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 8월 30일 선교사 두 가정을 파송했다. 코로나19로 갑작스럽게 선교 후원비가 중단된 4명의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지원했다. 세계적 전염병 사태 속에서 선교가 위촉되고 교회들도 재정 긴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바울교회는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선교의 역사를 써나간다는 각오다... 
“비민주적 울산 ‘민주시민교육조례안’ 반대”
울산 지역 학부모 단체들이 “비민주적인 울산광역시 민주시민교육조례안을 반대합니다!”라는 입장문을 지난 1일 발표했다. 이들은 “울산광역시도의회에는 민주시민교육조례안이 발의되었는데, 울산시민들은 이 조례가 비민주적이며,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으며, 세금을 낭비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대하며,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 
“교회가 겁박? 김동호 목사, 다시 성찰하길”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사태에서 “교회가 정부와 세상을 겁박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 등 연이어 자신의 견해를 밝힌 김동호 목사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청와대, 전광훈 목사에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청와대 측이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힌 전광훈 목사에 대해 “반성은 차치하고라도 최소한 미안한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게 도리”라며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경찰, 전광훈 목사 사택 압수수색
경찰이 2일 오후 4시 30분 경부터 전광훈 목사의 사택을 압수수색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코로나19 역사학조사를 위한 명단 확보를 위해 방역당국과 함께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 했는데, 추가 자료 확보를 위해 이날 이 같은 조취를 취한 것으로 전해진다... 
“코로나 빌미 교회 탄압 멈추라” 文 대통령에 서한
최근 미국의 북한 인권 운동가인 수잔 숄티 대표(디펜스포럼, 북한자유연합)가 서명을 독려했던 서한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내졌다. 이 서한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문재인 정부가 이를 빌미로 지나치게 교회를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한에는 총 1만 4,832명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별금지법안 반대 48%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응답자들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찬성은 40%, 무응답은 12%였다. 한국교회총연합..... 
한교연 임원회 “고발 당한 교회들과 공동 대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9-5차 임원회를 열고, 주일에 대면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만으로 고발을 당한 교회들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전광훈 목사 “한달 주겠다, 文 대통령 사과하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약 2주 동안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2일 퇴원한 전광훈 목사가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혔다. 전 목사는 우선..... 
한교총, 온라인 예배 연장 요청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전국 교회에 ‘온라인 예배’ 연장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2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으므로 확산을 차단하고 국민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온라인 예배의 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전광훈 목사 퇴원… 곧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
지난달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입원했던 전광훈 목사가 2일 퇴원했다. 전 목사는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차별금지법’ 논란 중 나온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동성애자에서 전향한 김정현’이라는 명의로 1일 국내 한 일간지에 “동성애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동성애자의 양심고백”이라는 글이 전면 광고로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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