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빛공원 음악회
    생명의 소중함 알리는 ‘새빛공원 음악회’ 열린다
    바른여성선교회(대표 이기복)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마포구 당인리 화력발전소 마포새빛문화숲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새빛공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서울시 문화정책과가 시행하는 종교 단체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열리는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명인 태아와 영유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슬로건은 ‘우리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 몽기총
    성화선교회, 몽기총 및 몽골 헌터스 FC와 선교 협약
    부천 오정성화교회 담임 이주형 목사가 몽골 현지 종교법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와 함께 지난 8월 헨티 아이막 게르성전 건축에 이어 최근 툽 아이막 바트숨베르솜에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조력존엄사, 결국 안락사 여는 촉매제 될 수밖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상원)가 ‘안락사는 존엄한 죽음인가?’라는 주제로 27일 저녁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측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 제정되고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의해 현재 법적으로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만이 허용되고 있으며, 이는 의료계와 법조계, 종교계, 정부 등 대다수 국민이 동의한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규탄 집회
    “좌편향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하라” 3만 명이 외친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주최하고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주관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 폐기 촉구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다. 이 집회는 얼마 전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 발표된 이후 그 내용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교계 단체 및 교회들이 그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주최·주..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2심서 인정된 김하나 목사 지위… ‘수습안 의결’이 결정적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1심 판결이 뒤집힌 결정적 이유는 2심 법원이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의 소위 ‘수습안 의결’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 한교총 사학미션
    “교육과정 개정안, 편향된 이념에 함몰… 전면 수정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2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 한교총과 사학미션은 관련 입장문에서 “이번 교육과정(시안)을 두고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이 되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마저 왜곡시킬 수 있는 편향된 역사관에 기대고 ..
  • 여해 강원용 목사
    채수일 교수 “제가 본 여해 강원용 목사님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역사적 인물들을 돌아보는 ‘한신 목요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주인공은 송암 함태영 목사, 만우 송창근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 여해 강원용 목사, 늦봄 문익환 목사, 심원 안병무 박사로 모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와 한신대의 근간을 이룬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목요강좌는 지난달 29일 시작돼, 오는 11월..
  • 명성교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지위 소송, 대법원까지 갈 듯
    2심 법원이 2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당회장)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원고인 정모 집사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 김하나 목사
    2심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당회장 지위 인정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이 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1심 판결이 취소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씨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오후 원고 패소 판결했다...
  • 아신대학교
    아신대학교 대학원,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아신대학교 대학원(이하 ACTS)이 2023학년도 신입학 원서접수를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한다. ACTS는 아세아복음화라는 비전을 품고 아시아교회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대학이다. 18개 국에서 온 67명의 외국인 학생과 함께 아세아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제3차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로잔운동, ‘총체적 복음 회복하자’는 교회 갱신 운동”
    제3차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How 로잔운동: 뉴노멀 시대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와 복음과도시가 주최했다. 국내 목회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모색하고, 오는 2024년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