voices from North Korea’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 이상의 인도 대학생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탈북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북한 사회와 인권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인도의 주요 언론사들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북한 인권 사.. 부산장신대 10대 이사장에 이양화 장로 선임돼
부산장신대학교 이사회는 지난 6월 14일 제174차 이사회에서 동현교회 이양화 장로를 제10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양화 장로는 7월 7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종삼 이사장의 후임으로 단독 추천됐으며, 투표 결과 전원 찬성으로 이사장에 선임됐다. 이양화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장신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신대복음병원, 아프리카 선교후원 바자회 성료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 장기려기념의료선교센터(센터장 이승현)는 최근 병원 입구 주차구역에서 ‘아프리카 선교기금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예정된 해외의료봉사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로, 교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MOU 체결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대표 이춘재)는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회장 장용선)와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과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22일 흥사단 본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두 단체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세형·정훈·양원용 목사, 예장 통합 제109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제109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이하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등록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한규, 총회 선관위) 주관으로 22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호 추첨까지 열려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기호 1번 황세형 목사(전북노회, 전주시온성교회), 기호 2번 정훈 목사(여수노회, 여천교회), 기호 3번 양원용 목사(전남노회, 광주남문교회)가 등..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가 진짜 역사”
“모세처럼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청년 이승만은 배재학당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오랜 유교적 배경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았다가, 전제주의 국가에서 벗어난 조선을 꿈꾸다 역모죄로 붙잡혀 한성감옥에 수감 됐다. 그때 아펜젤러 등 미국 선교사들이 이승만을 면회했다. 이승만은 그들이 놓고 간 성경을 읽고 기도를 드리다가 ‘시련과 억울함이 사라지고 광명’을 본 것이.. 
“지난해 청소년 마약범죄자 1500여명, 전년도 대비 3배 증가”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대검찰청에서 올해 발간한 ‘2023 마약류 범죄백서’에서 자료를 발췌해 대한민국의 최근 5년간 마약류 범죄 현황을 알리고, 특히 10대 청소년의 마약 중독이 급증하는 실태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료를 18일 발표했다. 해당 분석 자료는 한가협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한가협은 대검찰청이 발간한 2023 마약류 범죄백서의 각종 통계 자료를 분석한.. 
“‘동성애 반대’ 기장 헌법 준수하는 총무 선출되길”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교단이다. 그러나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사회에서 차별을 없애자는 명목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법이기 때문에 반대한다”며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에서는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 
법원, 이동환 목사 출교 판결 효력 정지
퀴어행사에서 동성애자들을 상대로 축복식을 집례한 이유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에서 출교된 이동환 씨가 교단을 상대로 출교 처분을 정지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민사11부(부장판사 송중호)는 18일 이동환 씨가 기감 경기연회를 상대로 낸 출교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일부를 받아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