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 건설 과정에서의 부실시공 논란에 대해, 건립 반대 주민들이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 처리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경찰이 현장관리인만 검찰에 송치하고 무슬림 건축주는 보호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공정한 법 집행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파리 올림픽 개회식 “동성애 논란·기독교 조롱” 비판에 조직위 “사과”
2024 파리올림픽이 ‘사과올림픽’으로 낙인찍히고 있다.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결정으로 개막식에서 여장 남자(드래그퀸) 공연자들이 명화 ‘최후의 만찬’ 속 예수의 사도로 분장해 등장했다. 이로 인해 기독교계의 거센 반발을 초래했다. 결국 조직위원회는 이에 대해 사과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파리올림픽 조직위의 앤 데상 대변인은 29일(한국시간) “이 행사는 공동체의 ‘톨레랑스’(관용) 정신을 .. 
큐티선교회, 미주 목회자 세미나 진행 중
재단법인 큐티선교회(이사장 김양재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목회자 세미나(이하 ’목세‘)’가 지난 18일부터 미국 오레곤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진행 중이다. 이 집회는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는 2014년부터 매년 목회자를 대상으로 ‘THINK 목회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다. 미주 목세는 지금까지 얼바인,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개최됐고 이번 미.. ![[인터뷰]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19813/image.jpg?w=188&h=125&l=50&t=40)
손현보 목사 “하나님,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하셔”
전도가 안 된다고 말하는 이 시대, 복음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부흥한 교회가 있다. 바로 부산 강서구 소재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다. 지난해 하반기엔 252명, 올해 상반기엔 533명이 이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주민 100명 미만의 부산 녹산공단 안에 자리한 세계로교회는 현재 출석 성도 수가 3,500명에 육박한다. 이는 손현보 목사가 부임하던 1993년 당시 교회 출석 인원 30.. 
“칼을 쳐 보습 되는 평화통일, 오직 하나님의 기적으로만 가능”
(사)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대표회장 권오주, 이사장 송기학, 이하 민교협)·DMZ선교연합(대표 양승재)·이-한통일선교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북한과 열방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복음적 통일을 위한 대한민국 교회의 연합 ▲열방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가 복음으로 하나 됨 ▲애기봉 정상에 설치될 예정인 독일 성 니콜라이 미니교회를 통해 대.. 
하남시 “법원의 하나님의교회 건축 공사 중지 가처분 환영”
법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불법 전매 의혹이 있다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회(하나님의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신축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하남시는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 26일 하남시는 ‘감일지구 종교부지 법원 공사 중지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법원이 감일 종교부지의 불법 전매 의혹을 인정하고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NCCK 인권센터’에서 ‘NCCK’ 빼나… 논의 위한 조직 구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윤창섭, 총무 김종생)가 ‘NCCK 인권센터’ 명칭 변경을 위한 대화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아울러 시국회의도 구성하기로 했다. 남북관계 악화 등 파행적 국정 운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예장 합동 이대위, 이단 탈퇴 목회자의 총회 가입 규정 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예장합동) 이단·사이비 피해대책 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상신 목사, 이하 이대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단 탈퇴 목회자 가입 규정 관련 헌의안을 이번 제109회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중앙노회가 류광수 다락방 탈퇴자들을 검증 없이 대거 받아들이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예장 통합, 차별금지법·동성애 반대 위한 입법화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와 동성애 대책을 위한 입법화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이 논의는 부총회장 후보와 목사고시 응시생에게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교단 산하 각 신학대학교의 정관에 관련 조항을 포함시키는 것을 주요 목표로 했다... 
기감 남선교회 전주지방회 주관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실태 세미나’
최근 전북 전주시의 노송감리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전주지방연합회 주관으로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의 실태’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감리교 교단 내에서 최근 떠오른 동성애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60대 전직 목사, 10년 넘게 9명 성폭행 혐의 구속기소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기노성)는 25일 전직 목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청구했다. A씨는 군포시의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하면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여성 신도 9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여고생에 가혹행위 반복”
지난 5월 15일 구원파 계열의 인천 기쁜소식선교회 내에서 학대받아 온 A양(17)이 끝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단체는 예장통합·합동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곳이다. A양은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고 있었지만, 그녀의 어머니에 의해 병원 치료 대신 이 단체로 보내졌다. A양의 어머니는 이 단체 신도들과 상담 후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